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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맛집 목포명가를 소개합니다.

아침부터 느끼한 것을 먹었더니, 입안도 그렇고 속도 느글거리는게 깔끔하게 정리해줄 수 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회사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들어간 곳이 목포명가입니다.

원래 이 곳은 모듬회세꼬시가 유명하지만, 물회 또한 유명합니다.

사실 음식 자체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를 본격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간판의 색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입니다.

삼성동 주변에는 모듬회세꼬시를 파는 곳이 거의 없는데, 발견을 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보통 이런 스타일의 음식점은 고향생각이 날만한 음식들을 많이 팔고 있더라구요.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재미있는 그림이 보이고, 아래에는 방송에 출연한 사진들이 보입니다.

보통 방송출연 맛집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곳은 진짜 맛집이 맞습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1시 20분 정도에 들어가니, 손님들이 거의 없습니다.

사실 입장할 때 거의 열댓분의 손님이 빠져나가서 식당 안이 텅비다 시피합니다.

테이블도 9개 정도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아니지만 확실히 넓지는 않습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자리를 잡고 보면 이 곳이 세꼬시를 파는 식당이 아니라 깔끔한 가정식을 파는 식당처럼 보입니다.

아늑한 분위기라서 편안하게 식사를 하기가 좋습니다.

사실 이런 곳에서 술을 마시면 과음을 하기 마련이죠.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벽면에는 목포명가가 소개되었던 방송과 신문, 잡지같은 매체들이 걸려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가을전어에 대한 내용, 물회에 대한 것들입니다.

세꼬시나 모듬회보다는 오히려 물회가 많이 알려진 것 같네요.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메뉴는 막비빔밥(1만 2천원), 매생이탕(1만원), 멍게비빔밥(1만원), 특물회(1만 5천원) 등의 식사가 있고, 과메기(3만 5천원), 꼬막(3만 5천원), 해산물모듬(6만원), 세꼬시 중(4~7만원대) 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특물회(1만 5천원)을 주문하였습니다.

다음번에는 멍게얹은 사시미, 전, 미역국, 공기밥으로 이루어진 런치정식(2만 5천원)을 먹어보고 싶네요.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음식을 주문하면 바로 반찬이 세팅이 되는데, 제가 좋아하는 생김이 나옵니다.

바다향이 나는게 다른 반찬없이 밥이랑 싸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오랜만에 보는 파김치네요.

이 것도 밥과 함께 먹으면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어리굴젓


이건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어리굴젓이네요.

제가 어릴때에는 식당에서 반찬으로도 많이 나오고, 시장에서도 많이 팔았는데, 요즘은 구경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젓갈 종류는 좋아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보는 반찬이라서 그런지 어릴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물회


물회가 나오려는지 면이 나오네요.

물회를 먹으면서 면과 함께 먹으면 맛이 일품이겠네요.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물회


목포명가 특물회에는 회, 야채 등이 매우 풍부합니다.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소화도 잘되고 식감도 좋아보이고, 회의 양도 상당한게 근래에 먹은 음식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듭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물회


보통 물회를 먹다가 면을 넣는 편인데, 이 날은 바로 면을 넣어서 말아버립니다.

맛을 보시면 초장맛이 강하지 않고, 향긋한 바다내음이 나는데, 그 맛을 내는 역할이 바로 멍게입니다.

멍게를 잘게 썰어서 넣었는데, 제가 멍게를 좋아하다보니 목포명가 특물회가 제 입맛에는 잘 맞네요.


삼성동맛집 목포명가에서 먹는 물회는 푸짐하면서도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은 맛입니다.

낮술을 부르는 비주얼과 맛인데, 실제로 낮술을 드시고 벌써부터 대리운전을 부르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런 곳은 맥주가 아니라 꼭 소주를 마셔야할 것 같습니다.


멍게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멍게를 빼달라고 하시면 되겠지만, 그 방법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목포명가의 물회는 멍게가 빠지면 안될 것 같습니다.


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삼성동맛집 목포명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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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현금흐름경영이란 기업의 생존을 위하여 단기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이는 전사적인 활동입니다.

