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를 포스팅하겠겠습니다.

2018년말에 기흥역 부근에 새롭게 생긴 AK&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용인시민, 기흥구민 분들이 요즘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저도 가족들과 함께 많이 이용하는 곳인데, 쇼핑할 제품 뿐만아니라 먹을 것도 많이 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의 경우 가성비와 가심비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곳입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백화점 내부에 있는 식당답게 외부에서도 식당 내부를 볼 수 있게 오픈이 되어있습니다.

점심시간이 훌쩍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어글리스토브의 경우 메뉴를 선택하고 종이에 적어서 직원에게 건네는 방식으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메뉴목록이 정리가 잘되어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주문을 할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리코타바&샐러드, 브런치, 스테이크 등의 음식들이 1만원대에 맛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맛은 좋습니다.




음료도 모히또, 커피, 티, 와인, 맥주 등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가격대는 2천원대부터 다양하게 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제가 좋아하는 딸기를 이용한 샐러드, 카프레제, 음료 등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만 보았을 때는 딸기가 매우 푸짐해보입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세트메뉴가 특히 가성비가 좋은데, 어글리세트(3만 9천 9백원), 딸기세트(4만 8천 9백원), 패밀리세트(6만 7천 5백원), 파티세트(9만 5천 9백원) 입니다.

저는 그냥 어글리세트를 주문하였는데, 먼저 말씀드리지만 양이 많기 때문에 너무 욕심부려서 많이 안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메뉴를 주문하고 피클, 물, 식기 등을 셀프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이 정도의 수고로움은 기쁜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피클이 제 입맛에는 좀 달지만, 그래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데는 이만한게 없어보입니다.

전 무 피클보다는 오이피클이 좋았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먼저 트리플베리에이드와 망고에이드가 서빙됩니다.

우리 가족 입맛에는 망고에이드가 딱 알맞았는데, 진짜 망고를 갈아넣었는지 망고향이 매우 강하게 났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어글리리코타치즈샐러드는 리코타치즈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샐러드를 다 먹을때까지 치즈가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빵위에 샐러드를 올려놓고 먹어봤는데도 맛있습니다.

발사믹식초와 리코타치즈가 잘 어우러져서 계속 먹게 되네요.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까르보나라도 빵과 함께 나옵니다.

크림의 향이 진한게, 크림파스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먹어야할 것 같습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빵을 잘라서 크림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데, 빵에 크림을 듬뿍 찍어먹기에는 크림의 양이 적은게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림파스타가 면과 잘 어우러지는게 좋아서, 크림이 적게 남아있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빵이 함께하니깐 오히려 크림의 양이 많았으면 하네요.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안창&치킨스테이크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안창살과 치킨이 함께 나오는데, 단품의 가격이 1만 6천 9백원입니다.

안창살의 양이 아무리 적다고 해도, 드셔보시면 전체음식량이 상당하다는 느낌이 드실 겁니다.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


고기도 야들야들한게 소스, 리코타치즈와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는 가성비가 좋은 곳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식당에서 파스타와 샐러드, 음료만 주문해서 먹어도 5만원이 훌쩍넘는데, 이 곳에서는 가족과 함께 배부르게 먹어도 4만원이 채되지 않습니다.

(제 아들이 왠만한 여자 어른보다 많이 먹기 때문에, 어른 세명이 먹는 량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번씩 아웃백, 빕스 같은 곳을 가지만, 앞으로는 어글리스토브를 더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어글리스토브 AK& 기흥점 위치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로 63 AK& 기흥 4층 (031-281-8459)


지도 크게 보기
2019.2.1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9.02.13 22:57 신고

    가성비가 정말 훌륭해보입니다 ㅎ

인코텀즈 2010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국제무역에 관심이 있어 회사를 다니면서도 관련된 공부를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이 중요하겠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이 바로 인코텀즈(Incoterms) 입니다.


국제무역이 활성화 되면서 수출자(매도인)가 수입자(매수인)에게 물품을 운송하기 위한 과정에서 여러가지 제약이 생겼습니다.

개인 간의 거래가 아닌 국가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들 뿐만아니라 의사소통과 해석에도 여러가지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무역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무역거래에 사용되는 정형거래 조건이 만들어졌는데, 이 것이 바로 인코텀즈(Incoterms)입니다.

