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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역맛집으로 알려진 519키친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과 함께 519키친을 방문하였습니다.


상현역맛집, 519키친


입구는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 평범한 식당 같네요.

이 곳은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프와 샐러드가 매일 다른데, 오늘은 감자크림스프와 사과드레싱을 뿌린 샐러드를 기본으로 제공하네요.



상현역맛집, 519키친


이곳은 평소에도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기 힘든 곳인데, 오늘은 다행이 예약없이 자리가 났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이 곳에서 보낼 운명이었나봅니다.

중간에 예약없이 찾는 손님들도 계셨는데, 다들 자리에 앉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셨습니다.



상현역맛집, 519키친


입구는 시계를 세워서 인테리어 효과를 더했는데, 그렇게 예쁜 인테리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상현역맛집, 519키친


주방이 있는쪽에 바가 있는데, 호프집에서 볼 수 있는 바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곳은 예전에 호프집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상현역맛집, 519키친


아이와 같이 가서 아기의자를 요청했는데, 이 곳에는 아기의자와 무릎담요가 잘 구비되어 있네요.

여성분들과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상현역맛집, 519키친

519키친의 모든 음식은 재료 준비부터 소스 등 모든 음식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음식이 서빙되는 시간이 다소 느리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19키친 매뉴


세트 A는 5만 4천원 세트 B는 5만 5천원입니다(2인 기준).

차이점은 세트A가 채끝등심스테이크 230g을 제공하고, 세트B는 안심스테이크 180g을 제공하는 점이 다릅니다.

저는 세트B를 주문하였는데, 안심스테이크는 아이도 먹을 만큼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또한 파스타는 빠네 새우크림파스타를 주문하여, 세트가격에서 4천원이 추가 되었습니다.

(메뉴 옆에 별표가 표시된 메뉴는 별표 하나 당 2천원이 추가됩니다).



519키친 매뉴


샐러드는 1만 3천원부터 1만 6천원까지 있고, 피자는 마리게리따 피자(1만 3천원), 고르곤졸라 피자(1만 4천원)이 있습니다.

저는 마리게리따 피자를 추가로 주문하였습니다.



519키친 매뉴


세트메뉴에 있는 스테이크는 안심스테이크 3만 6천원, 채끝 등심스테이크 3만 5천원입니다.

돈까스도 파는데 조금 쌩뚱맞네요.



519키친 매뉴


파스타 종류는 1만 2천원부터 다양하게 있는데, 519키친이 스테이크 뿐만 아니라 파스타도 유명한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519키친 매뉴


크림파스타와 오일파스타 종류가 있는데, 저는 올때마다 크림파스타 종류만 먹어서 그런지 다음번에는 오일파스타 종류도 먹어 보고 싶습니다.

가격대는 1만 3천원에서 1만 7천원까지 있습니다.



519키친 매뉴


그라탕과 리조또는 1만 4천원에서 1만 7천원대 입니다.

리조또를 드시는 분들도 꽤 많았는데, 맛없는 메뉴가 없는지 손님들이 정말 다양한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519키친 매뉴


가장 많이 주문을 하는 리조또는 먹물품은새우리조또(1만 6천원)라고 합니다.

음료는 에이드, 맥주, 와인 등이 있는데, 와인도 3만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에이드와 와인도 마실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애플망고 에이드(4천 5백원)를 추천합니다.



상현역 맛집, 519키친


샐러드는 단순하지만 사과드레싱의 상큼함이 입맛을 돋우어 줍니다.



상현역 맛집, 519키친


피클은 병에 담아서 나오는데, 맛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평소에 피클을 잘 먹지 않은 와이프도 이 곳의 피클은 다 먹습니다.



상현역 맛집, 519키친


감자크림스프는 크루통과 함께 나왔는데, 고소함과 크림이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진 맛입니다.



상현역 맛집, 519키친


마늘빵은 평범하지만 바로 구워냈는지 뜨끈뜨끈하면서도 바삭거리는 맛이 일품입니다.



상현역 맛집, 519키친


버섯크림스프에 찍어 먹으니 그 맛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16개월 된 아들도 이 곳의 마늘빵을 너무 잘 먹습니다.



519키친 애플망고에이드


제가 좋아하는 애플망고에이드는 가족이서 같이 나눠 먹었습니다.

반은 제 아이가 다 먹었네요.



519키친 안심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 위에 얹은 아스파라거스가 맛있어 보입니다.

가니쉬도 먹음직스럽게 그릴자국이 나있습니다.



519키친 안심스테이크


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육즙을 잘 가두었는지, 입 안에서 육즙이 뿜어나옵니다.

와이프는 웰던으로 먹는 스타일인데, 이곳에서는 미디엄이나 미디엄레어로 먹습니다.



519키친 빠네새우크림파스타


빠네새우크림파스타는 크림이 가득하면서도 새우양도 넉넉한게 양이 많습니다.

추가로 피자를 괜히 주문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양이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더 많습니다.




519키친 마리게리따 피자


마리게리따 피자는 심플하면서도 치즈가 잘 뿌려져있어 맛있어 보입니다.



519키친 마리게리따 피자


음식의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이렇게 불을 피워주시네요.



519키친 마리게리따 피자


치즈가 쭉쭉 늘어나면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은 일단 담백하면서도 강하지는 않은데, 와이프는 핫소스를 뿌리면 더 좋겠다고 하더군요.