IMF 이전에 흑자도산을 한 기업들이 많이 있었으므로, IMF 이후에는 국내에서도 현금흐름(Cash Flow) 관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경제 변화가 심화되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무한 경쟁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더더욱 현금 중심의 운전자본 관리에 집중해야 하면서도, 성장을 위한 현금 확보도 신경써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에는 재무 부문에서 알아서 현금관리를 하였지만, 최근에는 최고경영자의 주도 아래 전사적으로 현급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IT시스템 구축 추세에 맞추어 Cash Flow 통합 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의 구축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1. 전사적 현금흐름 경영(Total Cash Flow Management) 정의

기업 내 모든 부서가 현금 확보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현금흐름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동


2. 현금흐름경영전략의 중요성

현금 흐름 경영을 함으로써, 현금 보유량을 적정 수준 이상 유지하여 단기적인 재무충격으로 인한 부도를 방지하고, 영업 순현금 흐름 극대화로 미래의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으며, 투자자의 신뢰를 얻어 현금 유입이 활성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Shift of Management Paradigm

글로벌 스탠더드에 의한 기업활동 및 가치평가를 하는 시점에서 과거의 경영 패터다임은 무용지물입니다.


①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추구

② 할인 현금흐름인 DCF(Discount Cash Flow)에 의해 기업가치를 평가

③ 현금 및 주주의 이익 중시를 나타내는 경제적 부가가치인 EVA(Economic Value Added)를 중시


(2) Change Pattern

단순한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성장을 관리할 수 있는 경영활동이 중요해집니다.


기업 경영방식 변화


2. 현금흐름경영 Trend : USA

미국에서는 현금흐름경영이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이슈로 대두된 지 오래입니다.

현금흐름창출 능력을 판단하여 적대적 M&A 방어능력을 지표를 활동하고 있으며, 매출이나 손익보다는 기업의 실태를 조금 더 정확히 반영하는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S&P와 같은 기업평가기관에서는 기업을 평과할때 '원금 상환능력의 기초가 되는 현금흐름과 수익력'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현금흐름경영 Trend(USA)



3. 현금흐름경영 Trend : JAPAN

일본에서는 장기간의 불황과 금융시스템의 붕괴로 현금흐름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흑자부도가 속출하자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현금흐름 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파악하기 시작하였으며, 금융시스템 붕괴를 경험하여 외부로부터 차입보다는 자체 현금창출이 중요함을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세계화의 물결로 일본식 경영이 아닌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경영활동의 필요성도 대두되었습니다.


현금흐름경영 Trend(JAPAN)



4. 전사적 현금흐름경영(Total Cash Flow Management) 활동 - 부문별

현금흐름의 극대화는 현금유입을 최대화 하고 현금유출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통해 추구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Harmony, Adaptability, Clearing, Speed의 네가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전사적 현금 흐름 경영 활동


(1) 영업부문

① 매출액 중심의 사고에서 매출과 현금을 모두를 중시하는 사고로 전황

② 현금흐름 기준 매출액으로 목표를 전환하여 관리 필요(현금흐름 매출액 = 현금매출액 + 매출채권X(1-Risk rate))

③ 채권회수 관리 역시 중요


(2) 구매부문

① 재고관리에 대한 목표수준을 정하고 영업부문과 긴밀히 협조하여 정기적으로 관리

② 외상매입금 관리 : 매입채무 기일을 연장함으로써 가용현금을 늘리는 방안을 유연하게 적용

③ 구매관리 : Buying Power 강화를 통한 Cash 창출이나 타사와의 연합 또는 제휴 노력도 염두


(3) 재무/지원부문

① 자금조달라인의 다양화

② IR 관리 : 유상증자, 다양한 투자처 확보를 통한 다양한 자금조달라인 확보

③ 전사 현금관리 체계 가동 : 현금흐름 관리를 통한 정보시스템 구축 및 실적분석/보고 등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2.12 18:42 신고

    기업이나 개인이나 현금흐름이 악화가 되면 돈을 잘 벌어도 소용없는건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수원에 사는 분들 중 빵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는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을 소개합니다.

하얀풍차제과점이 위치한 건물에 병원이 많이 있다보니, 병원 진료를 겸하여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제가 간 곳은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으로 메탄동, 동탄에도 하얀풍차제과점이 있습니다.


그럼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을 본격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제가 방문한 시각이 토요일 9시반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가게 앞에 차가 많이 서있습니다.

오픈시간이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인데, 거의 손님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벌써부터 빵을 구입하기 위해 이렇게 줄을 서있습니다.

