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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온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겨울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왕연어초밥', '연어장덮밥' 유명한 스스시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스시시는 대만식 연어스시집으로, 에잇디시티카페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대만음료와 과자를 팔고 있습니다.




삼성중앙역 부근에서 오다보니, 에잇디시티 카페부터 눈에 띕니다.

입구에는 왕연어초밥, 315밀크티가 붙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회사 점심시간이 다른 일반회사와 시간이 다른지라, 식당 내부가 한적합니다.

혼밥을 하고 있는 모습이 한번씩 보이는데, 밥을 먹으면서 들어오는 분들의 면면을 보아도 이 모습이 낯설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1시 이후에도 손님들의 왕래가 잦아서, 편한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는 식당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벽에는 대만 315밀크티와 신라면, 오징어짬뽕, 왕뚜껑, 컵누들 등 우리나라 컵라면이 보입니다.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하여 계산하고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시골 동네 슈퍼마켓에서 라면을 사서, 술과 함께 먹는 장면이 연상되네요.

밥은 먹기 싫고, 라면이 먹고 싶을 때 또 한번 오고 싶습니다.




'스스시시'와 '에잇디시티카페'의 메뉴판은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두 가게가 붙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왕연어초밥(8천 5백원), 유부초밥(6천 5백원), 연어장덮밥(7천 5백원) 등으로 6천 5백원에서 8천 5백원의 가격대입니다.

음료는 대만식으로 밀크티 오리지널 1천 5백원부터 소금커피 3천 5백원 등으로 1천 5백원에서 5천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네요.




무엇을 먹을까봐 고민하다가, 연어장덮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원래 연어 특유의 맛때문에 즐겨 먹지는 않는 편인데, 아는 동생이 연어장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맛있길 빌어봅니다.




주문을 하고, 셀프코너에서 락교, 초생강, 생와사비를 챙깁니다.

생와사비를 연어와 함께 먹으면 맛있어서 저는 아낌없이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녹미원 생와사비를 주문해서 먹는 편인데, 주인분께서 허락만 해주시면 마구마구 퍼오고 싶을 정도입니다.




드디어 연어장 덮밥이나왔습니다. 

위에 초생강과 무순이 살짝 올려서 나옵니다.

같이 간 동료는 초생강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맛있는 것을 빼고 먹을려고 합니다. 




여기에 생와사비를 듬뿍 얹져서 비벼서, 연어장과 함께 먹으면 됩니다.

제가 꺼려하는 연어회 특유의 맛은 온데간데 없고, 연어회의 장점만 살아난 것 같습니다.

간장을 베이스로 만든 장이라서 약간의 짠맛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맛이 없습니다.


양이 적고 가격이 다소 비싼 것이 흠이지만, 다음번에도 반드시 먹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있으실지 모르지만 사케동(연어덮밥) 같은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스스시시, 에잇디시티카페 삼성역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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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bubunomad.com 부부노마드 2018.11.03 12:35 신고

    연어장 덮밥에 생와사비라니요~ 군침도는 메뉴네요~~ ^^

  2.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1.04 18:54 신고

    한번 맛보고 싶은 비쥬얼입니다 ㅎㅎ


회사가 삼성동에 있다보니, 점심을 먹으러 코엑스를 자주 갑니다.

특히 오늘은 회사 동료의 생일이다보니, 함께 점심을 먹으러 코엑스를 가게 되네요.


코엑스 내부를 지나던 중, 치즈가 든 음식을 좋아하는 동료들의 이끌림에 따라, 샤이바나라는 미국 남부 가정식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본점인 서래마을점을 시작으로, 약 20여개의 체인점이 있습니다.

코엑스점은 2014년에 열었습니다.

샤이바나는 '맛있는 녀석들'에서도 미국 가정식 맛집으로 소개될만큼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가게 내부는 캐주얼한게 나름 미국 스타일을 살릴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벽면도 미국 스럽습니다.

