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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전략 중 가격전략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전략은 수익성, 판매목표, 경쟁력, 기타 마케팅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립되어야 합니다.

가격전략


한번 수립된 가격정책은 고객의 구매 의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가격정책이 잘못되어서 회사가 휘청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1. 가격정책 : 고객과의 약속

가격정책은 직접적으로는 브랜드 매출에 영향을 끼치며, 간접적으로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여 장기적인 고객의 선호도 및 충성도에 영향을 끼칩니다.


▶ 사례 : 가격할인

① 저가격으로 고객의 구매패턴에 영향을 미쳐 매출액이 증가하는 효과 예상

② 가격 인하로 Brand Image에 영향을 미쳐 고객이 인식하는 가치의 하락으로 오히려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 존재


2. 신시장 개척 상품의 가격전략

시장에 최초로 도입되는 신제품의 경우 비교 기준이 될만한 기존 제품의 가격대가 별로 없기 때문에 가격책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격정책



고소득층을 공략하든지, 저가격으로 대중화를 시킬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경쟁자가 바로 나올 가능성이 없거나, 특허나 지적재산권으로 보호를 받거나 시장 선점효과가 확실하다면 고가격 정책을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전자제품 같은 신기술 제품의 경우에는 시장흡수가격 전략을 택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장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사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면 당연히 저가격으로 시장을 빨리 선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의류시장의 경우 트랜드에 민감하면서도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왠만큼 브랜드 가치가 높지 않고서는 시장침투가격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산업재 상품/서비스의 가격전략

산업재 상품/서비스의 경우, 특정 고객에 대한 마케팅이므로 기본적으로 고객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격정책 역시 고객과의 관계 틀 안에서 고객의 Needs에 따라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격전략


산업재의 경우 고객과의 관계가 강할 경우에, 고객은 가격보다는 품질과 기술지원과 같은 서비스 활동에 더 민감할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처음 산업재 관련 회사에 근무를 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산업재는 소비재에 비해 한번 납품을 하게 되면 긴 시간 동안 소비가 됩니다.

따라서 고객이 고정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해서 고객과 함께 승진을 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그만큼 긴 시간동안 고객과의 파트너 관계가 중요하고, 기술적이든 영업적인 지원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고객과의 관계가 약하면 가격도 상당히 낮아야겠지만, 기존에 진입한 경쟁사보다 월등한 수준의 제품 품질과 높은 수준의 기술적인 지원을 해야할 것입니다.

오늘은 회사주변에 있는 맛집 중에서도 수제버거맛집으로 유명한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삼성점에 다녀왔습니다.

브루클린버거는 이미 가로수길, 광화문 등 여러 지점이 있는데, 삼성중앙역 부근의 골목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평소에 수제버거를 즐겨먹는데, 브루클린버거는 항상 줄이 서 있어서 먹을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오늘은 수제버거도 먹고 싶고, 왠지 가게 앞에 손님들도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동료 1명과 함께 가보았습니다.



수제버거맛집


오늘은 줄을 밖에 줄서서 기다리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대기표에 이름을 올리고 기다렸는데,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인가봅니다.



수제버거맛집


내부에도 손님이 별로 없는게 깔끔해서 좋습니다.

미국의 어느 작은 마을에 있는 수제버거맛집 처럼 느껴지는 인테리어입니다.



수제버거맛집


벽면에는 미국스러운 그림도 걸려져있고, 바 뒷편에는 맥주컵, 음료수 컵도 있습니다.

저는 버거와 함께 맥주를 먹는 것도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맥주와 버거와의 조합이 좋습니다.



수제버거맛집


버거는 7천 8백원부터 1만원대의 가격으로 다소 비싼 편입니다.

세트메뉴를 추가하면 캔음료와 프렌치프라이와 함께 나오는데 5천 5백원에서 7천원 정도 추가됩니다.

저는 더치즈버거 200g 세트(9천 8백원 + 5천 5백원), 동료는 빅피쉬버거(7천 8백원)를 주문하였습니다.



수제버거맛집


좁고 옆으로 길쭉한 창문을 통해 버거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구경할 수 있습니다.

패티에 무엇을 넣고,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네요.



수제버거맛집


먼저 음료부터 나오는데, 얼음을 넣어서 줍니다.