인코텀즈란 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의 약자로 국내 및 국제거래 조건의 사용에 관한 국제상업거래소(ICC) 규칙으로 10년단위로 개정됩니다.


1936년 제정된 이래 7차례 계정이 되어, 현재에는 인코텀즈 2010 규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코텀즈는 무역거래에 사용되는 무역 가격조건 해석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조약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가격조건'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인코텀즈는 무역거래에 따른 비용, 위험부담을 수출자와 수입자 간에 명확히 정의를 하고 있고, 이것을 기초로 가격을 산정하고 있으며, 위험과 분기점에 따라 총 11개의 조건으로 구분합니다.


1. 인코텀즈 유의사항

인코텀즈는 단순히 가격조건 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운송, 보험, 통관업무 당사자 및 비용과 위험의 분기점을 구분해주는 포괄적인 계약조건입니다.

② 인코텀즈 2010이 시행된다고 해서 종전의 인코텀즈가 사용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변형된 인코텀즈 사용도 가능합니다.

인코텀즈는 매매게약에 자동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임의규칙으로, 인코텀즈 버전을 명확히하여 적용한다고 명시해야 합니다.

④ 개별조건에서 가능한 한 구체적인 인도장소 또는 항구를 명기하는 것이 분쟁의 소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인코텀즈 2010 조건에 따른 구분


⑤ 인코텀즈 2010은 복합운송조건의 활용을 권장합니다.

⑥ 터미널 화물처리비(THC) 부담자를 운송계약 체결자로 합니다.


2. Incoterms 2010 조건

① EXW (EX Works, 공장인도 조건)

매도인의 영업장소 또는 지정장소(작업장, 공장, 창고 등)에서 매수인의 임의처분 상태로 물품을 놓아두었을 때 매도인이 인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인의 경우 수취용 차량에 적재할 필요가 없으며, 수출통관이 필요할 시에도 물품의 수출통관을 이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② FCA (Free Carrier, 운송인인도조건)

매도인이 자신의 영업장소 또는 기타 지정장소에서 매수인이 지정한 운송인 또는 다른 당사자에게 물품을 인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자들은 가능한 한 명확한 장소를 지정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이유는 해당지점에서 위험이 매수인에게 이전되기 때문입니다.


③ CPT(Carriage Paid To, 운송비지급인도조건)

매도인이 합의된 장소(당사자 사이에서 장소가 합의된 경우)에서 매도인이 지정한 운송인 또는 다른 당사자에게 물품을 인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인은 지정 목적지까지 물품 운송을 위해 필요한 운송계약과 운송비를 지급해야 합니다.


④ CIP (Carriage and Insurace Paid To, 운송비/보험료 지급인도조건)

매도인이 합의된 장소(당사자 사이에 장소가 합의된 경우)에서 매도인이 지정한 운송인 또는 다른 당사자에게 물품을 인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인인은 합의된 지정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송하는데 필요한 운송계약과 운송비용을 부담해야합니다.

또한 매도인은 물품이 운송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물품의 멸 및 손상에 대한 매수인의 위험에 대해 보험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⑤ DAT (Delivered At Terminal, 도착터미널 인도조건)

지정 목적항 또는 지정 목적지에 있는 지정 터미널에 도착한 운송수단으로부터 일단 양하한 물품이 매수인의 임의처분 상태로 놓인 때 매도인이 인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DAT 조건은 매도인이 물품의 수출통관을 이행하여야 합니다.


⑥ DAP / DDU (Delivered At Place, 도착장소인도조건)

지정된 목적지에서 도착된 운송수단으로무터 물품을 양하 준비상태로 매수인의 임의처분 상태에 놓일 때, 매도인이 인도한 것으로 간주함을 의미합니다.

매도인은 지정장소까지 물품을 가져오는데 수반되는 위험을 부담해야 합니다.

또한 DAP 조건은 매도인이 물품의 수출통관을 이행해야 합니다.


⑦ DDP (Delivered Duty Paid, 관세지급인도조건)

지정목적지에서 수입통관을 필한 물품이 도착된 운송수단에 실린 채, 양하 준비상태로 매수인의 임의처분 상태에 놓이는 때, 매도인이 인도한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인은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송하는데 수반되는 모든 비용과 위험을 부담해야 하며, 물품의 수출통관 뿐만아니라 수입통관, 수출과 수입에 대한 모든 관세지불과 같은 모든 통관절차를 이행할 의무를 집니다.