(사실 미국스러운 것을 설명하라고 하면 자신 없습니다).




메뉴는 스파케티류가 1만원대, 라이스류 1만원대, 샐러드도 1만원대로 비싼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3천원대, 4천원대 정도되고, 세트메뉴는 2만 8천원~3만 7천원 입니다.

일행들과 주문 메뉴를 상의한 결과, 세트 2번 TOM SAWYER, 에그인헬(13,900원)을 선택하였습니다.




또 추가로 치즈러버 스파게티(14,900원)도 추문하였습니다.

이 메뉴가 맛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기대됩니다.




콜슬로가 먼저 나옵니다.

무슨 맛인지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KFC의 코울슬로와 맛이 유사합니다.




오리지널 마카로니 & 치즈인데 맛이 좀 느끼합니다.

다 먹지는 못하고 3분의 1 정도 남겼습니다.




루이스 치즈스파게티는 이탈리아식인데, 토마토 스파게티와 치즈와의 조화가 괜찮습니다.





베이컨 치즈버거 라이스는 일반 볶음밥에 베이컨과 치즈를 얹었는데, 그렇게 느끼하지 않아서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다리던 치즈러버 스파게티 입니다.

비주얼만 봐도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 보이는데, 직원분의 말로는 좀 매콤하다고 합니다.




치즈로 만든 스넥같은 것을 살짝 부셔서, 스파게티와 함께 먹어보았는데, 약간 매콤해서 느끼한 맛이 많이 없습니다.

직원들도 맛있다고 싹싹 긁어 먹네요.




마지막으로 에그엔헬이 나왔는데, 토마토 소스, 치즈와 계란이 들어가있습니다.




바삭한 바게트 빵이 나왔는데, 추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4개 1천원).




계란과 소스와 떠서 바게트빵에 올려서 먹으면 느끼한 맛도 없고, 오히려 맛이 담백합니다.

전체적으로 느끼한 메뉴들이 많은 곳에서 담백한 맛을 느껴보니 조금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오랜만에 다량의 치즈를 포함한 음식을 먹으니 다소 느끼하기도 하지만, 치즈가 들어가서 맛이 없는 음식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며칠 굶을 각오를 하시고 방문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먹다보면 살찌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으면 안찐다고 하네요(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샤이바나 코엑스몰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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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invitetour.tistory.com 휴식같은 친구 2018.11.02 19:53 신고

    이런건 미쿡식 이라고 해야할것 같네요.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일반적으로 성과관리를 운영하고 있는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성과관리에 대해 묻는다면 먼저 떠올리는 것이 목표합의와 평가입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은 성과관리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물론 목표합의라는 개념없이 그냥 지표만 관리하는 조직도 있긴 하지만, 그런 곳에서 합리적인 경영관리는 힘들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  목표합의의 필요성



목표합의는 평가 기준을 확인하고, 평가 대상인 직무성과와 직무내용, 성과지표 및 목표치, 조직의 지원사항 및 개인의 미래대비 역량향상과 그에 대한 예상되는 평가결과를 합의하는 행위입니다.


말은 복잡하지만 한마디로 성과관리를 위해서 핵심직무를 정리하고, 그것을 토대로 제대로 잘 작성하였는지, 그것을 통해서 평가보상까지도 연결될 수 있게 만드는 행위일 것입니다.




조직의 성과향성은 전 구성원이 한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업무 연계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일 처리를 진행할 때 가능해질 것입니다.

목표합의는 이러한 것을 실행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도 같습니다.


목표합의에서 피평가자의 경우 평가기준과 예상되는 평가 결과를 확인하여 성과유발 동기를 강화시킵니다.

지표를 확인하면서 일의 효과, 목표치를 합의하면서는 효율적 일처리 및 더 나은 업무수행과 미래대비를 위한 역량개발도 고민하게 됩니다.