주말에만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평일날도 이 정도 수준입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에도 여러가지 빵들이 많은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타르트입니다.

베이크치즈타르트(2천 5백원), 가나슈타르트(2천 8백원), 에그타르트(3천 6백원)입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옥수수파네토네(5천 3백원), 사과빵(5천 5백원), 크림치즈카스테라(3천 9백원), 에멘탈치즈케익(5천 3백원)인데, 사과빵의 경우 호불호가 있지만, 어르신들께서 드시면 좋아하실 확률은 95%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피칸엘리게이터(3천 6백원)입니다.

바삭하면서도 중간중간 씹히는 호두로 인해서 고소한 맛과 단맛의 조화가 매우 좋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몽블랑(5천 5백원)은 하얀풍차제과점에서 꼭 사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크기도 크기 때문에 하나를 사서 두분이서 나눠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함께 먹었는데, 또 사달라고 난리네요.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다크초코그로아상(4천원)인데, 이건 그냥 드셔보셔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촉촉한 초콜릿에 바삭한 크로아상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체코로 간 신혼여행 때 맛본 소라빵(1천 9백원)이 여기서도 만날 수 있네요.

당연히 맛은 좋겠지만, 이 빵을 보니 와이프와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오븐에 구운 츄러스(2천 5백원)인데, 개인적으로는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츄러스가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한 맛이 있어야하는데, 제가 운이 없었나보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국내산마늘스틱(2천 2백원), 치즈퐁듀(900원)은 사실 제가 먹어보지는 못하였으나,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시는 것을 봐서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크림치즈스틱(3천 9백원)은 크림치즈맛이 강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빵은 달콤한게 좋지만, 밥 대용으로 먹고 싶어서 하나를 샀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달콤한가나슈(1천 3백원), 베이비슈(1천 3백원)는 속에 촉촉한 크림이 특징이죠.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밀크롤(5천원)은 먹어본적이 없는데, 인기가 좋은지 금방 팔려나가는 편입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에서 가장 인기있는 두 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치즈바게트(4천 3백원), 화이트롤(4천 2백원)은 거의 계속해서 만들어나올 정도로 인기 있습니다.

손님들의 쟁반에 가장 많이 놓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빵이 떨어지지 않게 항상 이렇게 구워서 바로바로 채워줍니다.

직원들도 엄청 부지런하기도 하고 바쁘더군요.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한켠에는 커피를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맛있는 빵과 커피와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겠네요.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저는 다크초코크로와상과 크림치즈스틱을 구입하여 먹었습니다.

빵의 가격이 비싸보일 수도 있지만, 두개 정도 사서 먹으면 건장한 남자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과일천연발효종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화학첨가제도 없이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서 아이들을 먹여도 안심이 됩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빵이고, 그만큼 양도 많기 때문에 감수하고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몽블랑 두개와 애플파이 하나를 사서 네 명이서 배부를 정도였으니, 비싸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조금 비싼 가격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이상 수원유명빵집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을 소개드렸습니다.


하얀풍차제과점 망포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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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수원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을 소개드립니다.


원래 수원 화성행궁에 있는 정지영커피로스터즈가 본점으로 알고 있는데, 망포역 부근에도 생겼습니다.

지난번 다다마특강 웍을 시즈닝 하다가 화상을 입어서 화상전문병원을 아직 다니고 있는데, 병원건물 1층에 정지영커피로스터즈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동진의커피랩과 함께 수원에서는 유명한 카페입니다.


그럼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을 본격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토요일날 병원진료를 받고 커피 한잔을 마시고 싶어서 돌아다녔더니, 정지영커피로스터즈가 보여 바로 들어갔습니다.

화성행궁에 있던 커피숍을 수원 망포에서 보니 매우 반갑습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입구에 원두를 판매한다고 하는데, 원두를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한잔을 무료로 주신다고 합니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화룡문점도 준비한다고 하니깐, 이제 확장을 하시려나봅니다.

정지영커피학원(구 바리스타트레이닝센터)도 운영하시면서, 바리스타를 육성하시네요.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깔끔해 보이는 인테리어인데, 바리스타 한분만 계십니다.

