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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람 HID 램프의 정품과 비품 구분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HID 램프(High Intensity Discharge headlamp) 자동차에서 최근에도 사용하지만 과거에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 할로겐램프의 조성

할로겐 램프는 할로겐 원소(F, Cl, Br, I)에서 활발한 분자활동의 반응에 착안하여 고안된 램프입니다.
즉 활발한 반응 = 에너지의 생성 = 빛의 생성과정 입니다.
유리의 표면에서 분자는 브롬(Br, 35번) 원자를 가진 화합물로 들어가 혼합가스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는 반응이 활발한 할로겐(17족)으로 일반적으로 타 원소와 반응하여 화합물로 조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체인 가스 화합물로 조성이 되며, 반응에의 한 빛의 형성이라고 보면 됩니다.


▶ HID (high intensity discharge)의 출연

자동차의 헤드램프의 경우 최근에는 비활성기체인 제논(원소기호 54번)이 들어갑니다.
마치 과거에 도로의 가로등으로 사용하던 네온(Ne) 원소기호 10이 오렌지 색을 낸다면, XE(제논)은 비활성기체로 안정적이고, 각 방전시 내는 색깔이 흰색에 근접하게 됩니다.

최근 중국산 비품 HID 램프의 경우 브랜드 정품 HID 램프와 원리가 동일하지만, 제품에 사용하는 원재료(텅스텐 함량, 구리함량, 석영권의 내구성)의 부실로 수명이 크게 길지 않고, 불량품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산 비품은 빛의 밝기와 색깔이 서로간에 일치하기 어렵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요즘은 정품, 비품의 구분은 쉽지가 않지만, 이 포스팅에서 정품과 비품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포스팅 내에서 자체적으로 HID 정품, 순정품, 비품을 구분하여 설명하겠습니다.

 


▶ 정품

오스람에서 정식으로 제품생산과 포장을 하여 유통업체를 통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정품은 정품의 QR코드를 등록시킬수도 있으며, 정품여부를 다음과 같이 등록 또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스마트폰에 오스람 정품 등록앱인 Lightify앱을 설치합니다.
2) Lightify앱을 열어서 QR코드를 스캔합니다.

<오스람 HID 정품 확인절차>

▶ 순정품

순정품의 의미는 자동차 제조 업체(현대자동차, 벤츠 등)에서 차종별로 요구하는 스펙에 따라 오스람에서 납품하는 제품을 의미한다고 정의하겠습니다.
자동차업체에서는 자동차를 생산할 때, 개념설계(Conceptual Desing), 기본설계(Basis Design), 상세설계(Detail Design)를 하게 됩니다.
이때 조명에 대한 사양(Specfication)을 결정하는데, 그 사양에는 제품의 수명, 밝기, 캘빈도 등등이 결정됩니다.
자동차 양산시에 그 사양대로 오스람이나 필립스에 사양에 맞는 제품구매 요청을 합니다.

결국 순정품이란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보증하는 제품, 자동차 제조업체로 납품이 되는 제품을 의미합니다.
순정품의 경우 상기와 같은 앱으로 QR코드 등을 조회하면 “ Invalid Serial Number”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오스람 전구 중, QR코드가 조회되지 않거나,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은 것이라고 해도, 비품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 소비자용이 아닌, 순정품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품과 같은 스펙을 가지고, 동일한 생산라인에서 생산되는 경우 입니다.

 

▶ 비정품 또는 비품

통상적으로 오스람에서 생산의뢰를 한 제품도 아니고 직접 생산한 제품도 아닌, 카피한 제품으로 보면 됩니다.
실제 오스람의 정밀한 빛에 대한 노하우에 대한 개념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짝퉁으로 탄생된 모델인 셈입니다.

비품과 정품 및 순정품 구별 램프를 구매함에 있어서 비정품과 정품의 차이를 명확히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QR코드를 통하여, 정품을 확인하고 정품을 등록하기는 하지만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에 순정품을 구입하고 싶지만 순정품과 비품의 구분이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본 포스팅은 그에 대한 정확한 비교를 하여, 소비자들이 나름 저렴한 가격에 순정품을 구입가능 하도록 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① 외관

일반적으로 HID는 밸러스트(ballast unit)와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밸러스트 유닛은 20,000V의 고전압을 생성하는 디바이스로 HID에 고전압을 통전시켜 석영 관내에서 아크를 유도하고, 그 방전에 따라 빛이 생성되는 개념을 가집니다.
석영관 내에는 제논가스가 충진되어 있습니다.