또한 조직관리 관점에서도 목표합의는 평가의 공정성 확보 뿐만아니라, 주기적인 성과면담과 피드백, 코칭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목표합의는 조직의 올바른 성과향상과 함께 개인의 능력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됩니다.


목표합의는 평가 대상자의 연간 업무계획과 달성할 성과계획을 확인하고 도출할 성과와 관련된 평가기준을 합의하는 과정입니다.

계획이 충실하게 작성된다면 그만큼 성공의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목표합의는 결과를 평가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목표합의를 하는 행위는 매우 중요하며, 공식적인 행사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합의가 성과관리 제도를 운영하는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목표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대기업들의 경우 이러한 성과관리가 형식적으로 나마 잘 이루어집니다.




목표합의를 진행할 때, 공식행사로 임원워크샵도 진행하고, 목표합의 조인식 같은 것을 진행하면서 그만큼 목표달성의 동기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제가 있었던 회사 역시, 임원실에는 항상 목표합의서가 붙어있고, CEO가 직접 수기로 서명을 하여 중요성을 더욱 부각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이렇게 진행되는 회사는 많이 없었습니다.


단순히 목표만 작성하여 챌린지만 하는 회사는 발전이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구성원들이 목표합의를 진행하면서 효율적으로 일처리를 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관련부서와 협조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업무 연계성을 확보하도록 주관부서, 평가자 등이 모두 잘 협의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결국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의 목표는 지속적인 성장이기 때문입니다.

  1. Favicon of https://invitetour.tistory.com 휴식같은 친구 2018.11.01 08:27 신고

    목표합의가 회사의 지속적 성장의 기본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1.01 08:32 신고

      감사합니다 ^^
      목표합의 자체보다 그 과정들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대만, 홍콩, 중국 광동지역을 여행하다보면, 자주 딤섬을 먹게 됩니다.

저도 딤섬을 좋아하다보니, 한국에 있어도 딤섬 맛집을 많이 찾게 됩니다.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갑자기 딤섬이 생각나서 인터넷 검색을 하여 찾은 집입니다.

QQ면관으로 원래는 회기동에 있는 곳인데, 삼성동에도 있어 점심시간이 되자 마자 가봅니다.



회사 점심시간이 1시부터인 것이 참 복인 것 같습니다.

원래 줄을 서서 먹는 곳인데, 바로 자리에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단무지와 물컵을 주는데, 스타일이 대만이나 홍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컵 같습니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네요.

소룡포 3,900원, 새우쇼마이 4,500원, 태양군만두 3,900원, 등심탕수육 8,000원, 망고크림새우 9,000원, 마늘 칠리새우 9,000원 등이네요.

면류도 3,900원 ~ 4,500원으로 중국집에서 먹는 것보다도 저렴하네요.




중화냉면 4,500원, 찐만두 같은 것도 3,900원, 요리 같은 것은 9천원~1만원 정도합니다.

저는 소룡포, 새우쇼마이, 백탕면(4,500원), QQ덮밥(4,500원), 청홍유린기(9천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소룡포를 먹어서 그런지, 찍어먹을 간장에 생강편을 담궈서 줍니다.




소룡포가 나왔는데, 이게 가격이 4천원도 채 되지 않습니다.

딘타이펑을 비롯한 다른 가게는 거의 두배 가격인데 말입니다.





일단 피를 찢어 안에 있는 육즙을 즐깁니다.

육향이 강하게 나는 맛인데, 대만에 있는 딘타이펑과 같은 곳에서 먹는 맛이네요.

육즙이 뜨거우니 입이 대지 않게 조심하여야 합니다.




육즙을 마시고 나서, 생강을 간장에 찍어서 소룡포 위에 올리고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새우쇼마이는 앙증맞게 예쁘네요.

사실 새우로 만든 딤섬은 비싼 편인데, 이 것도 4,500원이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곳의 절반 가격입니다.