이 넓은 가게를 혼자서 운영하시는데 손님들을 정중하게 응대하면서도 친절하십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주방 쪽에서 찍은 사진인데, 빛도 잘들어오는게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느껴지는 곳입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메뉴는 매우 단순한데, 아메리카도 4천원, 플랫화이트 4천 5백원, 카페라떼 5천원, 핸드드립 5천 5백원, 그 외 커피 5천 5백원입니다.

커피를 제외하면 핫초코가 5천원, 런던포그밀크티, 탱클탱글자몽티, 허브티가 5천 5백원, 스콘 4천 5백원이 전부입니다.

저는 핸드드립 커피 중 원두를 에티오피아 모모라내추럴로 주문하였습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원두판매 가격은 227g에 1만 4천원인데, 100g 당 7천원이 조금 안됩니다.

이 정도면 저렴한 편이라서, 구입한 후 집에서 드셔도 됩니다.

구입하실 때 언제 볶았는지 물어보시고, 적어도 볶은지 3일 정도 뒤에 드시면 맛있습니다.

또한 보관기간은 볶은지 2주일 정도로 보고 있는데, 잘 보관하거나 좋은 원두는 20일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스콘은 크랜베리, 레몬진저, 요거트생크림 세가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쓸데없이 여러가지를 가져다 놓는 것보다, 이렇게 세가지 정도만 판매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커피를 내리는 공간인데, 핸드드립 커피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이 곳의 하리오 드리퍼를 쓰는 것 같은데, 추출 속도가 빠르편인 드리퍼로 정교한 테크닉이 없어도 추출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바리스타의 테크닉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는 것은 분명히 사실 같습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에티오피아 모모라내추럴이 나왔는데, 산미가 강한 커피입니다.

서동진커피랩처럼 정지영커피로스터즈도 커피의 산미를 살릴 수 있게 로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커피가 산미도 있지만 그만큼 과일향, 꽃향 등의 다양한 향도 맛볼 수 있다보니,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조금 더 로스팅 포인트를 높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망포역카페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커피를 마시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온통 흰색벽이고 천정도 높은 인테리어다보니, 햇빛이 매우 잘들어옵니다.

분위기도 조용하고 감각적인게,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분위기 입니다.


비록 커피맛이 저의 취향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개성은 가지고 있는 커피숍이라고 생각됩니다.

망포역카페에서는 이만한 곳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망포를 들를 때마다 방문할 것 같습니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망포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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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삼성동 코엑스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베이커리카페 비블레스를 포스팅하겠습니다.

많은 카페들이 삼성동에 있지만,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따뜻한 커피와 함께 먹는 빵도 생각이 납니다.

비블레스는 이러한 직장인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공원 옆에 자리잡은 비블레스는 외관이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베이커리류와 커피도 팔지만, 맥주도 함께 팔기 때문에 다양한 목적으로 가게를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구를 들어서자 마자 한켠에는 로스터기가 눈에 띕니다.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에서 제작한 로스터기인데, 직화식도 열풍식도 아닌 스마트로스터기라고 분류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균일한 품질로 로스팅이 가능한 로스터기인데, 개인적으로는 직화식로스터기를 사용하여 로스터의 개성을 불어넣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벽면에는 커다란 책꽂이가 있어 인테리어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책도 있고, 그림도 있어서 보기 좋은 인테리어 입니다.




주방도 개방되어 있어서 뻥뚫린 느낌으로 갑갑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매장 가운데에는 빵도 진열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코코넛러스크(2천원), 오트밀 스콘(2천 5백원), 크렌베리스콘(2천 5백원), 생크림스콘(2천 3백원)에 판매합니다.

빵이 비싸지 않고, 퀄러티에 비해서 저렴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할라피뇨치즈치아바타(3천 8백원), 허니고르곤졸라(4천 8백원), 슈스틱(3천 5백원), 베리크림치즈(4천 5백원)입니다.

이름만 들으셔도 어느 정도 맛은 짐작하실 것 같습니다.




크림치즈무화과(4천 8백원)인데 이건 저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그래도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다음번 방문때에는 한번 사먹어 봐야겠습니다.




타르트 종류인데, 저는 에그타르트(3천 8백원), 레몬타르트(5천 5백원)을 구입하여 먹어봤습니다.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은 못올렸지만, 일단 맛은 보장합니다.