사실 후식으로 커피, 녹차, 주스를 제공하지만 너무 배가 부른 관계로 생략하였습니다.


이 곳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모든 음식에 정성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주문 즉시 모든 요리를 시작하시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다소 느리지만 셰프님의 정성을 다한 요리를 테이블 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면서도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먹으면 10만원이 훌쩍넘는 음식들이, 이 곳에서는 세트메뉴로 5~6만원대에 먹을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피자를 추가해서 7만 2천원이 나왔는데, 두분이서 가시면 세트만 드시고 추가를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비록 인테리어는 레스토랑이라고 하기에는 평범하지만 음식만큼은 어느 고급레스토랑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현역 부근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단, 음식이 조리시간이 늦은 것은 감안하고 가셔야합니다.


519키친 위치

영업시간 : 11:00 ~ 22:00 (Break time 15:00 ~ 17:00 - 주말 제외), Last order 21:00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로 319(광교스타천 빌딩 6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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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겨울철에 먹기 좋은 묵은지등갈비찜 만드는 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추운 겨울날에는 국물있는 음식이나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가족들과 이마트를 갔다가 와이프가 갑자기 묵은지등갈비찜을 먹고 싶다고 해서, 주말동안 한번 해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묵은지등갈비찜은 시간만 조금 많이 소요될 뿐이지 레시피는 매우 간단합니다.


본격적으로 묵은지등갈비찜 만드는법을 사진과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준비물은 등갈비 700g, 맛술 한스푼, 묵은지 3분의 1포기, 간장 50g, 간마늘 1큰술(밥숟갈 기준), 고추가루 1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 기타 월계수잎, 후추 등 냄새를 제거할만한 향신료 등입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먼저 등갈비를 물에 담궈서 핏물을 빼주셔야 합니다.

매우 신선한 고기면 그냥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신선하다고 하더라도 이 작업은 꼭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의 경우도 신선한 고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부유물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일단 설탕 한스푼 정도를 넣은 물에 등갈비를 담구는데, 10분에서 15분마다 계속 헹궈주셔야 합니다(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1시간에서 3시간 정도 하시면 되는데, 저는 두시간만 하였습니다.



묵은지등갈비찜


핏물을 빼는 작업을 마친 뒤에는 뼈사이를 칼도 잘라주는데, 이 작업은 핏물을 빼기 전에 하셔도 무방합니다.

선홍색 빚깔의 등갈비가 맛있어 보입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다시 냄비에 등갈비를 넣어서, 맛술을 넣습니다.

맛술말고도 소주, 청주, 와인 등 고기의 냄새를 잡을 만한 술 종류는 모두 괜찮습니다.



묵은지등갈비찜


월계수잎, 통후추, 마늘을 넣어 센불에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불을 올리고 끓기 시작한 뒤 측정한 기준으로 10분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13분에서 14분 정도 끓인다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는 목적이기 때문에, 생강이나 파, 된장 등을 추가하셔도 괜찮습니다.

저의 경우는 고기가 신선해서 그렇게 많이 넣지는 않았습니다.



묵은지등갈비찜


고기를 삶는 동안 쌀뜨물을 내어주는데, 밥과 함께 드실 것이 아니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묵은지등갈비찜


10분 정도 끓인 등갈비를 찬물에 헹궈주면서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묵은지등갈비찜


이렇게 사이사이 문지르면서 불순물을 제거하시면 되는데, 잘 보시면 부유물들이 아직 떠다닙니다.

이러한 부유물들이 어느 정도 깨끗하게 정리될 때까지만 물을 갈아주면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잡내를 잡기위한 노력이 눈물겨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작업은 아닙니다.

대충하시고 싶으시면, 등갈비를 구입하셔서 당일날 바로 묵은지등갈비찜을 해드시면 됩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모든 재료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본격적인 묵은지등갈비찜을 하면 됩니다.

묵은지를 큰 냄비 바닥에 깔아 둡니다.



묵은지등갈비찜

손질된 등갈비를 묵은지 위에 깔고 묵은지 국물을 넣어줍니다.

묵은지 국물은 맛에 큰 영향을 차지하기 때문에 잘 조절해서 넣어주시면 되는데, 저는 국자로 다섯스푼(약 250g)을 넣었습니다.

묵은지 맛을 더 느끼고 싶으시면 묵은지 국물을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묵은지등갈비찜


쌀뜨물을 넣어주시면 되는데, 앞서 말씀 드렸듯이 쌀뜨물이 없으시면 그냥 물을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사실 묵은지가 메인이기 때문에 제 입맛에는 그냥 물을 넣어도 크게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물의 양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일단 재료가 다 잠기도록 넣었습니다.

냄비에 맞는 뚜껑이 없어서, 증기가 밖으로 새기 때문에 물을 좀 더 많이 넣었던 것도 있습니다.

뚜껑이 있으신 분들은 종이컵 기준으로 한두컵 정도 적게 넣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냄비뚜껑을 깨뜨려먹었서 맞는 뚜껑이 없습니다.

끓이기 전에 고추가루 한스푼을 추가하였는데,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게 맛있었습니다.

사실 묵은지등갈비찜에서는 별도의 양념은 필요가 없지만, 고추가루나 까나리액젓 또는 멸치액젓을 추가하면 감칠맛과 함께 칼칼한 맛을 더 즐길 수가 있습니다.

불을 올려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30분에서 40분 정도 끓여주시면 됩니다.