간장에 안찍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전 그냥 먹으면서 새우맛을 즐겼습니다.




백탕면은 백짬뽕과 비슷한 비주얼이지만, 백짬뽕보다는 담백하면서 채소육수가 우러나오는 맛입니다.

요즘 날씨도 추운데 속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QQ덮밥은 약간의 향신료 맛이 나지만 거북한 맛은 아닙니다.

청경채와 같이 먹으면 깔끔한 맛입니다.




청홍유린기는 작은 접시에 나오지만, 가격이 9천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감사히 먹을 수 있을만한 양입니다.

회사 주변의 식당에서 탕수육 작은것을 시켰는데, 1만 6천원 내고 먹은것보다 양이 많았습니다.




유린기 아래에 깔려있는 소스에 양배추를 적셔 고기와 함께 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소스도 많이 짜지도 않고 양배추와 맛이 어우러집니다.

여기에 고량주도 함께 먹고 싶네요.


다섯가지 요리를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만 6천원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양도 그렇게 적은 편이 아닌데도, 가격도 저렴하고 맛이 좋습니다.


삼성동에서 이런 저렴한 가격에 이런 훌륭한 요리를 맛볼 수 있나 싶네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 것 같습니다.


큐큐면관(QQ면관) 삼성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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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invitetour.tistory.com 휴식같은 친구 2018.10.31 20:30 신고

    점심시간에 맛있는 딤섬을 드셨군요.
    늦은 시간 점심이라 메리트도 이습니다.ㅎ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0.31 20:32 신고

      중국에서 연수받을때는 거의 매일 먹다시피했는데, 한국은 그 맛을 보기가 힘드네요 ^^

마케팅이란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기 위한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을 의미합니다.

신상품 또는 신규 서비스에 대한 개발, 판매 경로 개척, 가격정책 수립, 광고를 포함한 판촉 정책 수립 및 이에 대한 시행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마케팅은 소비자의 욕구와 만족, 이익 등의 소비자 중심의 개념으로, 제품 판매를 중시하는 판매(Sales)의 개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케팅 컨셉이 나타나게 된 배경


마케팅은 자본주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기업 경영의 주요 이슈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의 교욱 및 소득 수준의 증대로 인한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와 이질화 심화, 공급 과잉 및 이로 인한 기업 간 경쟁 심화, 대량 생산 제품에 대한 구매 저항의 심화 등이 그 이유입니다.



마케팅 전략은 선택과 집중의 전략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는 한 기업이 모든 역량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성공 요소와 향후 가능성까지 염두해둔 핵심 보유 역량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역량만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강화시켜야 합니다.



① 마케팅 전략은 경쟁전략



마케팅인 상대방이 있는 게임이므로 자신의 시장 지위, 경쟁기업의 지위, 경쟁 역량 수준 및 강약점 등에 따라 전략을 선택해야 하며, 때로는 후퇴나 철수도 단행해야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② 마케팅은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전략


고객은 기업이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로서 고객이 원하는 제공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고객 위주의 시대로 전환된 환경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가치, 고객이 원하는 수준에 맞춰 나가야만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③ 마케팅 전략은 한정된 자원에 대한 배분 전략



경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성공 요소별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 수준을 판단하여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선에서 핵심 역량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경쟁사와는 차별적인 마케팅 전략 및 포지셔닝 전략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④ 마케팅 전략은 미래 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


아무리 전략이 수립되었다 할지라도, 자금이 없거나 허가를 받지 못하거나 인력이 없다면 전략을 추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마케팅 전략은 실행까지 염두해두고 수립을 해야하는 현실적인 전략이어야 합니다.


첫번째로, 순차적으로 전략을 진행할 수 있도록 Road map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 한꺼번에 다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단계별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실행계획은 보수적으로 수립해야합니다.