서울베이커리카페 비블레스에서 팔고 있는 빵들은 천연발효종으로 15시간에서 18시간 덩도 저온숙성을 하여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날 생산하여 그날 판매를 하는 참 마음에 드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곳의 빵이 맛이 없는 경우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커피류는 에스프레소(3천 5백원), 카페라떼(4천 3백원) 등으로 보통 3천원대에서 4천원대 입니다.

티 종류는 5천원대, 주스 5천 5백원, 에이드 5천원의 가격입니다.

저는 오늘의 핸드드립(5천원) 중 에티오피아예가체프를 주문하였습니다.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고 있는데, 칼리타101을 이용하여 내리네요.

국민드립퍼라고 불리는 드립퍼인데, 카페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테이크아웃을 하였지만, 핸드드림은 머그잔에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예가체프라고 하기에는 산미나 과일향은 조금 부족한데, 일반적인 예가체프의 로스팅 포인트보다는 조금 더 볶은 것 같습니다.

원두의 특징을 살리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쉽지만, 빵이 맛있고 커피맛이 무난하여 재방문을 하여도 될 것 같습니다.


삼성동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동 비블레스 카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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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일본명품칼로 유명한 아리츠쿠라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교토의 부엌이라는 400년 전통의 니시키시장 안에는 시장의 역사와 함께한 아리츠쿠라는 일본명품칼을 만들어서 파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1560년에 오픈하여 약 45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일본5대칼 중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현재는 18대 장인이 칼을 만드는데, 6명의 장인이 하루에 10자루 내외의 칼을 만든다고 합니다.


사실 제가 교토여행을 할때 반드시 들르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탐나는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입구에는 벌써부터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밖에서부터 칼을 비롯한 여러가지 주방용품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내부로 들어서면, 동으로 만든 냄비도 있고, 전골냄비, 계란말이팬 등이 눈에 띕니다.

원래 칼로 유명한 곳이지만, 다른 주방용품들도 명품이라고 부를만할 정도로 좋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중간에 있는 진열장에 부엌칼이 보이는데, 전시품이 아니라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손잡이가 나무로 된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제품들이라서, 겉으로만 보기에는 일반 부엌칼과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명품칼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예리해보입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벽면에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칼들이 보입니다.

횟집에서나 볼 수 있는 사시미칼부터, 중식도 같은 것들도 보입니다.

이런 칼들은 전문 셰프들이나 쥘 수 있는 칼로 보이는데, 일반인들이 잘못사용하면 손이 나가기 십상입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니, 더욱도 예기가 느껴집니다.

일본 5대 명품칼이라는 말에 걸맞게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이 칼 하나에 얼마일까요.

실제로 유명셰프들도 니시키시장에 있는 아리츠쿠에 와서 자신이 쓸 칼들을 구입한다고 합니다.

하나를 사놓으면 최소 몇십년 이상은 쓸 수 있으며, 어떤 분들은 자녀에게 물려주기까지 할 것 같네요.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이런 칼들은 세트로 가지고 있고 싶은데, 칼을 종류별로 모아서 사면 2백만원에서 3백만원 정도는 깨질 것 같습니다.

만약에 제가 요리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칼 세트를 반드시 살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칼들을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사실 저도 이곳에서 부엌칼 하나를 구입하였습니다.

칼을 구입하면 그 자리에서 날을 세워주고, 이름도 새겨줍니다.

사진 아래 쪽에 직원이 망치를 들고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교토니시키시장, 일본명품칼 가게 아리츠쿠


제가 구입한 칼인데, 가격이 우리나라 돈으로 약 20만원 정도합니다.

칼 안쪽은 강철로 되어 있고, 겉은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스테인리스로 감쌌다고 합니다.


들고 사용해보면 무게감도 있고 음식재료들도 잘 썰려서 좋습니다.

실제로 1년 이상 갈지 않고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날이 생각보다 무뎌지지가 않습니다.

왜 명품칼인지 알 것 같습니다.


일본명품칼에 관심이 있고, 자신만의 칼을 가지고 싶은 분은 교토니시키시장 아리츠쿠를 방문하여 구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싸지만 하나를 사놓으면 거의 평생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교토니시키시장 아리츠쿠 위치


제가 교토여행을 할때 반드시 가는 맛집인 카츠쿠라를 포스팅하겠습니다.