<밸러스트 유닛>


밸러스트(Ballast) 유닛에 연결하는 HID의 정품여부를 확인하는 외관구분 방법은 다음의 그림과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② 전극 재질의 구성

<정품/순정품 - 텅스텐선이 두텁고, 아크 전극이 서로 일치>

 

<비품 -  텅스텐이 가늘고, 공정의 간편함을 위하여 구부려 석영관에 투입>

 

<정품/순정품 - 텅스텐선이 두툼하며, 공정의 안정성을 위하여 2개의 선으로 조성>

 

<비품 - 텅스텐선이 가늘고, 아크 전극이 서로 불일치>

 

③ 내부 회로부

<비정품 - 코일부위와 고전압 발생부의 패턴이 없고, 실리콘 밀봉>

 

<정품/순정품 - 정형화된 패턴과 밸러스트 연결부의 안정적인 설계>


④ 외관의 금형

<비품의 커넥터부>

 

<정품/순정품의 커넥터부>



위와 같이 비품과 순정품을 구분할 수 있지만, 혹여나 매우 정교한 비품의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에 대하여 더 확실하게 하기를 원한다면, 최초 구매자의 수입원장을 확인하여 제품의 유입경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입 유통업체에서 오스람으로 수입을 하였으면 오스람이며, 그냥 HID램프로 수입을 하였으면 비품일 것입니다.
믿음이 안가는 업체에게는 그 원장을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를 요구할 필요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오스람 제품 중에서 홀로그램 스티커가 없거나, QR코드가 조회되지 않다고 하더라도, 비품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포스팅에서 설명한 것을 기준으로 판단하시어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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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특강 에 대한 리뷰입니다.

주문할 때 정식명칭은 28cm 궁중팬으로, 질화철프라이팬 입니다.

질화철프라이팬무쇠팬으로 표면에 특수열처리를 통하여, 무쇠팬임에도 불구하고 녹이 잘 슬지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금속도 배출되지 않아 일반 코팅팬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그린이즈, 키와메웍처럼 수입목이 아니라, 국내 제작이다보니 배송은 하루이틀만에 이루어집니다.

저의 경우는 토요일 저녁에 주문하여 화요일에 받았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박스 안에는 웍과 손잡이, 설명서 단 세가지만 들어있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펼쳐보면 아주 간단한데, 저의 경우 리퍼제품으로 주문하여 얼룩이 있다고 했는데, 제 눈에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비닐로 포장하면서 눌러붙은 자국이 있는데, 이건 잘 닦아내면 되는 것이다보니 크게 문제될게 없습니다.

참고로 정품은 6만원대 가격이고, 리퍼는 약 3만원 정도 더 저렴합니다.

품질에는 전혀 차이가 없으므로, 리퍼를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손잡이를 웍에다가 연결하였는데, 나사를 돌리는 방식입니다.

사용하시다보면 헐렁해질 수도 있지만, 그때는 손잡이를 돌려서 고정을 시키거나, 손잡이만 따로 주문하여 교체하셔도 무방합니다.

원래 다다마특강이라는 마크가 손잡이에 있는데, 제가 잘못달아서 로고가 보이지 않네요.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설명서에는 제품안내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프라이팬, 볶음팬 등이 있고, 사이즈도 26cm, 28cm 등 여러 사이즈가 있습니다.

계란말이팬도 사실 있는데, 설명서에는 안나오네요.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무쇠팬이다보니 사용 전에 프라이팬을 길들이는 작업을 해야하는데, 이 과정을 시즈닝(Seasoning)이라고 표현합니다.

설명서에도 자세하게 나와있지만, 이 과정을 한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시즈닝을 하기 전에 세제를 묻히지 않은 수세미로 프라이팬 앞뒷면을 잘 닦아줍니다.

사실 세제를 사용해도 되지만, 저의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씻은 웍을 불위에 얹어서 물기를 날립니다.

열이 빨리 전달이 되서 그런지, 금방 물기가 날아갑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물기가 다 마르는 것을 확인하고, 식용류를 부어줍니다.

설명서에서는 소량이라고 했으나 저의 경우는 한컵 분량 이상을 부었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기름을 웍 내부에 골고루 퍼트려주는데, 너무 무리하게 웍의 끝부분까지 작업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웍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별도의 그릇에 따르시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저는 기름을 그릇에 부었지만, 이렇게 하시면 위험합니다(그릇이 뜨거워집니다).