DDP 조건은 매도인의 최대 의무조건입니다.


⑧ FAS (Free Alongside Ship, 선측인도조건)

지정 선적항에서 매수인이 지정한 본선의 선측에 물품이 놓이는 때에 매도인이 인도한 것으로 간주되는 조건을 의미합니다.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한 위험은 물품이 본선의 선측에 놓인 때에 이전되고, 매수인은 그 시점 이후의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⑨ FOB (Free On Board, 본선인도조건)

매도인이 지정 선적항에서 매수인이 지정한 선박의 본선에 물품을 인도하거나 이미 그렇게 된 물품을 조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한 위험은 물품이 본선에 적대된 때에 이전되며 매수인은 그 시점의 이후 모든 비용을 부담합니다.


⑩ CFR (Cost and Freight, 운임포함인도조건)

매도인이 물품을 본선에 적재하여 인도하거나 이미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한 위험은 물품이 본선에 적재되는 때에 이전됩니다.

매도인은 물품을 지정 목적항까지 운송하는데 필요한 운송게약을 체결하고 그에 따르는 비용과 운임을 부담해야 합니다.


⑪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보험료포함 인도조건)

매도인이 물품을 본선에 적재하여 인도하거나 이미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한 위험은 물품이 본선에 적재되는 때에 이전됩니다.

매도인은 물품을 지정 목적항까지 운송하는데 필요한 운송게약을 체결하고 그에 따르는 비용과 운임을 부담해야 합니다.

또한 인은 운송 도중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한 매수인의 위험에 대하여 보험계약을 체결합니다.


인코텀즈 2010 조건표


인코텀즈 2010 정형거래 조건을 다 기억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매도인이 최소의무를 부담하는 EXW 조건, 매도인이 최대의무를 부담하는 DDP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잘 살펴보시면, 맨 앞자리 이니셜 E→F→C→D 순서로 매도인의 부담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실무에서는 FOB와 CIF가 가장 많이 쓰는 편이며, DDP가 쓰이는 경우도 한번 본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일단 실무적으로 업무를 진행해보시게 되면 이해를 못할 부분도 아닐 것 같네요.

그렇지만 인코텀즈 거래조건을 잘 인지를 하셔야 가격책정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9.02.09 12:12 신고

    일하면서 틈틈히 공부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통신판매업이란 유통 업태 중에서 무점포 판매의 하나로, 점포가 아닌 미디어를 이용하여 제품을 전시하고 미디어와 접근이 편리한 소비자 통신수단으로 주문을 받아 상품을 판매하는 방법입니다.

쉽게 말해 인터넷으로 상품을 돈받고 파는 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업자가 인터넷으로 상품을 팔기위해서는 통신판매업 신고를 진행해야하는데, 통신판매업 신고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통신판매업 신고절차

통신판매업 신고절차


통신판매업은 사업자등록, 사업용계좌만들기, 에스크로신청, 통신판매업 신고의 절차로 나누어집니다.


① 사업자 등록방법

사업자등록은 홈텍스를 접속하거나 세무서에 가셔서 만드시면 됩니다.

이전 포스팅에 자세하게 소개를 하였으므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전 글 : 홈텍스사업자등록 방법 -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블로그 판매 진행


② 사업용계좌만들기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에스크로 신청을 진행해야하는데, 에스크로 신청이 가능한 은행은 국민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입니다.

다른 은행도 사업용계좌 개설이 가능하지만, 통신판매업을 위해서는 이들 세군데 은행에서 사업용계좌를 개설하셔야 합니다.

사업용 계좌는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와 같은 서류를 지참하여 해당 은행지점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은행마다 요구서류가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은행지점에 문의하시어 내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은행에서 에스크로를 신청한다고 하시면 인터넷 뱅킹과 신청절차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③ 에스크로 신청

사업용계좌 발급이 완료되면, 인터넷뱅킹을 통해 에스크로 신청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에스크로 신청은 인터넷 뱅킹만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신청방법에 대해서는 은행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에스크로 신청 후, 판매자인증마크를 등록하시면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④ 통신판매업 신고

민원24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을 등록하면 통신판매업 신고는 끝납니다.



2. 통신판매업 신고방법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


인터넷 검색창에 통신판매업 신고를 검색하면 민원 24나 정부 24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통신판매업 신고 신청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


비회원 신청 또는 공인인증서 신청을 진행합니다.