압력솥이 있는 분들은 압력솥으로 하시면 고기가 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백종원레시피).



묵은지등갈비찜


완성된 묵은지등갈비찜입니다.

묵은지를 밑으로 깔아놓아서 그런지 잘 보이지는 않지만, 묵은지와 등갈비 양념도 잘 배어서 그런지 맛있어 보입니다.

30분에서 40분 정도 끓이면 양념이 등갈비에 쏙쏙 배일 정도는 아닌데, 이럴 경우 물이나 육수를 추가하여 20분 정도 더 끓여주시면 됩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묵은지등갈비찜은 밥과 함께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살이 뼈에서 부드럽게 잘 발라지는게,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레시피를 보시면 핏물빼는 과정이 귀찮은 것 빼고는 간단할 것이라고 느껴지실 겁니다.

재료 손질이 요리의 90% 정도를 차지하고, 시간으로 완성하는 요리다보니 레시피 자체는 간단합니다.

그래도 맛은 일품이기 때문에, 시간이 나실 때 반드시 해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퇴직금지급기준퇴직금계산방법 등과 같은 퇴직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퇴직금이라는 것이 발생하게 되는데, 직장인들이라면 자신이 현재 퇴직을 할 경우 퇴직금을 얼마나 될까라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계산방법이 어렵다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얼마를 받기 될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퇴직금제도는 근로자가 퇴직 후에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 마련된 제도입니다.


퇴직금지급기준

퇴직금지급대상, 퇴직급지급기한

퇴직금지급대상

퇴직금은 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근무를 하면 사업장의 규모와 직원수, 정규직, 아르바이트, 임시직 등 고용형태와도 관계없이 모두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1년 평균을 계산하여 주 15시간 이상 근무를 하였다면 퇴직금 지급대상자가 됩니다.

단, 동거하는 친족만으로 구성된 사업장과 가사사용인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지 않기 때문에 퇴직금 지급대상이 아닙니다.


퇴직금지급기한

퇴직금 지급은 퇴직일자 기준으로 14일 이내에 지급되어야 하지만, 당사자 간의 합의를 통해 기한 연장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근로자 개인과 회사 조직을 당사자로 보았을 때에 당사자 간의 합의라는 동등한 관계가 이루어질지에 대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회사를 그만둘 때, 인사팀에서 퇴직금 지급기한을 연장해달라는 문서로 그냥 사인하라는 식으로 은근한 압박을 주었던 기억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회사와 근로자 개인 간의 관계는 아직도 갑을의 관계가 어느 정도는 존재를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퇴직금 체불 시 대응방법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할 경우 대처방법


만약 퇴직금을 제 때에 지급받지 못한다면,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임금체불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고용노동부가 체불된 임금 지급을 권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사업주에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됩니다.

단, 퇴직일로부터 3년 경과 시 시효가 소멸되기 때문에,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에는 퇴직일로부터 3년 이내에 지급 청구를 하셔야 합니다.  



퇴직금계산방법

퇴직금은 계산식만 알면 간단하게 얼마든지 퇴직금을 구할 수 있습니다.


평균임금 계산법


먼저 자신의 1일 평균임금을 구해야 합니다.

퇴직전 3개월 급여평균, 1년간 상여금 월평균, 퇴직 전 미사용된 연차수당을 계산하여 퇴직 전 3개월 간의 근무일수로 나누어 구하면 됩니다.


1일 평균임금이 임금을 계산하면 퇴직금 계산이 바로 가능합니다.

퇴직금계산식은 '1일 평균임금 X 30일 X (총 재직일수/365)' 으로 매우 간단합니다.

이 퇴직금 계산식은 최소기준으로 회사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와이프의 회사는 근속년수 5년마다 재직기간을 1년 추가하여 퇴직금을 계산하는데, 5년 근무하고 퇴사하면 6년 근무하여 퇴사하는 직원의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계산기 활용법

퇴직금은 수기로도 계산할 수 있지만, 네이버나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퇴직금계산기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퇴직금계산기


검색창에 3개월 급여총액, 연간 상여금총액, 연차수당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계산이 가능합니다.

연차수당계산법은 지난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전 글 : 2018/12/21 - [경영기획자 Management planner] - 연차수당계산법과 지급기준 알아보기 - 연차수당계산기


퇴직금계산 시 주의사항

세전 총급여를 기준으로 합니다.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작을 경우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적합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계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출산, 육아휴직은 계속 근로기간에는 포함되지만, 퇴직금 계산기간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퇴직금중간정산

퇴직금중간정산 사유

퇴직금의 경우 원래는 퇴직 후 지급이 원칙이지만, 일정 사유로 인해 미리 퇴직금중간정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회사마다 정해진 양식대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회사에서 승인을 완료해야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퇴직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을 쓰고있는 저 또한 퇴직금을 늦게 지급받을 경우가 있었습니다.

퇴직금 또한 근로자 분들이 일을 하면서 누려야하는 권리이므로, 관련된 내용을 잘 알고 챙겨야할 것 입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차수당계산법연차계산법에 이어 포스팅하겠습니다.

연말이 되면 직장인분들은 남은 연차가 얼마인지 체크하게 됩니다.

저도 현재 연차가 조금 남아있는 상황이다보니 이 것을 다 소진할지, 연차수당으로 받을지 고민이 됩니다.