차라리 손잡이가 있는 냄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키친타올을 이용하여 웍 내부에 남아있는 기름을 골고루 문질러서 웍 전체적으로 기름을 먹게끔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웍 내부가 미세하게 울퉁불퉁한 면으로 이루어져있으므로, 기름을 묻혀 유막을 형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음식을 하여도 눌러붙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키친타올이 보통 까맣게 묻어나오는데, 다다마특강의 웍은 그렇지 않네요. 

키친타올에 뭔가가 까맣게 묻어나오면 앞의 과정을 계속 반복해서, 키친타올에 아무것도 안묻어나올때까지 하셔야합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다시 한번 웍을 달궈서 따라놓은 기름을 부어줍니다.

키친타올에 묻어나온 것이 아무 것도 없었지만, 유막을 제대로 형성을 하고 싶으면, 다섯번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당에서야 화력이 세고, 기름의 발화점 이상 가열하여 연기를 많이내서 한번에 웍을 길들이면 되지만, 가정에서는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다다마특강 웍, 질화철프라이팬 시즈닝


총 다섯번의 시즈닝 작업을 마치고, 웍의 바닥부분을 찬물로 끼얹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열로 인해 웍의 내부를 팽창시켜 기름으로 유막을 형성하게 하고, 찬물로 팽창시킨 웍의 내부 표면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는 것이죠.

웍 내부에 찬물을 절대 끼얹으면 안됩니다, 큰일납니다.



엉뚱하게 붕대를 감은 사진을 보여드리게 되네요.

뜨거운 기름을 가지고 시즈닝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드리려고 이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시즈닝을 하고 계란후라이로 시즈닝이 얼마나 잘되어있는지 보여드리고자 하였으나, 작업 과정 중에 시즈닝을 할때 쓰는 기름이 팔에 끼얹여져서 이렇게 화상을 입었습니다.

다행이 급하게 응급처치를 하고 바로 치료를 받아서, 통증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주의에 아이들이 접근하지 않게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저의 아이가 다치지 않게 하다보니 제가 병원을 가게 되었네요.


하여튼 결과적으로 시즈닝을 하고 계란프라이를 하니 눌러붙지도 않고 빠르게 요리가 가능하였습니다.

코팅팬으로도 요리를 하지만, 앞으로 이 웍을 통해서 많은 요리를 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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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환절기가 되면 몸이 참 무겁습니다.

저의 경우는 특히 10월만 되면 거의 감기몸살을 달고 살 정도로 제 주위의 다른 분들보다도 조금 더 심합니다.


저는 특히 발이 평발에 가까워서, 일 끝나고 집에가면 발바닥이 지릿지릿하니 아프면서도 피로가 쌓입니다.

대학시절 중국 어학연수를 하고 있을 때에는 발맛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었는데, 한국에서 맛사지 가격은 비싸서 받을 엄두도 못내고 있어서 피로가 계속해서 쌓이고, 몸도 안좋아지더군요.


견디다 못해서 발맛사지기를 구입하기로 하고 서칭을 해봤습니다.

이 리뷰는 제가 직접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해보고 올리는 것 입니다.



SNS를 보니 고려생활건강이라는 곳에서 휴식시간 발맛사지기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99,000원이라고 해서 매달 받는 용돈을 절약하여 모은 돈으로 하나 질러봤습니다.




요즘은 구입을 하면 배송도 바로 다음날에 오는데, 3일 정도 걸렸습니다.

박스로 안전하게 집에까지 도착했네요.




박스를 뜯으니 사용설명서와 아답터, 전기 콘센트가 있습니다.

스티로폼으로 견고하게 포장되어서 제품 파손염려는 없어보입니다.




구성이 매우 간단하죠?

버튼도 간단하고, 그냥 잘 연결하여서 발넣고 맛사지만 하면 됩니다.




발을 넣는 안감은 지퍼로 분리하여 세척도 가능합니다.

위생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습니다(사실 요즘 왠만한 제품은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설명서도 잘 나옵니다.

3D 입체 안마를 한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기능이 대부분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용시간은 한번하는데 15분입니다.

강도는 3단계로 조절이 되고, 프로그램은 총 네단계입니다(공기압+롤러맛사지, 롤러맛사지, 공기압맛사지 등).




주의사항도 나오는데, 발맛사지를 많이 안해보신 분은 20분 이상 하지말라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뭐 하도 많이 받다보니 이걸 다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털이 많아보여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평발에 가까워서 조금만 압력을 가해도 되게 아프지만, 피로가 풀리는데는 직방입니다.