저는 비회원 신청을 하였으므로,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하여 진행했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서 작성


통신판매업 신고서에는 *표가 되어있는 부분을 상세하게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필수입력 사항은 아니지만, 인터넷도메인 이름과 호스트서버소재지를 입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셨으면, 스마트스토어 주소는 인터넷도메인 이름에, 호스트서버에는 네이버 본사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입력을 하지 않으시면 기관에 따라서 전화로 일일히 대답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구비서류는 에스크로 신청을 통해 받으신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 하나만 파일첨부 해주시면 됩니다.

수령방법은 방문수령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검색하여 입력하시고, 수령기관도 선택하여 입력하시면 됩니다.



※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 첨부시 주의사항


구매안전서비스 이용확인증


파일은 JPG, GIF 등과 같은 그림파일로만 첨부가 됩니다.

증서를 출력하시어 스캔하신 PDF 파일은 JPG 파일로 변환하시어 첨부하시길 바랍니다.

변환하시기 위해 알PDF와 같은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시면 변환하시기 편리할 것입니다.


통신판매업 신고방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신고증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관할 관공서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개인과세자의 경우 수수료 40,500원(2019년 1월 기준), 간이과세자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통신판매업 변경신고도 신청하는 절차와 같으므로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인터넷 판매를 위해서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수고스럽다라도 직접 진행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청결원 2019.02.10 06:52 신고

    주말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스마트스토어, 인터넷쇼핑몰, 블로그 판매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홈텍스사업자등록 방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요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스마트스토어의 경우 개인 판매를 진행도 가능하지만 세금문제도 있고 해서, 사업자등록을 내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세무서를 가서 신청을 해도 좋겠지만,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집에서도 편안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국세청 홈텍스로 사업자등록하는 방

인터넷 검색창에 홈텍스라고 치면, 국세청 홈텍스라는 곳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신청/제출이라는 버튼을 눌러서 들어갈 수도 있고, 하단의 사업자등록신청을 클릭하여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신청/제출이라는 곳으로 들어가면, 사업자 등록신청과 정정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업자등록신청은 사업자등록 페이지로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신청/제출로 들어갈때를 기준으로 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청/제출 페이지에는 각종 세무서류 등의 신청과 제출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 신청은 하단 쪽에 '사업자등록/정정 등'이라는 곳을 클릭하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신청/정정 등' 페이지에 들어가시어, 왼쪽 하단에 사업자등록신청(개인)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신청(법인)'은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로그인을 하셔야하는데, 미리 홈텍스에 공인인증서를 등록하시면 좋습니다.

저도 공인인증서를 미리 등록하여 업무진행을 했습니다.




먼저 인적사항과 사업장(단체) 소재지를 입력합니다.

* 표시가 된 부분만 입력을 하면 사실 사업자등록신청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국세정보를 받기 위해서는 휴대전화번호 전자메일주소 등과 문자/이메일 수신 동의도 함께 신청하시면 좋습니다.




사업장 주소는 시,도,군,구, 도로명 등을 입력하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업종 입력/수정을 클릭하여 업종 선택을 진행합니다.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전자상거래로 검색을 하시고, 업종코드 목록을 더블클릭 하시면 됩니다.




클릭하여 들어가면 산업분류코드가 47911, 47912로 뜨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하여 쇼핑몰을 하실 분들의 경우 47912 코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을 하시면 업종등록을 바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업종을 변경하거나 추가할때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개업일자도 필수 입력 사항인데, 당일로 입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대차내역은 인터넷 쇼핑몰처럼 본인 집에서 창업하시는 경우에는 굳이 쓸 필요는 없습니다.

별도의 매장이 있거나,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임대차 내역을 입력하고, 타인소유의 부동산일 경우에는 집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의 경우에는 굳이 집주인에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는 세무서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사업자 유형은 일반, 간이 중에서 선택을 하는데, 매출이 4800만원 이상되는 경우에는 일반으로 하시면 됩니다.




선택사항에 대한 부분은 유흥업소, 운송 사업자, 서류를 보내는 주소 등이 다른 특이사항의 경우에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 입력을 하였으면 '저장후다음'을 클릭합니다.