어떤 회사는 연차수당이 없는 회사도 있는데, 안주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것 같고, 어떻게 연차수당을 계산해야 할지 궁금하실 것도 같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이나 회사의 사정 때문에 연차를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당연히 연차수당을 챙겨야할 것입니다.


연차계산법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전 포스팅 : 2018/12/20 - [경영기획자 Management planner] - 연차계산법 알아보기 - 연차휴가 제도란


근로기준법 연차수당 지급기준

▶ 근로기준법 연차수당 지급기준 및 시기

근로기준법 연차수당 지급기준


예를들어 2018년 4월 1일에 1일의 휴가가 발생한 경우, 2019년 3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미사용시 2019년 4월 1일에 수당을 지급해야합니다.

당사자 간의 합의를 통해 지급일을 유예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지급일이 넘어갈 경우 임금체불에 해당됩니다.

단, 노사가 1년차 때 발생한 유급휴가를 2년차 종료시점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합의한 경우라면, 1년차 때 발생한 연차유급휴가의 미사용 수당 지급시점은 2년차가 종료한 날 다음날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연차수당의 경우, 회사가 연차휴가 사용 촉진제도를 도입할 경우,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연차휴가 사용 촉진제도

근로기준법 제51조에 따라 정해진 절차대로 연차유급휴가의 사용 촉진을 진행한 경우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해야하는 법적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의 경우도, 이 연차휴가 사용 촉진제도를 적용하였기 때문에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매 분기마다 항상 연차사용에 대한 서면과 메일이 날아오고, 시스템에 연차사용 계획을 등록하도록 되어있는데, 실제로 쉬지도 못하면서 연차가 날아간 기억이 많이 있습니다.


연차휴가사용 촉진절차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연차휴가 사용 촉진제도는 사업주가 충분히 악용할 수 있을만한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연차를 사용하라고 서류 작업만 진행을 하면 되기 때문에, 사업주 입장에서는 굳이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실제로 연차를 등록해놓고 은근히 연차에 대한 압박을 주는 경우도 많이 겪어서, 저의 경우에는 그렇게 좋아하는 제도는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개정 후 연차수당 지급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근로계약기간이 1년인 기간제 노동자가 1년간 80% 이상 출근율을 충족 후 계약만료 시, 최대 26일분의 미사용 수당을 지급해야합니다(2017년 5월 30일 이후 입사자에 해당).

근로기준법이 개정되기 전에는 연차유급휴가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정확히 1년만 근무하고 퇴사했다면, 연차수당을 15개만 지급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26개(1년 미만 11개 + 1년 근속 후 일괄발생 연차 15개)의 연차수당을 지급해야합니다.

만약 명절 등 공휴일이나 하계휴가 등에 유급휴무를 부여할 경우, 해당 유급휴일에 대한 연차대체합의라는 제도를 통해 근로자 대표와 합의서를 작성하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한 것과 같음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최근 법 개정을 통해 300인 이상 기업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99인 기업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기업에서 의무적으로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부여해야합니다.


연차수당계산법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또는 평균임금) X 남은 연차일수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1일 통상임금


예를들어 한달 통상임금이 200만원이라면, 시간당 통상임금은 9,569원(200만원 / 209시간 - 주 40시간 사업장 기준 근로시간), 1일 통상임금은 76,552원(9,569원 X 1일 근로시간 8시간)입니다.


통상임금 산정이 어려울 경우 근로기준법 제2조에 따라 평균임금을 산정할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에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면 됩니다.

평균임금의 경우도 연차수당계산법은 통상임금으로 계산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지금까지 연차수당계산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계산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근로자에게는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리지갑

연차수당계산기

계산법이 복잡하시다고 생각이 드시면, 유리지갑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연차수당계산기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연차를 사용하지 못한 분들께서는 월급과 별도로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기쁨을 누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연차수당보다는 차라리 연차를 마음껏 사용을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2.21 23:41 신고

    손해보기 전에 얼릉 챙겨야겠어요 ㅋㅋ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2.21 23:41 신고

      요즘 공부하면러 포스팅 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 같네요 ^^

직장인에게 매우 중요한 연차계산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연차는 직장인에게 매우 중요한데, 특히 연차가 많이 발생하지 않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신규입사자들은 연차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부여된 연차를 쓸때에도 상사의 눈치를 보고 쓴 경우가 많았습니다.

연차에 대한 보상은 근로자의 법적권리로서 당당히 주장을 하면서 챙겨야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불합리한 부분이 너무 많았었네요.


1. 연차유급휴가 제도란?

연차휴가제도


연차의 정확한 명칭은 연차유급휴가이며, 근로자에게 일정기간 유급으로 근로의무를 면제해주어 정신적 육체적 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하는이 그 취지입니다.


2. 연차발생기준

연차휴가 발생기준

1년간 80% 이상 근속 시 15일 유급휴가 발생

근속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의 경우 출근율이 소정 근로일의 80% 이상이면, 15일의 연차유급휴가를 부여합니다.

만약 출근율이 80% 미만일 경우 출근율을 산정했던 1년 중에서, 일한 개월 수 만큼의 유급휴가가 부여됩니다.

연차일수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예전에 근무한 제약회사의 경우 연차가 20일이 부여되었습니다.


1개월 만근 시 1일의 유급휴가 발생

근속기간이 1년 미만의 근로자의 경우 1개월 개근 시에 1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데, 이는 회사의 정책에 따라서 바뀔 수 있습니다.