유리잔으로 나오고, 만드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는게 패스트푸드라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수제버거맛집


더치즈버거와 프랜치프라이가 함께 나옵니다.

감자를 직접 썰어서 튀겼는지, 맛있어 보입니다.



수제버거맛집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고 먹으려고 하니깐, 그림으로 안내가 되어있네요.

손으로 들고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해서, 어떻게 먹을까 잠시 망설였습니다.



수제버거맛집


그래서 절충한 방식은 일단 반으로 잘라서, 손으로 들고 먹습니다.

치즈와 구운 양파와 다진고기로 만든 패티와 어우러지는데, 고기향과 치즈향이 확올라오면서 입에 가득찹니다.

씹는 맛이 있는게 제가 좋아하는 맛입니다.



수제버거맛집


빅피쉬 버거는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한 소스와 함께 먹는데, 약간 무거운 맛입니다.

제가 주문한 프랜치프라이와 함께 먹으면 마치 피쉬앤칩스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건 맥주와 함께 먹어야 맛있는데, 근무를 해야하는 관계로 낮술을 마시지를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브룩클린더버거조인트 삼성점이 회사 주변에 있어서 좋습니다.

수제버거맛집이 제가 생활하는 동선 내에 있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네요.

판교에 있을 때에도 훌륭한 수제버거맛집이 몇군데 있었는데, 삼성중앙역 부근에도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주변에 이런 곳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삼성점 위치


지도 크게 보기
2018.11.1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나는자연인이다 84회 베테랑 산지기 정진화 편을 소개합니다.


말벌아저씨와 마찬가지로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편이기도 합니다.

자연인 정진화 씨가 산속에 살게된지는 2014년 기준으로 약 25년이 되었는데, 4년이 지난 2018년인 지금은 약 30년이 되었습니다.

수도가 들어오지 않다보니 계곡에서 수차례 물을 길어와야하고, 음식하는 일, 추위를 피하는 일 모두 산에서 구하는 땔감에 의존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정진화 씨에게는 산속에 홀로 사는 외로움에 비례해서 누구하나 간섭받지 않고 눈치볼 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제가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로 손꼽는 이유는 이 분의 독특한 생활방식에 있습니다.

말려둔 개구리로 국을 끓여먹는가 하면, 수세미로 술을 담궈먹고, 세제도 없이 콩가루로 빨래하고, 한낮에 비닐하우스에서 찜질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제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정진화 편에서 개구리된장찌개 관련 장면을 소개하겠습니다.

개그맨 이승윤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는데, 사진과 함께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개그맨 이승윤 씨가, 자연인과 함께 집으로 가는 도중 뭔가를 보고 놀랍니다.

뭔가 호기심이 있게 보기는 보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자연인이 직접 들어 확인을 시켜주는데, 바로 개구리를 말린 것이었습니다.

이승윤은 개구리를 말린 것을 처음 보는지 뒷걸음질 칩니다.

사실 저라도 그러겠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자연인이 식사를 준비하려는지, 물에 된장을 풀고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된장찌개만 끊인다면,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편이 아닐 것입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자연인이 된장을 푼 물에 뭔가를 집어 넣는 것을 본 이승윤이 놀란 표정으로 멍하니 자연인을 바라봅니다.

놀란 것인지, 경악스러운 것인지, 여튼 복잡한 표정을 짓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된장찌개 속에 넣은 것은, 이승윤이 아까 보고 놀란 말린 개구리입니다.

그냥 봐도 비주얼이 아주 끝내줍니다.

저는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하더라도 못먹을 것 같습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기에 자연인이 한술 더 떠서 지네까지 넣어줄까 물어봅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개구리된장찌개라는 것만 모른다면, 평범한 상차림 같습니다.

나물무침은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어 보이네요.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개구리된장찌개


이승윤은 개구리된장찌개가 맛있다고 하는데 맛있다는 사람의 표정이 굳은 것은 왜 일까요.

이러한 자연인의 행동에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두 당황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방송에 웃긴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자연인은 산속에 살기 전에는 평범한 도시인이었고, 사업으로 돈도 원없이 만져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밀려드는 공허함에 산속 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50대 중반에 산으로 와서 이제는 80대 노인이 된 자연인.