첨부서류는 매장 등이 있을 경우, 외국인 등 여러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에 첨부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쇼핑몰,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판매를 진행할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이제 바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사업자등록 절차가 모두 끝이납니다.


사업자등록신청은 *가 있는 부분만 입력을 하여도 사업자등록증을 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면 세무서에서 연락이 와서 추가 서류를 요청하면서 별도 안내를 하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신청을 하면 서너시간만 지나도 처리가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사업자등록을 내고 싶은 분들은 홈텍스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나, 세금신고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때 이용해야 하므로, 많이 익숙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9.01.29 22:13 신고

    개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용인 구성 맛집 곱덕후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지금은 용인 신갈에 살고 있지만, 얼마전까지 용인 구성(언남동)에서 살고 있다보니, 동네에 있는 맛집을 한번씩 갔습니다.

와이프와 제가 둘다 곱창을 좋아하다보니, 곱창 맛집을 찾으로 용인 전역을 돌아다닌 끝에 찾은 곳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집에서 가까운데에 이런 곳을 발견하여 희열을 느낀 기억이 납니다.

이 곳은 배달도 되어서 집에서도 자주 시켜먹은 기억도 나네요.


곱덕후


이 곳은 용인 구성 먹자골목에 있는데, 사실 먹자골목이라고 해봐야 건물 몇개에 입주한 식당들이 다 입니다.

작아서 그렇지 그래도 다들 맛있는 곳들이니, 혹시나 용인 구성에 오시면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곱덕후의 경우에도 곱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자주 찾는 맛집입니다.


곱덕후


제가 간 시점은 저녁 6시 정도로 아직 이른 저녁시간이라 손님이 한테이블만 있었습니다.

가게는 스무명 정도만 들어가면 가득찰 정도로 작습니다.

일하는 분도 주방이모 한분과 홀서빙 한명만 있습니다.



곱덕후


가격대는 여느 곱창집과 비슷하게 1만 8천원, 1만 9천원 정도이며 세트메뉴, 간천엽(6천원), 계란찜(2천원), 추억의 도시락(3천 5백원), 양볶음밥(8천원) 등이 있습니다.

보통 알곱창구이(2만 1천원)을 주문하는 편이지만, 이날은 알곱창이 떨어져서, 곱창구이 3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알곱창이 맛있기는 하지만, 곱창구이도 괜찮다보니, 자주 주문하는 편입니다.



곱덕후


저는 자주 방문하는 곳이다보니, 사장님과도 자주 이야기할 기회가 생기는데, 사장님의 곱창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십니다.

입구 부근에 걸려있는 글에도 사장님의 애정어린 글이 보이네요.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먼저 라면을 넣은 찌개가 세팅됩니다.

일단 기본 메뉴로 주시는데,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부추무침은 그냥 먹어도 되고, 곱창을 구울때 함께 넣어도 맛있습니다.

이날은 바로 넣지 않고 그냥 곱창과 함께 먹어보았습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대파절임과 깻잎도 나오는데, 곱창과 먹으면 일품입니다.

와이프는 깻잎과 먹는 것을 좋아해서 제가 몰아주는 편입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소스는 두가지로 된장소스와 간장소스인데, 개인적으로는 두세가지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주문하면 나오는 간천엽입니다.

좋아한다기보다 곱창이 신선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것이다보니, 간천엽이 나오는 곳은 기본적으로 신선한 곱창이라고 판단하는 편입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간천엽은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별미죠. 

술도 술술 잘들어가는게 너무 맛있습니다.

한접시 추가주문을 하면 6천원이라는 돈이 들지만, 사장님과 친해지면 조금 더 주십니다.

이 날은 사장님이 병점에 식당을 새로 오픈하신다고 자리를 비우셨네요.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추억의 도시락(3천 5백원)은 소시지, 계란, 볶음김치, 멸치볶음, 김가루가 어우러지면 맛있습니다.

곱덕후에 오면 항상 주문하는 메뉴입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아이도 같이 갔기 때문에, 주먹밥(3천원)도 주문해보았습니다.

냉면그릇 같은데 가득채워서 나오네요.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주무르는데 뜨겁지만 아이도 함께 먹을 거다보니 모든 것을 감수하고 주무릅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주먹밥이 실제로도 맛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공기밥을 드시는 것도 좋겠지만, 주먹밥도 한번 주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포슬포슬한 계란찜(2천원)도 주문하였습니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속이 정말 부드러운게 맛있습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곱창 3인분이 나왔습니다.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기 때문에, 불을 올려서 2~3분 정도 지나면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모든 곱창구이가 그렇듯이, 염통부터 먹어줍니다.