항상 Risk(그렇게 안된다면)을 염두해두고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실행 계획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누가 언제 어떻게 할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막상 실행을 할때 벽에 부딪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마케팅 지원계획을 잘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실행 계획에는 인력과 자금이 소요되는데, 현실적으로 인력과 자금 문제에 치여 추진하지 못하는 일들이 수두룩합니다.

현재의 인력과 자금 규모에 맞추어 전략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단순하게 전략을 수립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0.30 12:18 신고

    마케팅 전략 하나로 매출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기에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계획을 잘 짜야 할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0.30 12:24 신고

      매우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안하는 회사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

  2. Favicon of https://invitetour.tistory.com 휴식같은 친구 2018.10.31 23:41 신고

    마케팅에 대하서 잘 정리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물건이 좋아도 마케팅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겁니다.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1.01 07:10 신고

      그냥 물건만 잘만들면 된다는 회사들이 아직 많더라구요 ^^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든 즐겁습니다.

작년에 분양계약한 타운하우스가 있어 입주 전에도 이웃분들과 한번씩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하다보니 형님, 동생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적 시골에 살던 시절의 느낌을 요즘 들어와서 많이 가질 수 있게 되어 살맛이 납니다.


지난 주말 캠핑에 초대를 받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용인 한터팜 오토 캠핑장으로 용인 처인구 양지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 업체 등록 사진>


제가 살고 있는 용인 기흥구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사 갈 타운하우스에서는 차로 1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참 깔끔하게 구획 정리도 잘 되어있고, 화장실, 상점, 주방까지도 완비된 곳입니다.




캠핑을 준비하는 이웃 형님께서 무엇을 준비한다고 사진을 보여주셔서, 허락을 받고 올립니다.

꼬챙이에 일일히 어묵을 꽂아가시면서 열일 중이십니다.

이건 뭐 그냥 물만 부어 끓여먹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등갈비찜도 준비하시는데, 이거 맛이 끝내줍니다.

맛도 맛이지만, 뼈가 쏙쏙 뽑혀나올 정도로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졌습니다.

글을 쓰는 이 시점에도 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함께 캠핑을 초대받은 형님 한분이 가져오신다고 사진을 보낸 해산물입니다.

새우, 아귀 외에, 소라, 쭈꾸미는 직접 잡으신 것이라고 합니다.

이 귀한걸...매우매우 감사히 먹기 위해 항상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웍도 준비를 해주시네요.

전 주말에 아이랑 놀아줘야 해서 빈몸으로 가되, 술 조금과 생수, 몇가지 심부름만 하였습니다.

형님, 누님들 덕분에 막내는 날로 먹는 캠핑입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가 날씨도 춥고, 술도 한잔 마셔야해서, 집에 델다주고 다시 왔더니, 이렇게 요리를 샤샤삭 만들어 주시네요.

만들고 나서 하도 정신없이 먹다보니, 블로거가 사진을 빼먹을 정도입니다.

굴소스를 베이스로 한 얌념을 하셨는데, 계속 젓가락이 갑니다.




또 한가지 소프트쉘크랩 요리인데, 게가 허물을 한번 벗고 나서 껍질이 가장 약할 때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잡으면 그냥 버려서, 수입을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것을 왜 버리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건 껍질을 까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입 안으로 직행하면 됩니다.




캠핑장에는 장작(한묶음 1만원)도 팔아서, 모닥불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타닥타닥 하는 소리가 귀를 자극하면서, 그 분위기에 취합니다(결코 술에 취한게 아닙니다).

옆 텐트에서는 고 김광석 님의 노래를 틀어서, 더욱 그 분위기가 고조되네요.




단체사진을 보면서 저도 흐뭇합니다.

한 팀은 오후 10시 정도까지만 있다가 가신다고 하셨는데, 모임이 즐거워서 새벽 1시가 되어서야 들어가셨습니다.