교토여행을 하게 되면, 청수사, 기온, 난젠지 등과 함께 반드시 가는 곳이 바로 니시키시장입니다.

교토의 부엌으로 불리는 이 곳에는 많은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저도 니시키시장에 들르면 항상 가는 곳이 바로 카츠쿠라라는 일본식돈카츠 맛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일본에 가면 초밥보다는 덴푸라, 소바, 돈카츠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초밥은 한국도 많은 맛집들이 생겼지만, 아직 튀김류나 소바는 일본을 따라가기 힘들다는 느낌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교토의 많은 맛집 중 교토니시키시장 맛집카츠쿠라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외관은 조그마한 일반식당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지하층까지 이루어져있어 좌석도 많이 있습니다.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가는 가족여행이다보니 내부사진을 찍지 못하였네요.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지 한국어로 된 메뉴가 있네요.

돈카츠와 히레카츠가 기본으로 보통 1천 5백엔 전후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무게에 따라서도 가격이 다릅니다.

저는 삼겐돼지 로스카츠 정식 200g(2,400엔)을 주문하였습니다.

다른 돈카츠보다 조금 더 비싸지만 육질도 좋고 맛이 있습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먹는 방법도 한국어로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소스는 돈카츠소스, 진한맛소스, 유자드레싱(양배추샐러드 전용)이 있으며, 카츠쿠라 절임도 반찬으로 제공됩니다.

좋은 점은 밥, 양배추 샐러드, 미소시루는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니 양을 많이 드시는 분들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먼저 깨를 갈아먹을 수 있도록 절구가 함께 제공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보텐 같은 곳에 가면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안내대로 돈카츠 소스를 퍼서 참깨를 갈아놓은 그릇에 나눠담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은 기본 돈카츠소스(오른쪽)가 맞더군요.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카츠쿠라 절임인데, 한국인들의 입맛에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미소시루와 밥과 함께 먹으면 꽤 괜찮은 맛을 냅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일본에 오시면 밥과 미소시루는 꼭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에 와서 식사를 하면 밥이 주인이 되는 것을 경험을 하는데, 카츠쿠라도 훌륭한 밥을 제공합니다.

밥집은 밥이 주인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삼겐돼지로 튀긴 로스카츠가 나왔는데, 양배추샐러드가 함께 나왔습니다.

고기두께도 두꺼운게 씹는 맛이 제대로인 것 같습니다.



니시키시장맛집, 일본식돈카츠 맛집 카츠쿠라


자세히 보시면 약간의 비계를 포함하고 있는데, 느끼하다기 보다 차칫 퍽퍽해질 수 있는 식감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느끼할 수 있는 부분도 소스와 카츠쿠라 절임과 함께 먹으면 바로 씻겨나갑니다.


개인 입맛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본식돈카츠를 제대로 맛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이 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이 곳은 제가 아무런 검색을 하지 않고, 니시키시장을 가다가 맛있어 보여서 들어간 곳이었습니다.


카츠루라에서 돈카츠를 먹고는 한국에서 먹은 돈카츠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이 곳이 많이 생각났고, 지금도 또 가보고 싶네요.


요즘은 일본식돈카츠를 잘하는 곳이 많이 생기다보니, 선택의 폭도 넓어졌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와이프와 연애를 하면서 갔던 추억이 깃들다보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니시키시장맛집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교토여행을 하시면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교토 니시키시장 카츠쿠라 위치


오늘은 삼성중앙역카페 아침연구소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우연히 숨겨져있는 맛집이나 카페를 발견하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점심을 먹고 회사에 복귀를 하던 중에 우연히 한 카페가 눈에 들어와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일반 다른 카페와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사실 그냥 느낌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방문을 하고자 하였고, 그냥 아메리카노 정도만 테이크아웃을 하여서 나오려고 했었습니다.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손님을 맞이 합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서 산타 쿠션, 나무벤치 의자가 눈에 띄고, 고벽돌로 장식한 벽이 빈티지한 느낌마져 줍니다.

거기에 따스한 조명까지 비치고 있어서 기대감을 높입니다.




내부는 일단 아담한게 유럽의 작은 카페를 연상시킵니다.

가구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다 똑같지 않고, 각각 다른게 부조화 속의 조화가 느껴집니다.