색깔만 변하면 바로 먹으면 됩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곱창은 곱이 실한게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기름이 많은 부위가 찍혔지만, 대부분은 기름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용인 구성 곱창 맛집, 곱덕후


부추무침도 함께 구워서 곱창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곱덕후 다닌지가 3년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이 곳보다 맛있는 곱창집은 있을 것이지만, 동네에 이 정도되는 곱창집은 매우 드뭅니다.

사실 서울의 왠만한 곱창 맛집보다 맛있다는 것은 보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의 곱창이 뒷맛이 깔끔한 편이라서 더 좋아합니다.

최고의 맛은 아니지만 계속 생각이 납니다.

배달도 가능하니깐 가까운데 사시는 분들은 배달을 해서 드시는 것도 좋겠네요.


곱덕후 위치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93 (전화번호 : 031-285-2217)


지도 크게 보기
2019.1.2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삼성역 맛집일식 수제요리 전문점 이자카야 탄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자카야 탄은 일식 수제요리 전문점으로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있습니다.

강남, 잠실, 선릉 등을 비롯하여 서울 전역에 펼쳐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중앙역 부근에 회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식을 먹고 싶은 관계로 코엑스 부근까지 걸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곳 부근에 고기집, 순대국, 두루치기, 부대찌개 전문점 등 많은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많다보니 식당들도 많을 수 밖에요.


이자카야 탄(IZAKAYA TAN)


골목을 지나가다보면 겨우 눈에 띄는 정도이므로, 찾기가 그렇게 용이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삼성동 부근에 있는 직장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편입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삼성동에 있는 이자카야 탄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계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등이 달려있는게 그래도 일본 분위기를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오후 1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낮술을 마시고 싶은 욕망이 일어나지만 오후 업무를 위해 욕망을 억누릅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자리에서 주방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손님이 많고 가게도 넓다보니, 주문을 처리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돈가츠류는 8천원부터 1만 5백원 정도의 가격이고, 라멘은 7천 5백원부터 8천 5백원, 규동이나 가츠동은 거의 만원에 육박한 수준의 가격입니다.

다른 일식 요리집에서 먹는 점심 메뉴치고는 가격이 조금 높다고 생각됩니다.




튀김류와 계절메뉴도 있는데, 일식 튀김을 먹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튀김류는 일식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동료들은 규동(9천 5백원), 가츠동(8천 5백원), 탄탄멘(8천 5백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가츠동의 경우 돈가츠의 두께가 1센티가 넘고 씹는 맛이 있지만, 밥에 비해 돈가츠양이 적은 편입니다.

그래도 맛은 있어서 먹을만 한 정도입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탄탄멘은 매콤한 맛의 국물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계란 노른자는 살짝 흘러내릴 정도였으면 좋겠는데, 너무 익은 것 같습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제가 주문한 규동은 계란을 풀어서 넣은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란의 형태로 노른자를 깨트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밥과 고기를 함께 먹으니깐 맛이 좋습니다.

계란 노른자의 맛이 조금 섞여있지만, 수란형태로 제공되면 더 맛이 있겠네요.


음식들이 맛있지만 다소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주변 일식집들 보다는 5백원에서 천원 정도 비싼 편입니다.

글에서도 나와있지만, 퀄러티가 매우 좋은 것 같으면서도 2%의 아쉬움은 보입니다.


일식이 생각날때는 가끔 가볼만 하지만, 일부러 가진 않을 것 같네요.

사실 삼성중앙역에도 일식집이 있는데, 탄탄면과 돈가츠, 가츠동도 판매를 하는 관계로 그 곳을 포스팅을 하면 제가 하는 말들이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매우 아쉽습니다.


이자카야 탄(IZAKAYA TAN) 위치

주소 : 

지도 크게 보기
2019.1.2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9.01.25 17:53 신고

    보기엔 맛있을것 같은데 기대에 비해 맘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ㅜㅜ

삼성동 칼국수전문점 밀밭사이로 칼국수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추운겨울이 되면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이 납니다.