'한터팜 오토 캠핑장'은 오후 10시면 문을 닫는 분위기다보니, 차를 캠핑장 바깥 공간에 주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곳에서 분당은 20~30분, 강남도 4,5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다보니 도심과 가까운 곳에 강원도 같은 분위기를 가진 캠핑장이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서울 근교에 가족 단위의 캠핑을 오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한터팜 오토 캠핑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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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담덕01 2018.10.29 17:10 신고

    캠핑 제대로 즐기고 오셨군요.
    캠핑은 역시 캠핑 음식을 즐기는 재미가 최고인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0.29 18:14 신고

      진짜 맛있더라구요 ^^
      날씨가 추웠는데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9월 ,10월 환절기가 되면 몸이 참 무겁습니다.

저의 경우는 특히 10월만 되면 거의 감기몸살을 달고 살 정도로 제 주위의 다른 분들보다도 조금 더 심합니다.


저는 특히 발이 평발에 가까워서, 일 끝나고 집에가면 발바닥이 지릿지릿하니 아프면서도 피로가 쌓입니다.

대학시절 중국 어학연수를 하고 있을 때에는 발맛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었는데, 한국에서 맛사지 가격은 비싸서 받을 엄두도 못내고 있어서 피로가 계속해서 쌓이고, 몸도 안좋아지더군요.


견디다 못해서 발맛사지기를 구입하기로 하고 서칭을 해봤습니다.

이 리뷰는 제가 직접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해보고 올리는 것 입니다.



SNS를 보니 고려생활건강이라는 곳에서 휴식시간 발맛사지기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99,000원이라고 해서 매달 받는 용돈을 절약하여 모은 돈으로 하나 질러봤습니다.




요즘은 구입을 하면 배송도 바로 다음날에 오는데, 3일 정도 걸렸습니다.

박스로 안전하게 집에까지 도착했네요.




박스를 뜯으니 사용설명서와 아답터, 전기 콘센트가 있습니다.

스티로폼으로 견고하게 포장되어서 제품 파손염려는 없어보입니다.




구성이 매우 간단하죠?

버튼도 간단하고, 그냥 잘 연결하여서 발넣고 맛사지만 하면 됩니다.




발을 넣는 안감은 지퍼로 분리하여 세척도 가능합니다.

위생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습니다(사실 요즘 왠만한 제품은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설명서도 잘 나옵니다.

3D 입체 안마를 한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기능이 대부분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용시간은 한번하는데 15분입니다.

강도는 3단계로 조절이 되고, 프로그램은 총 네단계입니다(공기압+롤러맛사지, 롤러맛사지, 공기압맛사지 등).




주의사항도 나오는데, 발맛사지를 많이 안해보신 분은 20분 이상 하지말라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뭐 하도 많이 받다보니 이걸 다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털이 많아보여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평발에 가까워서 조금만 압력을 가해도 되게 아프지만, 피로가 풀리는데는 직방입니다.


저의 경우 좀 심하긴 한데, 다른 분들은 강도를 2단계 정도부터 시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의 경우, 전 프로그램 1로 세팅해서 매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저녁에 퇴근을 하고 자기 전에 발맛사지를 받으면 한번도 깨지 않고 꿀잠을 잘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제품보다 더 좋은 제품은 더 많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


예전에 맛사지기를 영업하는 분께 여쭤보니, 맛사지기는 비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 잘 맞는게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 제품을 시연해보고 선택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마트 쇼핑하실 때 맛사지 의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맛사지기를 접하실 수 있으니깐, 한번씩 경험해보시고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the3rdfloor.tistory.com 슬_ 2018.10.29 00:13 신고

    저는 발마사지는 아니고 종아리 마사지 기기를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넘 아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아픈가보네요... 그래도 하고나면 개운할 듯해요.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0.29 00:41 신고

      저는 평발에 가까워서 특히 아프더라그요 ㅋ
      근데 빋고 나면 잠이 참 잘온답니다.


청담역 6번 출구에서 내리면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있습니다.

사옥 1층에는 SM Town Cafe라는 곳이 있습니다.