바깥으로 낸 창문은 바의 형태로 되어있는데, 혼자 오더라도 조용하게 책을 읽으면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인 것 같습니다.

조용하게 나만의 공간을 이 곳에서 발견할 수도 있겠네요.




주문하는 곳 부근에는 아침연구소 카페를 소개하였는데, 칠판에 쓰여진 '올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아침연구소'라는 문구가 인상깊네요.

단순하지만 좋은 문구 같습니다.




첼로와 클래식함과 코카콜라 인테리어 장식이 이상하게 잘 어울립니다

카페 사장님의 감각이 돋보입니다.




아이파베스생초콜릿을 판매하고 있는데, 한 상자에 9천원입니다.

가장 잘팔리는 것은 다크생초콜릿밀크생초콜릿이라고 합니다.




커피 종류는 3천 5백원부터 시작을 하고, 티 종류과 에이드 종류는 4천원대의 가격에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오늘은 커피가 아닌 얼그레이밀크티(4천 7백원), 아이스연유라떼(4천 7백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이 곳은 특이하게 오전 11시 이전에 오시는 분 중, 음료를 주문하시는 분에 한하여 토스트를 제공합니다.

제가 아침에 출근을 좀 일찍하는 편인데, 한번 들러서 아침식사 겸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손님이 앉는 테이블이라기 보다 장식용 테이블 같은데, 화분이 놓여져 있는 것이 주변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테이블과 의자의 모양이 조금 독특한데, 다음번에 왔을 때는 이 곳에 자리를 잡아야 겠습니다.




화장실 부근으로 들어가면 이런 공간이 있는데, 소파가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보통 화장실 옆은 사람들이 잘 앉지 않는 편인데, 이 곳은 오히려 앉아있고 싶습니다.

실제로 동료를과도 이곳에 자리를 잡아서 음료를 즐겼습니다.




음료가 일단 전체적으로 맛있는데, 동료도 저와 똑같이 맛있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

다크생초콜릿을 먹는 사진을 싣지는 않았는데, 모양은 일반 파베초콜릿인데, 맛은 훌륭합니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 부근인 삼성중앙역에 마음에 드는 카페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은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로스터리카페는 아니지만, 이런 분위기면 자주 방문할 것 같습니다.


삼성중앙역카페 아침연구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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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재무전략에는 크게 자금조달전략현금흐름전략으로 나눕니다.

아무리 마케팅 전략과 영업전략이 뛰어나도 돈이 없으면 사업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재무전략은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금조달전략

자금조달은 기업활동에 있어서 혈액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인체에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으면 여러가지 장애증상이 나타나다가 결국 쓰러지는 것처럼, 기업에서도 자금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결국 도산되고 맙니다.

결국 자금 사정이 급속하게 악화되고 있는 현재의 국내 사정상 자금조달은 기업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금조달전략


이러한 자금조달은 기업이 처한 경영/재무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방안을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사고와 추진역량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 이하로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자금 조달방안으로는 영업활동을 통한 내부 창출, 외부로부터 투자유치, 정책자금 등의 차입 등이 있는데, 이는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은 현대 기업이 반드시 갖춰야할 기본 역량으로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결론적으로 자금조달 업무는 기업의 생존 및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요소 입니다.


(1) 자금조달전략 1 : 내부자금창출

내부자금 창출은 매출 손익 중심에서 현금흐름 중심으로 기업을 경영해야 창출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매출과 이익 중심 경영에서 발생하는 운전자본 유출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부자금창출 전략 수립 프로세스

내부자금창출 전략 수립 프로세스


기업 내의 모든 부서가 현금확보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현금흐름 경영에 적극 참여하는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단기적인 재무충격을 방지하고 주주 및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추구해야합니다.


(2) 자금조달전략 2 : 투자자금유치

투자자금유치는 미래에 의한 투자이므로, 투자유치 기업의 신뢰도와 투자자의 투자조건이 서로 만족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투자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투자자금유치 전략 수립 프로세스

투자자금유치 전략 수립 프로세스


사업성, 투자수익성 등 투자자의 투자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으면서 투자유치에 대해 주주들의 동의를 얻는 경우, IR 자료 작성 및 투자유치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투자자금을 유치해야 합니다.