어느날 지나가다가 회사부근에 칼국수를 맛있게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는 바로 방문하였습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삼성중앙역 6번출구에 내려서 골목으로 들어오면 볼 수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이 아니다보니 찾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식당안에 들어서면 연예인들을 비롯한 유명인들의 사인이 많습니다.

앞서 분명 이 곳이 골목에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곳까지 와서 칼국수를 먹는 것을 보면 이 곳이 맛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가면 안동국시와 같은 칼국수 맛집들도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이 곳의 메뉴는 매우 간단합니다.

옛날칼국수(6천 5백원)을 비롯한, 비빔밥(6천 5백원) 등과 들깨옹심이(9천원), 팥칼국수(1만원) 등이 있고, 오징어순대(2만 2천원)도 눈에 띄는 것을 보아서는 사장님이 강원도 분인 것 같네요.

이 곳의 대표메뉴가 옛날칼국수이다보니 망설이지 않고 주문하였습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무절임과 겉절이가 나왔는데, 평범해보이지만 내공이 있습니다.

저는 가장 마음에 든 것이 겉절이의 단맛이 설탕이 아닌 대봉감의 맛이라는 것입니다.

대봉감이 가격도 비싸다보니, 설탕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포기하고 정성을 담아서 겉절이를 담그는 모습에 이 식당이 좋아지네요.

저희 할머니와 어머니도 김치를 담글때 대봉감을 이용하셨습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이 곳의 칼국수는 맑은 편이라서, 바지락 칼국수같은 것보다 깔끔해보입니다.

맛도 깔끔한게 저의 입맛에는 잘 맞습니다.

입맛이 텁텁하지도 않아서 그런지 먹고 나서도 물이 많이 먹히지를 않습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겉절이의 단맛이 강하지 않다보니, 칼국수 면과 함께 먹으면 찰떡궁합입니다.

오랜만에 칼국수 국물까지 말끔히 비우고 나왔습니다.



밀밭사이로 칼국수


계절메뉴인 콩국수는 맷돌방식으로 갈아서 만들고, 겉절이는 대봉감으로 단맛을 낸다는 글이 보이네요.

칼국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곳을 단골로 삼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겉절이라도 먹으러 가야겠네요.


밀밭사이로 칼국수 위치


지도 크게 보기
2019.1.2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용인 에버랜드 부근 맛집명가코다리찜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다리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 곳에서 코다리를 맛보고 나서는 정기적으로 먹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가 넘어갔는데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꽤 있습니다.

단체로도 많이 오시고, 개인으로도 많이 오시면 편입니다.




버스로 손님들을 모시고 오고 있습니다.

위치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어렵다보니, 단체 손님의 경우 모시러 가는 차가 있습니다.

용인 처인구 부근에서 등산을 하는 분들이 있으면, 이 곳에 예약을 해서 차로 이동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마솥밥과 코다리찜은 진리와도 같은 맛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마솥밥과 함께 나와서 그런지 집 부근에 있다면 자주 가고 싶은 곳입니다.




손님들이 한번 쓸고 나간 덕분인지, 테이블을 정리하는 중이네요.

그러다보니 자리도 군데군데 비어있습니다.




코다리의 효능에 대해서 나오네요.

몸속의 독성을 제거하고 배출하고, 칼슘과 아미노산이 풍부하다는 등의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아무리 몸에 좋아도 음식은 맛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의 대표메뉴인 코다리찜은 크기에 따라 3만원에서 5만원 정도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메뉴도 있긴 한데, 골목식당에서 회냉면이 화제가 되자보니 코다리횐냉면을 먹어보고도 싶네요.




코다리찜 중(4만원) 입니다. 빨간 양념이 먹음직스럽게 느껴지네요.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시레기와 함께 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듭니다.


화창루역 부근 로컬음식점인 신장미미양꼬치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이 곳은 순수 로컬음식점으로 외국인을 찾아보기 힘든 곳입니다.

위생적인 부분을 너무 따지시는 분이시라면 굳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신장이라는 곳은 중국 서북쪽 신장위구르자치구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실제 인종 자체가 한족과는 다릅니다.


신장미미양꼬치의 미미는 한자로 美味라고 표기되며, 맛있는 음식이라는 뜻입니다.