앞으로도 자연을 벗삼아 마음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은 MBN 홈페이지를 들어가셔서 다시보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고객관계관리(CRM :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CRM)이란 고객과 관련된 기업의 내외부 자료를 분석, 통합하여 고객 특성에 기초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지원하며, 평가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 데이터를 세분화하여 고객 유형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유도하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시골의 구멍가게가 CRM을 가장 잘 실천한 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구멍가게 주인은 고객 개개인의 소비 성향 및 구매 패턴을 잘 알고 있으면서, 상품에 대한 반응과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여 그에 알맞게 상품을 구입하고 진열합니다.



2. 고객관계관리 전략과 Mass Marketing과의 차이점

고객관계관리(CRM)가 정보시스템을 구축해야만 할 수 있는 것을 아닙니다.

기본적으 고객관계관리(CRM)은 One-to-One-Marketing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정보시스템의 지원이 없이도 기업 문화나 업무 시스템을 통해 실현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업무 시스템이나 전략의 변화 없이 CRM시스템만 구축한다고 CRM(고객관계관리)가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Mass MarketingCRM Marketing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객을 확보하는가가 Mass Marketing의 기본 관점이라면 CRM Marketing은 어떤 고객이 단골이 될 것 인가 입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Mass Marketing이 일방향인 반면, CRM Marketing은 개별접근을 통한 쌍방향 대화방식입니다.

고객 불만과 의견에 대한 대응방식도 다른데, CRM Marketing은 고객불만 및 의견 마저도 고객의 Needs로 판단하여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합니다.




3. 고객관계관리(CRM) 기대효과

고객관계관리(CRM) 강화를 통해 기존 고객의 단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우수 고객을 중심으로 한 기존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구매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단골 고객의 구매 빈도 및 구매량을 증대시켜 효율적으로 비용을 쓸 수 있는 이점 또한 있습니다.

물론 기존 고객의 만족도가 제고됨으로써 대외적인 이미지 또한 제고되어 신규고객 유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고객평생가치(Lifetime Value of a Customer)

고객의 평생가치란, 고객이 자사에게 평생에 걸쳐서 제공하는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한 금액을 말합니다.



지금은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고객을 찾아 사방을 헤매기보다는, 고객의 평생 가치에 주목하고 기존 고객을 잘 관리해야합니다.

고객 만족과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케팅만이 성공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1.14 22:27 신고

    요즘 시대에는 고객중심 서비스가 아주 중요하죠 ㅎ

마케팅전략 중 가장 중요한 전략 중의 하나는 브랜드전략입니다.

브랜드전략이란 브랜드를 여러가지 마케팅 수단에 의해 널리 알림으로써 경쟁자의 제품과 자사의 제품을 차별화해서 경쟁상의 우위를 노리는 마케팅전략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코카콜라의 브랜드가치가 2004년 기준 한화 약 70조원으로 Business Week지에 발표되었습니다.

코카콜라만의 가치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코카콜라만을 구매하게 만드는 요인이 바로 브랜드입니다.

특히 고객가치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이 때에, 브랜드 전략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전략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브랜드전략, 브랜드 수명주기

브랜드도 성장하고 쇠퇴하는 수명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각 단계에 따른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1. 브랜드전략 도입기 : 브랜드자산 구축 전략

도입기는 브랜드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도입기에는 고객에게 어떻게 자사의 브랜드를 다른 경쟁업체보다 우월하게 각인 시킬 것인가라는 전략의 방향성을 수립하고, 강력하게 브랜드 알리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브랜드 전략을 실행하다가 고객의 반응에 민감하게 전략을 수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도입기에는 자사 브랜드의 지위가 안정되지 않았기때문에, 고객에게 혼란스러운 메시지를 전달하면 브랜드자산이 구축되기 어렵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2. 브랜드전략 성장기 : 브랜드가치 확장 전략

성장기는 브랜드 자산 가치를 확장하는 시기로, 도입기에 수립한 브랜드전략을 유지하면서 자사만의 브랜드 차별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브랜드전략, 브랜드가치 확장 전략


도입기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였다면, 성장기에는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주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사 브랜드만의 차별적인 강점을 부각시키고, 자사만의 독특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차별적인 브랜드 이미지는 고객들이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여 사용해본 결과가 반드시 기업의 이미지와 부합해야 합니다.