근속년수 2년마다 유급휴가 1일씩 가산

3년 이상 근로자의 경우 최초 1년을 제외하고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받는데, 최대 25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본 기준은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사업장과 1주일 기준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


개정된 신입사원 연차휴가 발생기준


또한 신입사원의 경우에도 바뀐 근로기준법에 의해, 한달 근속 시 1일 연차유급휴가가 발생되고, 1월 입사의 경우 11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발생됩니다.


3. 연차계산법 

예시를 통해 연차휴가일을 계산해보겠습니다.


2018년 현재 2년차 연차휴가일 계산

2017년 5월 29일까지 입사자, 2017년 5월 30일 이후 입사자의 연차휴가일 계산법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변경으로 인해 연차계산법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2년차 근무자 연차계산법


2017년 5월 29일 입사자의 경우 기존 근로기준법을 적용하여 2년차에 발생하는 연차 15일에서 1년 차에 사용한 연차를 제하고 남은 휴가일수를 지급받았지만,  2017년 5월 30일 입사자의 경우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적용하여 1년차에 적용한 연차휴가 일수와 상관없이 2년차에 15일의 연차휴가일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2012년 8월 1일날 입사하여, 2016년 11월 15일에 퇴직하고 매년 80% 이상 출근할 경우


회계년도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근로자가 연중 입사 시, 다음해 1월 1일에 입사한 것으로 가정하여 그때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산정합니다.

이 때 첫해의 경우 입사한 시점부터 그 해가 끝나는 시점까지는 일할 계산하여 휴가를 보상합니다.

즉, 2012년 8월 1일에 입사했기 때문에 2012년 12월 31일까지의 휴가를 따로 보상하고, 2013년 1월 1일 입사 기준일로 산정하여 근로기준법에 따른 방법으로 계산됩니다.

근로기준법 개정 전에 입사한 경우이므로 개정 전 기준으로 계산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입사년도 휴가일수는 2012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 동안의 총 일수 153일을 기준으로 연차를 계산해보면 6.28일로 나옵니다.

근로기준법은 최저기준이므로 계산된 6.28일보다 미달하여 휴가를 주면 안됩니다.

따라서 입사 첫해의 연차는 7일을 부여합니다.


육아휴직 근로자 연차계산법

기존에는 연차일수를 산정할 때 육아휴직 기간은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여, 육아휴직 후 복직한 근로자는 연차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2018년 5월 29일 이후 육아휴직을 신청한 경우, 육아휴직 기간도 출근한 것으로 인정하여 이전과 동일하게 연차를 부여받습니다.


연차휴가의 경우 대통령께서도 연차휴가를 다 쓰는 상황으로, 근로자들도 연차를 마음껏 써야할 것 같습니다.

법적인 권리로서 당당하게 요구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연차를 쓰는데 눈치를 주는 상사분들은 당당히 무시하시고, 연차를 통해 재충전하시어 활기차게 업무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주휴수당계산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저의 경우 경영기획 관련된 업무 내용을 자주 올리는 편인데, 내년 사업 리스크 대응방안 중 최저임금과 52시간 근로시간제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어, 주휴수당에 관련된 내용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최저임금에 대한 내용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저임금이란 국가가 노사간의 임금결정에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면서, 사용자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급여를 주도록 강제함으로써, 저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최저임금 기준

2019년 최저임금은 2018년보다 10.9%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시급 X 근로시간 만을 계산을 하면, 2019년 최저급여는 월 1,452,900원으로 계산이 됩니다.

이 계산방식은 사실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주휴수당이 계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휴수당계산법을 올리는 이유가 바로 많은 근로자분들이 놓치고 계시는 필수권리인 주휴수당을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휴수당이란 무엇인가

주휴수당이란 근로기준법 55조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1주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주어야한다'라는 조항을 근거로 합니다.

주휴수당의 조건

만약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근로기준법 제110조(벌칙)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주5일제가 적용된 회사에 다니는 분들이라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을 하고, 토요일과 일요일날 유급휴일을 받으시겠지만, 알바생들의 경우 이 부분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휴수당은 사업장의 규모와 관계없이 근로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알바와 비정규직도 동일한 권리를 누립니다.

즉 주5일제 근로자가 아닌 아니더라도 적용받을 수 있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15시간 일하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챙겨야할 권리입니다.



주휴수당계산법


주휴수당 계산법


예1. 주5일 근무자, 하루 근무시간 8시간, 시급 8,350원의 경우의 주휴수당은 66,800원(40시간/40시간 X 8시간 X 8,350원)으로 계산됩니다.

예2. 주말 근무자, 하루 근무시간 8시간, 시급 8,350원의 경우의 주휴수당은 26,720원(16시간/40시간 X 8시간 X 8,350원)으로 계산됩니다.

※ 최저시급은 2019년 기준으로 적용하였음


계산이 어려울 경우 검색창에서 주휴수당계산기를 검색하면 많은 계산기들이 돌아다니는데, 사실 계산이 매우 간단하여 굳이 검색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참고로 알바몬 같은 사이트에도 주휴수당계산기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씩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저임금기준 급여계산법


최저임금기준 급여계산법


하루 8시간, 주5일을 가정할 때, 월근로시간은 주휴시간 35시간을 포함하여 월 209시간이 적용이 됩니다.

주휴수당이 적용되지 않은 것과 월급여의 차이가 2018년도 최저시급 기준 적용 시 26만원, 2019년 기준 최저시급 기준 적용 시 29만원이나 차이가 납니다.


