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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라는 말은 기업의 생존 및 성장을 위한 Hot Issue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요즘 M&A를 모르는 기업들은 경영을 하기 어려운 실정까지 왔습니다.


M&A가 이러한 주요 경영 수단으로 각광 받는 이유는 기업이 부를 창출하기 위해 내적 경영 역량에만 치중한다면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외적 경영 역량 강화가 필요로 할 때가 있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M&A 입니다.


M&A는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아주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M&A 매수 전략


M&A 매수는 M&A 테마를 명확하게 결정하고 기업 가치 극대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는 것이 좋습니다.

자사의 내부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매물로 나온 기업이나 확장에 대한 욕심을 부려 매수하는 것은 위험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러 기업들이 문을 닫을 뻔 했다는 것은 실제 많은 사례로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설사를 인수하다가 그룹 해체까지 이어진 웅진그룹이나 금오아시아나, LIG의 사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웅진그룹의 윤석금 회장은 건설업을 그룹의 주력으로 바꾸겠다는 원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05년 당시 웅진그룹의 경우 자본금이 30억인 소형 건설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윤회장은 그룹의 성장 동력을 건설에서 찾았다며, 중대형 건설사 M&A 의지를 공공연하게 내비치고는 했습니다.

당시 그룹의 연매출이 2조원 정도이고, 윤회장의 개인재산과 비상장 계열사들의 지분투자, 금융권 대출 등으로 1조원의 자금동원이 가능하다고 하다는 이야기를 시장에 흘렸습니다.



윤회장의 욕심으로 인해 웅진그룹은 고과 M&A에 사례로 이야기되는 극동건설을 인수합니다.

시장에서 3,000~4,000억원 정도로 평가되던 극동건설을 6,600억원에 인수하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물론 이외에도 고유가에 따른 미래사업으로 태양광사업에도 손대게 되고, 거기에다가 부실한 서울저축은행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의 유동성 위기까지 옵니다.

결국 웅진그룹은 유동성 위기가 오면서 해체됩니다.


무리한 M&A가 기업의 위기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사례로 생각됩니다.



M&A 매도 전략


M&A 매각은 매각 목적에 따라 전략을 수립하여 최적의 조건으로 거래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매수하는 업체의 Needs에 따라 매각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는 유동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부의 Needs를 잘 파악하고, 매도 가능성과 거래조건을 잘 예측해야 합니다.

매수 후보군에 대해서도 잘 파악하고, 인수조건을 잘 검토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매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좋은 가격에 팔아야하고, 매수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적절한 가격에 자신의 사업 다각화에 도움이 될만한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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