3. 브랜드전략 성숙기 : 브랜드 경쟁력 유지 전략

성숙기는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브랜드 자산관리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전략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브랜드전략, 브랜드 확장 전략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가격 인하나 이벤트 등 브랜드 이미지와 다른 마케팅을 펼치거나, 다른 제품으로 브랜드를 확장시키고 싶은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이를 잘못하다가는 브랜드 자산 가치의 하락으로 연결되어 충성도 높은 고객들의 이탈을 초래함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기업의 손실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 경쟁력 유지 전략은 철저히 통제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4.  브랜드전략 쇠퇴기 : 브랜드 전략의 방향 전환

쇠퇴기는 브랜드에 대한 모종의 결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품 수명 주기에도 쇠퇴기에 들어서면 생존 전략과 철수 전략의 갈림길에 서게 되듯이 브랜드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랜드 자산 가치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는지, 가격 인하 등 브랜드 포기 전략의 이해득실을 어떻게 될지 면밀히 분석하여 유지와 포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때에는 브랜드 재포지셔닝으로 브랜드를 재활성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자사 브랜드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 소개하고자 합니다.

예전부터 나는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6년이 넘게 방영 중인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7회 산을 닮은 순수총각 자연인 말벌아저씨 허명구 편이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로 생각이 됩니다.


허명구씨가 사는 곳은 전기도 들어오지 않은 숲속으로, 그 곳에서 컨테이너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벌통을 습격하는 말벌을 쫓고, 텐트 밑에 토굴 저장고를 만드느라 바쁜 산중생활을 하고 있으면서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장면은 말벌을 쫓으면서 잡는 장면입니다.



PD가 주인공인 허명구 씨에게 거주장소인 컨테이너에 대해서 물어보지만, 허명구씨는 계속 한 곳만 응시하고 있습니다.

저 정도로 집중하면 주변에 어떤 이야기도 들리지 않죠.




갑자기 뜬금없이 막 달려가는데, 알고보니 양봉을 하는 곳에 말벌이 습격해서 잡으러 온 것이었습니다.

작은 몸집인데 날쌔기도 하십니다.




잡은 말벌은 소주병으로 바로 직행인데, 소주에 말벌을 넣으면 뱀술처럼 약주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뭔가 독해 보입니다.

이렇게 말벌을 완벽히 잡고나서야 PD의 말에 컨테이너가 겨울에 지내는 집이라고 답을 해주네요.




자연인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윤택이 자연인을 만나서 질문을 던지지만, 그는 대답도 없이 양봉집만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막 달려가서 또 말벌을 잡고, 잡은 말벌은 물론 소주병으로 직행합니다.




당황한 윤택이 어떻게든지 분량을 뽑으려고 고추를 말리는 곳에서 계속 질문을 하는데, 자연인은 양봉집을 바라보다가 또 갑자기 후다닥 뛰어갑니다.

윤택의 좌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힘들어 보입니다).

촬영에 관심도 없는 자연인을 보면서 이제는 윤택도 양봉집 감시에 동참하게 됩니다.




계속 말벌집도 함께 감시하다가, 서로 등목을 해줍니다.

자연인이 윤택에게 등목을 해주려는데, 자연인이 계속 양봉집을 바라봅니다.




그러다가 또 후다닥 뛰는데, 작은 체구에 대단하십니다.

윤택은 등목하다가 봉변 당하네요.




윤택에게 이제는 깨를 터는 작업을 할거라고 하는데, 이쯤되면 윤택도 이제 못믿습니다.

당연히 말벌을 잡으러 후다닥 뛰어가죠.

이제는 윤택도 방송이고 뭐고 포기하고 해탈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방송은 너무 재미있고, 엄청 웃기도 했지만 자연인 허명구씨는 아픈 사연이 있었습니다.


자연인이 사는 곳은 사실 자연인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집이 있던 터였습니다.

장남으로서 부모님을 모시고 동생들을 보살펴야 했지만, 그런 책임감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자연인.

화려한 도시를 동경하고 친구를 따라서 가출하듯 집을 나가서, 목수 일을 하며, 이곳저곳을 전전하다가 손을 잘릴뻔한 큰 사고를 겪은 뒤에야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그 곳에 계시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했던 추억만을 기억하면서, 지난 날을 반성하면서 자연에 순응하여 살고 있습니다.