최저시급이 오르고 있고, 근로자를 위한 법이 매년 개선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받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근로자는 이러한 법적인 권리를 제대로 잘알고 있어야 할 것이고, 사업주도 이를 잘 지켜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이 정보를 얻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삼성동수제돈까스 맛집으로 알려져있는 가츠 포스코사거리점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곳의 경우 돈까스 맛집으로 알려져있긴 하지만, 실제로 맛보다는 가성비로 접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츠 포스코사거리점은 포스코사거리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심때면 항상 직장인으로 붐빕니다.

그럼 삼성동수제돈까스 맛집 가츠몽 포스코사거리점을 본격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가츠몽 삼성점


가게 입구는 수제돈가츠 전문점 가츠몽이라는 간판으로 적혀있습니다.

그만큼 돈가츠가 메인이라는 이야기인데, 12시 정도에 식당을 방문하면 줄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1시가 넘어서 방문을 하였는데도 거의 자리가 없었습니다.



삼성동수제돈까스, 가츠몽 삼성점


입간판을 보면 많은 메뉴들이 있는데, 테이크아웃이 된다고 하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 힘들거나 여유가 없다면 미리 주문을 하여 찾아가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삼성동수제돈까스, 가츠몽 삼성점


자리가 꽉차있어서 손님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포스대 옆에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주방과 홀의 손발이 잘 맞습니다.



가츠몽 메뉴


돈가츠 종류는 기본적으로 일본식돈가츠로, 7천원~8천원대가 기본입니다.

정식으로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1만원 안쪽이어서 나름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사보텐 같은 곳에만 가도 일본식 돈가츠가 1만원이 기본적으로 넘는데, 이 곳은 저렴함 편입니다.

저와 저의 동료는 로스가츠 정식(9천원), 김치가츠나베(8천원)을 주문하였습니다.



가츠몽 김치가츠나베


김치가츠나베(8천원)이 나왔는데, 돈가츠가 부드럽게 씹히면서 살짝 김치의 맛이 솟아나옵니다.

다른 식당의 김치가츠나베의 맛과 큰 차이는 없는데, 고기의 씹는 맛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츠몽 로스가츠 정식


로스가츠 정식(9천원)인데, 우동이 곁들여져 있어서 양이 많으신 분들도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동국물은 가츠오부시의 맛이 느껴지는데 제 입맛에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가츠몽 로스가츠 정식


일본식돈가츠라고 하기에는 고기가 좀 얇은 편이고, 빵가루도 습식빵가루를 제대로 입혀지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또한 씹는 맛은 있지만, 육즙이 빠졌는지 약간 퍽퍽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로스가츠 단품의 가격이 7천원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은 저렴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통 일본식돈가츠라고 하기에는 많이 아쉽지만, 가격을 따져보았을 때에는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만족스럽진 못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일본식돈가츠를 손님에게 제공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어느 정도는 성공하셨다고 봅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오는 돈가2014처럼 극강의 가성비를 원하지는 않지만, 튀김옷을 제대로 입혀서 튀겨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삼성동에서 직장인들이 애용하는 맛집으로 더욱 더 성장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츠몽 포스코사거리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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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삼성역점심 맛집 만죠153에서 먹은 텐동을 포스팅하겠습니다.

만죠153 삼성역과 삼성중앙역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며칠전 소개드렸던 목포명가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삼성동에 텐동을 파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 곳의 존재가 저에게는 특별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텐동맛집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럼 삼성역점심 맛집 만죠153을 텐동맛집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만죠153


외관은 일식을 판다기 보다는 카페와 같은 느낌을 풍겨옵니다.

실제도 카페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예전에는 텐동을 하루에 30그릇만 만들었다고 하는데, 골목식당에 텐동이 나온 이후로는 텐동이 메인메뉴가 된 것 같습니다.

점심에는 맥주도 저렴하게 팔고 계시니깐, 낮술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일만 아니면 낮술 한잔 하고 싶네요.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인테리어 소품들이 일본 메이지유신 때 서양의 문물이 들어와서 장식해놓은 느낌이네요.

일본 느낌과 서양의 느낌이 잘 어우러진 것 같습니다.



만죠153 메뉴판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메뉴판부터 살펴봅니다.

153텐동(9천 9백원), 에비텐동(1만 2천 9백원), 장어텐동(1만 4천 9백원), 오뎅우동(9천 9백원), 카레종류(7천 5백원 ~ 1만 2천 9백원), 메밀국수(9천 9백원 ~ 1만 9천 9백원), 아보카도 타코덮밥(1만 9백원) 등이 있습니다.

저는 가장 기본인 153텐동을 주문하였습니다.



만죠153 메뉴판


튀김류는 추가 주문이 가능한데 1만원대부터 있고, 술안주도 다수 있습니다.

술 종류도 많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술들은 꽤 있네요.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텐동은 주문하자마자 튀기다보니,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가게를 좀 찍어봤습니다.

와인병을 활용하여 전등갓을 만들었는데, 비용도 적게들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안쪽에는 곳곳에 그림이 걸려있는데, 작품 전시장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미술관을 한번씩 가는 저로서는 좋은 인테리어 같은데, 집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장식을 해보고 싶네요.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바의 모습도 약간 선술집 느낌도 있는데, 혼밥, 혼술도 환영한다고 하니깐 소수의 인원만 한번 방문해보아야겠습니다.