(3) 자금조달전략 3 : 차입금 조달

차입금은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적의 조건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야만 주주가치를 최대화하면서도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 조달 전략 수립 프로세스

정책자금 조달 전략 수립 프로세스


정부부처, 산하기관, 또는 지자체에서는 예산에서, 혹은 공공기관 차입 등의 방법으로 재원을 조성하여 기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정책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런 정책자금을 고객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최적의 조건으로 유치해야 합니다.

오늘은 나는 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박경숙 님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여성자연인을 만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사실 여성분이 산속에 살기에는 인프라도 없고, 험한 일도 해야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하신 분들의 면면을 보면 조금 거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나는 자연인이다 311회에 출연하는 여성자연인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거친 산골생활 속에서도 고운 모습을 잃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나는 자연인이다 311회 들꽃여인의 산골예찬편 여성자연인 박경숙 님을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어느날 방송에서 드물게 여성자연인께서 출연하셔서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 방송 전후에도 몇분 더 초대하였지만 저에게는 이 분이 더 인상에 남네요.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여성자연인 박경숙 님은 올해 2018년 기준으로 48세로, 12년째 산에서 살고 계십니다.

개그맨 이승윤 씨도 자연을 만끽하고 있다가, 자연인을 발견하고는 반갑게 인사합니다.

제 느낌인지 몰라도 대부분 남성자연인을 만나다가 오랜만에 여성자연인을 만나서 반갑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집은 잘지어진 황토집에 별채까지 있는 것을 보아서, 혼자 사시는데도 잘 해놓고 사시는 것 같네요.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박경숙 님은 고양이도 키우시는데, 이 고양이가 산 속의 벌레들도 잡아먹고 쫓아주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연인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친구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집은 마당도 잘 가꾸고 들꽃도 가득하게 피어있습니다.

또한 별채 모습을 보니 땅바닥에서 높게 띄워 지어져 있는데, 집문턱이 땅과 비슷하면 벌레들이 많이 들어와서 이런 식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덤으로 좋은 경치까지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은 아직 미혼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식물을 심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시네요.

그말을 들으니 저도 자연인이 좋은 베필을 만나시면 좋겠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은 태어날 때 형편이 좋지 않다보니 교육의 기회도 짧았는데, 이후 어린나이에 사회생활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활하던 와중,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어머님도 아프고, 심지어 본인도 류마티스 관절염 판정을 받고 절망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에 모든 것을 맡겨보자고 하여 산 속 삶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다행이 자연 속에서 건강도 조금씩 회복해가고 있고,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은 요리도 참 잘하는데, 자연에서 나는 꽃과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가지고 요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승윤 씨도 많은 기대를 하면서, 자연인의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네요.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꽃밥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한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편에서 개구리된장찌개를 먹던 이승윤씨의 모습과는 너무 대조적입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이 직접 재배한 가지와 고추를 따왔는데, 대형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못생겼지만 사실 이런 것이 훨씬 맛있습니다.

저도 시골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이렇게 못생긴 채소가 그립네요.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연약한 모습과는 달리 직접 도끼질도 하십니다.

자연인은 아침마다 운동도 하다보니 성인남성도 거뜬히 제압할 정도로 건강하시다고 합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이 가지밥과 가지김치찌개, 도라지초무침을 하셨네요.

실제 중국에가면 가지밥을 파는데, 저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가지김치찌개와 도라지초무침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이승윤 씨가 진심으로 맛있는지 두분 다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하긴 개구리된장찌개 같은 것을 먹다가 저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기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구운감자, 샐러드, 토마토스파게티까지 만들어 먹는 것을 보면, 산속에 살고 있는 자연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채소 같은 것은 자연에서 구하는 것이다보니, 자연식이라고 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은 짜투리나무에 인두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데, 이승윤 씨 역시 스누피 그림을 나무 위에 그립니다.

저도 이승윤 씨가 의외로 그림을 잘 그려서 놀랐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 여성자연인


자연인이 산속에 오르면서 건강관리도 하지만, 직접 화장품도 만듭니다.

쇠비름, 돌나물, 달맞이꽃 등을 이용하여 화장수도 만들고, 감식초로 머리도 감는 것을 보면서 천상여자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꿀팁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천연 보습화장품을 만드는데 관심이 있는 분들은 방송 다시보기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방송을 보면서 혼자 살고 계신 박경숙 님의 안전이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아무쪼록 몸건강히 안전하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송은 MBN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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