제가 나는자연인이다레전드로 57회 말벌아저씨인 허명구 씨를 꼽는 이유는, 웃음을 주면서 순수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었기도 하면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나실 때, MBN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하여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브라운돈까스는 경양식 레스토랑으로 시작된 곳으로, 전국에 약 30~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일본식 돈가츠가 아닌 한국식돈까스로 얇게 고기를 펼쳐서 만든 것입니다.

제가 서울돈까스맛집으로 소개한 것은 처음 시작이 서울이기 때문입니다.

1986년도에 오픈한 식당이고 꾸준하게 맛을 이어져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돈까스맛집으로 불러도 손색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은 삼성중앙역에서 7번출구로 나와서 조금 50미터 정도 걷다보면, 김밥천국 카페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겉에서 보기에는 아담한게 그냥 일반 분식집 같은 느낌입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오후 1시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리가 가득차 있어서, 맛이 기대가 됩니다.

혼밥을 하시는 분들도 보여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만한 장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밥을 먹으러 갔을 때는 자리가 한자리만 남아있어서 겨우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메뉴


돈까스류는 8천원부터 시작하여, 1만 3천 5백원까지 다양한 가격입니다.

저의 경우 정식돈까스(9천 5백원), 저의 동료는 매운돈까스(8천 5백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메뉴


함박스테이크도 9천 5백원부터 1만 1천 5백원까지 가격대가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이드메뉴도 있다보니, 같은 종류의 메뉴라도 여러가지 선택권이 부여되어 있네요.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식전빵


음식을 주문하면 이렇게 빵과 잼, 수프가 세팅이 됩니다.

수프가 어릴적 생일날 때나 갈 수 있었던 레스토랑 난다랑이라는 식당에서 나오는 것과 유사합니다.

빵은 잼을 바르고 수프와 함께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정식돈까스는 등심돈까스와 안심돈까스를 둘다 맛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

등심돈까스가 씹히는 감촉과, 안심돈까스의 부드러움이 조화가 이루어져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파절임이 곁들여 있는 것은 조금 특이한데, 나름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매운돈까스는 말 그대로 매운돈까스입니다.

그냥 살짝 매콤한 줄 알고 먹었다가, 갑자기 말문이 막힐 정도로 매웠고, 입 안이 조금 얼얼할 정도였습니다.



서울돈까스맛집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돈까스는 일반적인 한국식돈까스지만, 튀김옷이 바삭하게 잘 입혀져 있습니다.

소스는 일반 돈까스전문점의 케첩베이스 소스와 크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맛자체 다른 곳과 차이가 크게 없으나, 정성껏 만든 돈까스인 것 같습니다.

고기를 잘 두들겨 펴서 만든 돈까스라고 느껴집니다.

평범하면서도 제가 알고 있는 한국식돈까스의 상식과 벗어나지 않는 곳 같습니다.

사실 평범한 듯하면서도 기본을 지키는 집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이 곳을 맛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울돈까스맛집으로서 생각날때마다 방문할 것 같습니다.


브라운돈까스 삼성중앙역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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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1.10 01:56 신고

    역사가 오래된 곳이군요! 혼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ㅋ

    • Favicon of http://run2plan.kr 런투 2018.11.10 07:26 신고

      맛은 평범한데 고기를 잘 두들겨 만들었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s://geniusjw.com GeniusJW 2018.11.10 19:20 신고

    ㅎㅎ~ 큼직 해 보이는 돈까스네요.
    저는 강남에 가면 청담동 돈까스집을 더 많이 이용해요.

오늘은 다낭에서 머물렀던 호텔인 하다나부티크 호텔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항공정보와 여행숙박 정보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항공보다는 오히려 여행숙박이 더 중요한 편인데, 그만큼 먹고 자는 것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호이안에서는 아틀라스호텔에서 머물렀고, 다낭에서는 하다나부티크 호텔에서 머물렀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다낭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여행숙박 정보도 제공하고 경험담도 나눌겸 쓰게 되었습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하다나부티크 호텔의 모습은 그렇게 화려하거나 크지는 않습니다.