사장님이 한창 주문받은 요리를 하는 중이십니다.




반찬은 단무지, 초생강, 잘게다진 갓김치로 매우 간단합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텐동이 나왔는데 기본구성인 텐동153 이다보니, 많은 튀김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보면 다 바삭한 맛이 난다고 했는데, 이날은 꽈리고추와 김의 경우는 조금 눅눅한 느낌이었습니다.

바삭한 식감은 없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만조153


튀김을 모두 조그마한 그릇에 다 옮겨담으니, 소스를 뿌린 밥이 나옵니다.

튀김의 구성은 새우, 느타리버섯, 단호박, 오징어, 김, 꽈리고추, 가지입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만죠153


밥에다가 갓김치를 넣어서 비벼주어야 합니다.

밥 안에다가 시소잎을 넣었는지, 대놓고 일본의 맛이 납니다.

저는 이 맛을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시소잎의 맛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빼달라고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만죠153


튀김 중에 가장 좋아하는 새우튀김인데,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맛입니다.

텐동을 주문할 정도면 새우를 못드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것 같습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만죠153


저는 느타리버섯튀김이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버섯을 튀기면 바삭한 맛이 나기가 어려운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을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하나만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삼성역점심, 텐동맛집, 만죠153


단호박튀김은 바삭한 튀김속에 달달한 단호박의 맛의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튀김이긴 합니다.


기본메뉴다보니 텐동의 구성자체가 풍성하다는 느낌이 없었지만, 맛있게 먹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날 빵을 많이 먹은 상태로 입안이 느끼하면서도 약간 배가 부른 상태에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있게 먹었던 것을 보면 만조153이 텐동맛집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겠네요.


물론 최고의 텐동맛집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삼성동에서 텐동맛집이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 삼성역점 맛집인 만조 153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만죠 153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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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참치맛집참치그라를 소개합니다.

선릉역 참치그라는 참치매니아들 사이에 예전부터 이미 유명한 곳입니다.

저 또한 선릉역참치라고 하면 바로 참치그라고 생각날만큼 거의 공식처럼 인식하고 있는 곳입니다.


원래 참치그라는 부천중동 참치그라와 선릉역 참치그라 두 곳이 있었지만, 부천중동 참치그라의 장기석 사장님께서 별도로 송도에 장기석 참치라는 곳을 오픈하셔서 지금은 참치그라가 선릉역 한 곳 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선릉역참치 맛집인 참치그를 소개하겠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참치그라는 선릉역에 내려서 골목 쪽으로 들어오시면 3층에 있습니다.

주차가 힘들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도착한 시간이 7시반 정도라서 그런지 이미 많은 손님들이 자리를 잡고 계십니다.

예약을 미리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을 수 없으니깐, 2~3일 전에는 꼭 예약을 잡고 가셔야합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저희 일행은 룸으로 예약을 했기 때문에, 안내받은 룸으로 갔습니다.

이미 메뉴판과 함께 잘 세팅되어 있습니다.



참치그라 메뉴


참치그라의 메뉴는 총 다섯가지 입니다.

보통회(인당 5만원), 특스페셜(인당 6만원), 골드스페셜(인당 8만원), 다이아몬드스페셜(인당 10만원), 참치그라스페셜(인당 15만원) 입니다.

가성비가 가장 좋은 것은 특스페셜이기 때문에, 바로 특스페셜로 선택했습나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주문을 한 뒤에는 바로 개별세팅에 들어갑니다.

저는 기름장을 안찍어 먹기 때문에, 간장만 넣어서 준비합니다.

참기름이나 김과 함께 먹으면 참치회 본래의 맛도 그렇고 많이 먹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참치죽과 장국이 세팅되는데, 죽은 참치향이 강한게 먹을만 합니다.

참치회를 많이 먹을 것이다보니, 반 정도만 먹었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김치전에 치즈를 올려주셨는데, 버터나 마가린을 함께 넣어서 부치신 건지 모르지만, 계속 입안에 들어갑니다.

그냥 대충한 요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콘샐러드도 맛있게 해서 나왔지만,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다보니 맛만보고 패스합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무조림은 찬으로 나와도 왠만하면 먹는 편입니다.

참치그라에서 맛있게 해서 나오기 때문에, 요건 올때마다 술안주로 먹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참치회다 드디어 세팅되었습니다.

특스페셜은 참다랑어 목살(혼가마살), 새치, 눈다랑어 등이 나오는데, 기름진 부위와 느끼하지 않은 부위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생와사비를 예쁘게 장식해서 주시는데, 모양도 예쁜게 손님들을 잘 배려하신 것 같네요.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초밥이 나오는데, 참치집에서 초밥을 잘 안먹지만 참치그라의 초밥은 맛있습니다.

골드스페셜 이상을 주문하면 주도로나 오도로로 초밥을 만들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참치회는 일부만 찍었습니다.

참치회에 고추냉이를 올리고, 무순을 올려서 먹는데, 나중에는 무순도 빼고 고추냉이만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이건 황다랑어 뱃살로 보이네요.

많이 느끼하진 않지만, 다른 부위와 같은 방법으로 먹어봅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사케는 사장님께 추천을 받았는데, 사케의 이름은 온나나카세 준마이다이긴죠(12만원) 입니다.