저의 경우 좀 심하긴 한데, 다른 분들은 강도를 2단계 정도부터 시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의 경우, 전 프로그램 1로 세팅해서 매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저녁에 퇴근을 하고 자기 전에 발맛사지를 받으면 한번도 깨지 않고 꿀잠을 잘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제품보다 더 좋은 제품은 더 많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


예전에 맛사지기를 영업하는 분께 여쭤보니, 맛사지기는 비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 잘 맞는게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 제품을 시연해보고 선택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마트 쇼핑하실 때 맛사지 의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맛사지기를 접하실 수 있으니깐, 한번씩 경험해보시고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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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e3rdfloor.tistory.com 슬_ 2018.10.29 00:13 신고

    저는 발마사지는 아니고 종아리 마사지 기기를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넘 아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아픈가보네요... 그래도 하고나면 개운할 듯해요.

    • Favicon of https://run2plan.kr 런투 2018.10.29 00:41 신고

      저는 평발에 가까워서 특히 아프더라그요 ㅋ
      근데 빋고 나면 잠이 참 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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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사를 하면서 휴대폰 번들 이어폰이 분실되어 이어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행사 준비를 하느라 고생하셨다고 이어폰을 선물로 주시네요.




회사에서 선물로 준 것은 아이리버에서 나온 ICP-AT2000 이라는 것으로, 전작 ICP-AT1000보다 상위버전입니다.

저음 베이스 사운드를 더욱 강화해서 풍부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평가 받는 제품입니다.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본 가격은 69,000원이고 네이버 쇼핑 최저가는 20,010원이네요(가격 정책이 좀 필요하겠네요).





옆면에 제품명이 크게 적혀있네요.

아이리버가 MP3로 한 시대를 풍미하였고, 현재에는 음향기기 회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만큼 이어폰도 기대가 됩니다.






제품명이 적혀있는 부분의 반대편에는 이어폰의 모습이 보입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다보니 소리가 새어나가는 것을 잘 잡아낼 것 같습니다.

사실 디자인이 제 취향은 아니지만, 가성비가 좋은 이어폰이다보니 일단 디자인은 그냥 깔끔하면 되기에 감수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뒷면에는 주의사항이 적혀있습니다.

맑은 트래블과 풍부하며 단단한 베이스 사운드를 재현한다고 합니다.

여느 제품처럼 장시간 청취를 피해달라는 주의사항도 적혀있네요.





개봉을 위해서는 오픈(Open)이라는 태그를 떼어내어야 합니다.





패키지 안쪽의 검은박스를 쑥 빼냅니다.





이어폰이 보이는데, 포장을 좀 단단하게 했네요.

좀 제거할 것이 많이 있어서, 개봉하기가 좀 귀찮긴 한데, 그만큼 포장을 견고하게 했다는 의미이다보니, 파손이 될 일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제품의 A/S 기간이 구입일로 부터 6개월입니다.아이립이나 종이 같은건 보증기간에서 제외됩니다).

아이리버 존이나 서비스 센터에서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요즘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추가로 주는 이어립이 네쌍이나 되네요. 이런것은 참 마음에 듭니다.

쓰다보면 이어립이 한번씩 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잘 챙겨두는게 좋습니다.





가까이에서 찍으니 아이리버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좀 보완하면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9월 7일과 8일 양일간에 개최된 2018년 스펙트럼 공연 때 촬영했던 영상을 한번 들어봤습니다.

고가의 이어폰 보다는 못하지만, 현장에서 들은 사운드를 잘 재현하는 것 같습니다.

중저음도 잘들리는 편이구요. 


이런걸 가지고 있으면 번들이어폰을 쓰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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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09.18 09:02 신고

    회사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선물해주셨네요ㅎ 탐납니다^^

    • Favicon of https://run2plan.kr 런투 2018.09.18 09:03 신고

      주말에 근무했더니 고생많았다고 나눠주더라구요 ^^

  2.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담덕01 2018.09.18 10:04 신고

    아니 6만원이 넘는 이어폰을 선물로 주다니
    좋은 회사 다니시는군요. ^^

    • Favicon of https://run2plan.kr 런투 2018.09.18 10:05 신고

      인터넷으로는 2만원입니다 ㅋ
      그래도 필요할때 주니깐 고맙더라구요 ^^

  3.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방쌤』 2018.09.18 20:35 신고

    저도 지금 사용중인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더라구요.^^

  4. ㄱㅋ 2018.10.14 08:51

    6만원이 넘는 이어폰! 하필 그 가성비 좋은 이어폰을 회사에서 선물해주다니! 이 적절하지 못한 우연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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