가격대는 비수기때는 3만원대, 성수기때는 6~7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갔던 때는 8월으로 약 6만원 정도를 지불하였고, 이 글을 쓰고 있는 11월은 익스피디아에서 일반실 기준으로 3만원대에 예약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로비

로비는 작은 편이지만, 직원들도 친절하고 응대도 매우 잘 해줍니다.

호이안과 마찬가지로 손님들이 자리에 편안하게 앉아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하고 호텔시설에 대한 이용 안내도 상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짐도 친절하게 객실까지 옮겨줍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객실

저희 가족들은 디럭스룸을 예약하여, 방이 좀 넓었습니다.

일반실이 20제곱미터인데 반해 디럭스룸은 30제곱미터 정도 되는데, 가격차는 1~2만원 정도 납니다.

12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가는 바람에, 나무로된 나무바닥이 있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욕실

욕실의 경우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깨끗하게 할려고 노력은 한 것 같지만, 어느 정도 연식이 있는 호텔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한계는 있어보였습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조식

호텔조식은 요리가 다양하지 않지만, 매일 변화를 주기 때문에 질리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매일 다른 종류로 나오는 쌀국수가 맛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아도, 베트남의 왠만한 식당 쌀국수보다는 훨씬 낫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수영장

호텔 옆에는 수영장이 있는데, 실내가 아닌 실외수영장입니다.

밤에 수영을 하시면, 조명 색깔이 수시로 변하여 시각적으로 매우 아름답고, 수영을 할 맛이 납니다.

저도 와이프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수영을 하면서 놀았습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수영을 하다가 잭다니엘콕과 오렌지주스와 같은 음료와 피자와 같은 음식도 주문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한국돈으로 2~3천원 정도면 음료를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밖에 있는 마트에서 음료수를 사서 돌아오는 부담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여행숙박 정보_하다나부티크 호텔 룸서비스

수영을 마치고 출출해서 호텔 룸서비스를 주문하였는데, 스테이크 등을 주문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는 기대도 안하고 먹었다가,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적절한 굽기로 구운 고기와 소스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룸서비스로 주문한 요리가 네가지 정도 되는데, 제 기억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호텔에 머무시면서 룸서비스도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케비치와도 1킬 정도 거리, 다낭공항과도 차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다낭 여행숙박 장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고급 리조트나 고급 호텔에서 머물고 싶은 분들께는 해당 사항은 없겠지만, 가성비가 좋은 곳으로는 이 만한 곳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호텔 주변에 한국 식당과 베트남 식당, 기타 외국 식당들도 많기 때문에, 음식이 입맛에 안맞을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한시장과 미케비치와 같은 시내투어 장소와의 1,2킬로 정도 거리가 있으나, 다낭의 어느 관광지를 가기에 좋은 위치이기 때문에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낭 하다나부티크 호텔 위치


삼성중앙역 부근 숙성육 전문점인 삼육가삼성점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회사 부근을 지나가다보면 고기집이 매우 많이 발견됩니다.

김일도, 진대감, 하남돼지집 등 유명한 숙성육을 취급하는 고기집 많이 있다보니, 왠만한 고기집으로는 성에 차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숙성육이든 어떤 곳이든 일단 점심이 맛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삼육가는 점심을 먹으러 갈때 앞을 많이 지나갔지만, 막상 방문이 잦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은 직장동료가 점심메뉴로 먹고 싶다고 얼큰한 것을 먹고 싶다고 하여 삼육가를 찾았습니다.

숙성육을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래도 점심메뉴도 맛있기 때문에 바로 콜하고 함께 갔습니다.


점심메뉴로는 산더미찌개를 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기를 얋게 썰어서, 찌개와 함께 먹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가격도 7천원으로 저렴하고, 무엇보다 라면사리를 무한제공하기 때문에 이 곳이 마음에 듭니다.

삼성동에서 7천원대 식사를 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라면사리까지 무한제공하는 식당은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점심시간이 1시다보니, 식당 안의 자리가 많이 비어있습니다.

보통은 기다려서 먹어야 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점심시간의 혜택을 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숙성육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점심메뉴도 다 고기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산더미찌개 7천원(2인 이상 주문 가능), 재래식된장찌개 6천원, 육회비빔밥 8천원, 뚝배기불고기 7천원, 묵은지매운갈비찜 9천원, 갈비탕 9천원, 제육볶음 7천원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공기밥은 무료로 계속해서 준다고 하시네요.