오무라야 주조장에서 제조하는 최고급 니혼슈로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이마트에도 5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으니깐,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차갑게 마시는 것을 추천하셔서 보냉을 할 수 있도록 따로 디켄팅하였습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원래 술을 잘 안드시는 분들이지만, 저를 위해서 기꺼이 한잔씩 들어주시네요.

최고급 사케등급을 가지고 있고, 쌀과 누룩으로만 만드는 준마이다이긴죠다 보니, 역시 부드러우면서도 맛있네요.

물론 쿠보다만쥬 정도는 아니라도 만족스러운 맛입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리필을 하여도 참치회의 퀄러티는 유지되는데, 저는 오히려 더 좋아보입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참다랑어 가마살인데, 한우 살치살과 비슷합니다.

마블링으로 인하여 다소 느끼할 수 있기 때문에, 고추냉이도 넣고 술도 한잔하면 좋을 것 같네요.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문어숙회와 꼬치구이가 술맛을 자극합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참치회를 너무 먹어서 그런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갑니다.

오뎅탕과 마끼가 나오는데, 입안의 느끼함을 정리해주기에 적절합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튀김까지 나오니깐 술이 더 땡기네요.

잘튀겨서 그런지 바삭한게 또 식욕을 당기게 합니다.



선릉역참치 참치그라


계산을 하고 나가는데, 그 많던 손님들이 물밀듯이 다 빠지셨네요.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사장님이 회를 더 챙겨주실려고 하는데 제가 거부했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퍼주시려고 하셔서 제가 다 미안해지네요.


사장님이 참 유쾌하시고, 유머가 넘치시는게, 참치그라에 갈때마다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나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참치그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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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2018.12.15 12:01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Deborah 2018.12.15 15:42 신고

    기분 좋게 식사를 하신 이유가 다 있네요. 서비스가 좋았네요. 멋진 음식점을 소개해 주셨어요.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2.15 15:59 신고

      저도 오래 다닌 맛집이라서 그런지 자신있게 소개드렸습니다 ^^

  3.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2.15 22:55 신고

    참치가 리필도 되나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2.15 22:56 신고

      아마 먹기 질릴정도로 드셔도 더드릴까 물어보실거예요 ㅋㅋ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8.12.16 07:21 신고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휴이 ㄹ되세요^^

원가관리전략 중에서도 활동기준원가에 대해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전통적인 원가 계산 제도를 현재 기업에서 일괄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1. 활동기준원가 (ABC : Activity-based Cost)

급변하는 외부환경 속에서 생존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영 상태(특히 원가를 중심으로 한 비용구조)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환경의 변화를 빠르게 예측해야 합니다.


활동기준원가


하지만 공장 자동화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해 생산에서 간접비의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의 전환, 판매관리비의 증가 등으로 인해 기존의 원가관리시스템으로는 원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기업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활동이 자원을 소비하여 원가를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원가 동인을 활동중심으로 철저히 규명하여 거친 활동별로 파악된 비용에 의해 원가를 계산하는데 이를 활동기준원가라고 합니다.


(1) 전통적 원가계산 제도의 문제점

전통적 원가계산 제도생산에 직접 투입되는 재료비와 노무비, 경비를 중심으로 원가를 산정하는 방으로서, 그 외에 제품별/서비스별로 구분되지 않는 간접비(제조간접비, 판관비)는 매출액 또는 인력 등을 기준으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원가 계산 제도의 문제점


최근의 경영환경 변화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노출되었습니다.

접비 배부장식의 정확성이 떨어짐

원가절감에 대한 합리적 도출방법이 어려움


(2) 활동기준원가와 전통적 원가계산 제도와의 차이점


활동기준원가와 전통적원가계산제도와의 차이점


전통적 원가계산 제도는 생산에 투입되는 직접비 중심인데 반해, 활동기준원가 제도는 제조간접비, 판관비의 제품별 계산을 중요시 합니다.


2. 활동기준원가 관리(ABC Management)

활동기준원가, 즉 ABC 제도는 원가의 발생이 활동으로부터 유발된다고 가정하여 관리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활동을 제거하거나 효율적인 활동 프로세스의 전환 등 BPR 관점으로 원가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별로 어느 제품이 얼마만큼의 수익을 주는지를 비교적 정확하게 산출해냄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고객, 유통경로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ABC 개념은 크게 활동에 의해 원가를 계산하는 원가 할당 관점과 활동 정보를 이용하여 경영관리를 하기 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점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활동기준원가 관리에서 유의할 점

해당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따라 적합한 관리수준을 유지

지나치게 많은 활동을 정의한다면 원가 계산 비용이 높아져 비효율적인 제도가 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규모나 업종을 고려하여 적절한 수준으로 제한

관리하고자 하는 제품을 명확히 정의

원가가 발생하는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활동별로 원가정보를 산출하여 궁극적으로 제품별 원가를 계산하기 위한 것이므로 제품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원가 동인을 신중히 선택

원가 동인의 선택에 따라 최종보고되는 제품별 원가의 정확성 여부가 좌우되므로, 원가 동인을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활동기준원가 제도의 한계점 인식

활동기준원가 제도라고 해도, 원가동인 선정, 특정 워낙 동인을 이용한 배분 등으로 제품 원가 계산상 왜곡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활동기준원가 제도를 100% 신뢰하는 것보다는 표준원가제도 등 다른 제도들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2.14 20:28 신고

    원가절감은 기업입장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2.14 20:32 신고

      특히 제조업아 심한데, 어떤데는 마른수건까지도 쥐어짜라고 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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