이 곳은 실제로 신장 사람들이 와서 차린 음식점으로 고급스럽진 않지만 로컬 분위기는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간판부터가 로컬스러운 비주얼로, 중국어 외에 신장말이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활발하게 오고 가는 관계로 20분 이상 기다려서야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집은 비어있는 반면에 이 곳만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이 곳의 시스템은 양꼬치 뿐만아니라 야채, 오징어, 표고버섯, 해산물 등의 다양한 꼬치류를 선택하여 구워달라고 하면 됩니다.

팽이버섯도 있고 배추, 고추, 가지 등 다양한 꼬치들이 있습니다.

근데 가격을 몰라서 그냥 막 시킵니다.




소시지, 두부, 두부피 등과 같은 콩으로 만든 꼬치들도 많이 있네요.

종류는 대략적으로 50여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양꼬치 종류도 다양한데, 얇은 꼬챙이, 굵은 것, 넓직한 꼬챙이 등으로 꽂아놓은 양꼬치 등 다양합니다.

실제로 커다란 양고기 덩어리를 썰어서 막 꽂아서 만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꼬치를 선택하여서 주인을 주면 다 구워서 내어줍니다.

가격을 알면 선택을 하겠지만 막 담았기 때문에 저도 얼마나 하는지 모릅니다.

사실 고기류는 비싸겠고, 채소류는 저렴하겠죠.




음식은 양고기와 관련되어 여러가지를 팔고 있지만, 다른 손님들도 주문하지는 않아서 저희도 별도 주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꼬치바구니와 자리를 선택하여 알려주면 이렇게 구워줍니다.

고기와 채소류를 굽는 곳이 다른지 나오는 시간이 다 달랐습니다.




맥주는 두가지 종류를 주문했는데, 사실 이 곳은 주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냉장고에서 꺼내서 먹고 계산만하면 됩니다.

하얼빈 맥주와 신장맥주인데, 하얼빈 맥주가 더 맛있더군요.

꼬치류 외에 외부 음식이나 술도 가지고 들어와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외부에서 술을 사거나, 음식을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채소류부터 구워져서 나오는데, 커민(쯔란) 가루와 고추가루 등의 향신료가 뿌려져서 나옵니다.

맛은 한국사람들이 먹어도 입에 잘 맞을 것 같네요.




양꼬치는 세가지 종류를 주문했는데, 얇은 꼬챙이와 일반 나무가지로 만든 꼬치, 넓직한 것으로 만든 꼬치 세종류였습니다.

각각의 가격도 다르고 맛도 다릅니다.

넓직한 철사 같은 것으로 만든 양꼬치는 기름기가 많아서 느끼했고, 나머지는 다 맛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양꼬치와 크게 다르지 않고, 양고기 특유의 냄새도 거의 안느껴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약 295위안이 나왔는데, 채소류는 2~3위안, 양꼬치는 10~30위안, 맥주는 5위안정도 받습니다.

고기 자체가 큼직하다보니 좀 비싼데, 한국에서 드시는 양꼬치의 2~3배 정도 크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다른 테이블에 계신 분들보다 많이 먹긴 했습니다.

세명이 배부르게 먹을 정도였으니 나름 잘 먹고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로컬음식점이다보니 위생을 너무 따지시면 굳이 방문을 안하셔도 되지만, 로컬 음식을 한번 경험하시고 싶으신 분은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저도 장이 좀 안좋은 편인데 탈이 나지 않았던 것을 보면 음식에는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신장미미양꼬치(新疆美味羊肉串) 위치

지도에는 나오지 않은 관계로 대략적인 위치만 표기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어글리스토브 AK AND 기흥점(AK&) - 용인 기흥 맛집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를 포스팅하겠겠습니다. 2018년말에 기흥역 부근에 새롭게 생긴 AK&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용인시민, 기흥구민 분들이 요즘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저도 가..

인코텀즈 2010 알아보기(Incoterms 2010) - 알기쉬운 국제무역

인코텀즈 2010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국제무역에 관심이 있어 회사를 다니면서도 관련된 공부를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이 중요하겠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이 바로 인코텀즈(Incoterms) 입니다. 국제..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 에스크로 계좌만들기 - 인터넷 쇼핑몰, 스마트스토어 운영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통신판매업이란 유통 업태 중에서 무점포 판매의 하나로, 점포가 아닌 미디어를 이용하여 제품을 전시하고 미디어와 접근이 편리한 소비자 통신수단으로 주문을 받아 상품을 판매하는 방법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