산더미찌개가 나왔는데, 안내판의 사진과는 달라보이지만, 나름데로 고기의 양은 많이 있습니다.

이것도 숙성육이면 좋겠지만, 가격이 7천원인 동시에 라면이 무한리필이라 더이상은 바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찌개가 팔팔 끓으면 라면을 넣어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라면사리는 무한 제공됩니다.


라면과 함께, 고기도 먹어주는데, 맛은 고기를 넣은 김치찌개 맛입니다.

맛은 당연히 보장이 되겠지만, 산더미찌개라는 말을 붙이기는 너무 김치찌개의 맛과 동일하다보니, 그냥 김치찌개라고 이름을 붙여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기는 대패삼겹살처럼 얇지만, 고기는 오래된 것을 얼려서 쓰지는 않는지 나름데로 신경을 썻다는 느낌이 듭니다.


밥을 다먹고 후식으로는 아이스티와 커피가 제공됩니다.


숙성육 전문점에서 먹는 점심메뉴는 기본적인 맛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고기를 숙성하여 맛이 없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는데, 그만큼 다른 음식에 들어가는 고기도 이런 숙성육들을 쓰는지 맛이 좋았습니다.

회사 부근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 경우는 좀 드물지만 이 곳은 저녁에도 지인들과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삼육가 삼성점 위치

지도 크게 보기
2018.1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 호텔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올해 8월 12개월된 아들을 데리고 가족여행을 하였을때, 다낭호이안숙소로 머물렀던 곳입니다.

친절하면서도 깔끔한 곳이면서도, 호이안올드타운과 가까운 거리다보니 호이안여행 시에 이용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낭호이안숙소로서 다녀가신 분들의 만족도도 높은 곳입니다.

호텔사이트(호텔스닷컴, 호텔스컴바인 등)에서 5~6만원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스호이안 호텔 둘러보기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아틀라스호이안 호텔 입구는 덩쿨이 우거진 형태로 생겼는데, 환경친화적인 느낌입니다.

호텔은 작지만 내실이 있어 보입니다.

다낭공항에 도착하여서 바로 낭호이안숙소로 예약했던 아틀라스호이안 호텔로 갔습니다.

공항에서는 택시로 30~40분 정도 걸렸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로비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면, 신분 확인과 함께 호텔시설, 편의시설 등의 상세한 안내를 합니다.

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직원들이 맨투맨으로 붙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모습은 다낭호텔에서도 같은 모습이 보였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객실

호텔내부는 상당히 깔끔합니다.

실제로 직원들이 청소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상당히 정성들여 청소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청결을 중시하는 제가 청소를 해도 저 정도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욕실도 당연히 방처럼 깨끗한데, 제가 다녀본 호텔 중에서는 가장 깨끗하게 청소했던 것 같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수영장

수영장은 다소 작은 편인데, 아이와 함께 가족단위로 가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매우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바

저는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바(Bar)에서 맥주와 오렌지주스를 주문하였습니다.

가격은 2천원 안팎이라서 호텔 내에서 음료를 사마셔도 금전적인 부담은 없습니다.

또한 호텔 룸서비스도 참 저렴합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휘트니스 센터

호텔 내에는 작지만 피트니스 센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의 경우 비즈니스 목적이 아니라 가족 단위 여행이 많아서 그런지 많이 이용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복도

호텔 복도가 실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외뷰를 볼 수 있습니다.

덩쿨이 우거져서 보기가 좋은데, 가끔 귀여운 도마뱀도 볼 수도 있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 아틀라스호이안호텔 조식

아침식사는 종류는 적지만 알찬 편입니다.

스크램블, 쌀국수를 비롯하여 다양하게 마련이 되어있는데, 보통 호텔 식사를 잘 하는 편이 아닌데, 이 곳에서는 매일 먹었습니다.

쌀국수 종류는 조금씩 바뀌니깐 쌀국수를 좋아하시면 매일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낭호이안숙소를 알아보면서 올드타운과 가까우면서도 친절하고, 깨끗한 곳을 찾았는데, 그 곳이 아틀라스호이안 호텔이었습니다.

구글 평점이 4.5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니깐 호이안여행 시에 예약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틀라스호이안 호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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