일반 카페처럼 커피나 차를 팔기도 하고,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옥이 감각적으로 지어진 것 같습니다.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도 곳곳에 보이고, 엔터 회사 같은 느낌이 입구에서부터 풍겨집니다.




SM Town 카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가 나는데, 오후 1시 정도에 가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저는 동료들과 미리 예약을 하여서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식당이 오픈 주방으로 되어있어서, 앞쪽에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분주해 보이네요.




세팅은 고급스럽다는 느낌보다는 매우 깔끔해 보입니다.

물을 담는 유리잔이 오목한게 예쁩니다.




물은 로즈마리가 담겨있네요. 실제로 물맛이 로즈마리 맛이네요.

메뉴판이 제대로 안보여서 사진을 올리지는 못하였습니다.

메뉴 가격은 분식류 1만 6천원~1만 8천원, 스테이크 3만 6천원~7만 8천원, 치킨류 2만 3천원, 버거 1만 5천원 ~ 1만 6천원, 파스타와 리조토가 2만원 ~ 2만 3천원 정도에 가격이 형성 되어있습니다.

다소 비싼 가격입니다.





메뉴를 주문하니, 피클이 나오는데, 예쁜 그릇에 담겨있습니다.

집에서 분위기 낼 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홈메이드 미트볼 파스타(2만원)

소고기미트볼로 넛맥을 넣어 만든 것이고,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만들었습니다.

비주얼도 그렇게, 맛도 그냥 일반 토마토 소스로 만든 파스타보다 치즈와 어우러진 깊은 맛입니다.




콥 샐러드(1만 8천원) 입니다.

치즈와 닭가슴살, 올리브 등 건강식으로 보이는데, 양도 상당히 많습니다.




김치 볶음밥과 애호박 수제비(1만 6천원)인데, 스팸구이와 함께 있어서 맛있습니다.

이건 사실 가격이 많이 비싸보이네요.




김떡튀(1만 6천원)인데, 튀긴계란을 넣은 떡볶이와 튀김, 김밥들이 있습니다.

튀김이 일본식 튀김 같은데, 일반 분식집의 튀김과는 상당한 퀄리티의 차이를 보입니다.



SJ버거(1만 6천원)인데, 슈퍼주니어가 추천한다고 합니다.




햄버거 위에 슈쥬(SJ)라고 찍혀있네요.




반으로 갈라보니 속에 상당히 뭔가가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수제버거를 좋아하는데, 맛도 고기향이 진한게 상당히 맛있습니다.

오실 일 있으시면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음식을 다 먹었으면 후식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저는 아이스크림(4천원)을 먹고 입가심을 하였습니다.


이 곳은 가격은 비싸지만, 음식의 맛과 퀄러티는 좋습니다.

주문을 하면 20분 이상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미리 조리하는 것이 아니라 셰프들이 그때그때 조리하기 때문입니다.


청담동에 놀러오시거나, 데이트, 식사를 하실 때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외국 팬들도 많다고 합니다.



SM Town Sum Cafe 위치


지도 크게 보기
2018.10.2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기업이라는 곳은 이해관계를 가진 개인들이 모여 만든 조직입니다.

기업은 그 기업 고유의 조직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조직 구조에 따라 동기 부여 및 권한/책임의 명확화, 직무 영역 설정 등이 좌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구조는 결국 기업 문화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조직의 형태는 기능별 조직과 사업부 조직이 대부분이지만, 두가지를 혼합한 매트릭스 조직도 도입되는 추세입니다.

기업의 성과 역시 조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느냐에 좌우될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수많은 변화에 직면하는 디지털 경제 시대에는 모든 조직원들이 똘똘 뭉쳐서 헤쳐나가야 합니다.

경영진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할지라도 임직원들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임직원들의 신뢰와 역량을 모으는 것이 관건이며, 임직원들을 하나로 단경시킬 수 있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이야 말로 조직 역량 강화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① 커뮤니케이션 수립 Process


국내 기업들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취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상의하달 방식이 많고, 하의상달식 방식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며, 토론문화, 갈등관리 또한 익숙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저도 기업에서 일하다보면, 같은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에 온듯한 텃새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과정과 기간이 상당히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여튼 쌍방 커뮤니케이션 없이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만 진행한다면 이해와 합심은 물건너간 소리일 것입니다.



② 장애 요인 제거 전략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경영진이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좋은 정보, 나쁜 정도도 임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신뢰도 얻어야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기반 정도는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바탕으로 현재의 수준을 분석하여 장애요인도 도출하고, 장애 요인에 대한 제거 전략을 수립한 후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에는 개인역량, 조직역량, 기타 요소들이 있습니다.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용어통일 부족, 개인의 수준차이에 따라서 많은 장애가 있고, 권위적이거나 관료적인 문화나 조직구조 상에서는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은 원할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제대로 갖추지 않는다면, 상하간, 수평적인 조직 간에도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에 애로사항은 많을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제고를 위한 교육과 기회제공이 필요할 것이고, 그만큼 사내에서 통일되는 용어 사용도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조직구조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경영진의 의지도 필요합니다.


이 커뮤니케이션이 조직이 크다고 잘되는 것도, 조직이 작다고 잘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만큼 구성원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하기도 조직구조를 만드는 경영진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0.25 22:57 신고

    정리 잘 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저는 스시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가성비 좋은 스시집을 찾아다니는 편인데, 회사 부근에도 있다고 하여 동료들과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름은 '요이엔 스시'로 겉에서 보기에는 꼭 아담한 카페와 같은 느낌입니다.

일부러 캐주얼하게 꾸며서, 접근성이 좋게 만든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많이 하다보니, 점심메뉴 간판이 보입니다.

초밥스시 1만 5천원, 회덮밥 8천원, 차돌박이 커리밥 7천원, 차돌박이 커리우동 7천원, 나가사끼짬뽕 1만원 입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면 세팅을 해주는데, 일본에서 보는 세팅 방식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몸과 평행하게 놓네요.




일본식 절임음식인 즈케와 락교, 김치까지 세팅됩니다.




저는 초밥스시를 주문하였기에, 간장도 함께 나옵니다.




차돌박이 커리밥은 반숙계란을 얹어나오는게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나가사끼 짬뽕은 해물도 풍성하게 들어있으면서도, 국물맛이 깊습니다.

이자카야에 가면 1만 5천원이 넘는 메뉴인데, 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갑자기 맥주한잔이 땡기네요.




초밥스시도 나왔습니다.

생선의 구성이 많이 없지만, 정갈하게 잘 쥔 것 같습니다.





오징어 초밥으로 보이는데, 약간 짭짤하면서 씹는맛이 좋습니다.

초밥도 잘 쥐었고,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다양한 생선을 많이 쓰진 못했지만, 최대한 노력을 하여 만든 느낌이 납니다.




연어초밥은 고추냉이(와사비)를 올려서 먹으면, 연어의 기름진 맛과 어울려서 좋더라구요.

부드러우면서도 기름진 맛이 입안에 맴돕니다.

다른 초밥도 일단 다 기본적인 맛은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1만 5천원에 이 초밥을 먹으라고 하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곁들여나온 우동은 국물이 짜지않지만, 저는 그냥 더 연하게 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초밥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동맛을 살리려고 노력을 하신 것 같긴 합니다.




나가면서 주방을 찍었는데, 잘 정돈된 주방을 보았습니다.

거의 2시가 될 때쯤이다 보니 Break time을 가지고 나서 저녁 장사 준비를 슬슬 하시는 분위기 입니다.


이 곳의 오마카세 스시는 5만원, 스페셜 오마카세 스시는 7만 5천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매우 작은 식당이고,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동네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요이엔 스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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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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