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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기존에 죽전 신세계백화점 7층에 위치한 사보텐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히바린이라는 일본식돈카츠, 소바 전문점이 들어섰습니다.

이 곳은 LG그룹과의 가족사인 아워홈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40년 경력의 일본 요리 장인 '미야시타 다이스' 셰프의 기술과 레시피를 도입하여 만들었습니다.

정통 카에시소스로 된 간사이식 우동과 소비를 비롯하여 30여 종의 일식 메뉴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대기가 있습니다.

제 앞에 3팀 정도가 있어서, 10분 정도 대기를 하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요리는 샐러드, 밥종류, 소바, 우동, 도까스 등이 있는데, 돈까스는 1만 5천원 ~ 1만 7천원으로 가격대가 좀 비싼 편입니다.

프리미엄 일식을 표방하고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1만원대 정도의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히바린은 사보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런칭한 곳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보텐과 메뉴도 유사하고 가격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고기를 숙성하는 냉장고 인데, 돈까스를 만드는 돼지고기를 이렇게 숙성을 시키고 있습니다.

숙성된 돼지고기는 부드럽기도 하면서 맛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충청인삼한돈, 보성녹돈, 제주산 흑돈을 히노끼에이징을 하여 숙성시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항균물질인 피톤치드가 고기 속에 스며든하고 하는데, 전 그냥 맛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자리는 널찍하면서도 좌석간의 간격도 여유있어서 좋습니다.

많은 손님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지, 식당 안이 분주합니다.




자리에 앉으니 여러가지 소스가 눈에 띕니다.

사보텐도 여러가지 소스가 있었는데, 히바린은 파소스, 매콤크림카츠소스, 유자소스, 참깨소스, 돈카츠소스인데 저는 보통 돈카츠소스와 유자소스를 위주로 먹는 편입니다.




양배추, 츠케, 돈카츠 소스를 넣을 소스그릇도 함께 세팅됩니다.

심플한 구성이지만 돈카츠만 맛이 있다면, 오히려 반찬은 심플한 것이 좋습니다.

저와 저의 와이프는 히바린카츠 히레(1만 7천원), 보성녹돈카츠 히레(1만 6천원)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참깨를 절구로 잘게 빻아줍니다.

거칠헤 빻는 것도 좋지만, 저는 잘게 빻아야 소스에서 고소한 맛이 나서 조금 꼼꼼하게 빻는 편입니다.



갈아놓은 참깨에다가 돈카츠 소스를 넣어 잘 섞어주면 새콤달콤한 맛과 고소함이 어우러져서 좋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에는 유자소스를 넣었는데, 참깨소스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보성녹돈카츠 히레 인데, 심플한 밥상입니다.

장국도 표고향과 미소의 향이 풍기는게 마시기도 좋은데, 밥과도 잘 어울립니다.




고기의 두께는 2센티가 조금 안되는데, 약간의 촉촉한 느낌에 씹는 맛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교토 카츠쿠라처럼 비계를 조금 넣어서 튀기면 더 부드럽겠지만, 한국에 있는 일본식돈카츠의 경우 살코기로만 튀기기 때문에 먹다보면 조금 퍽퍽한 감도 있습니다.




히바린카츠 히레도 보성녹돈카츠 히레와 비주얼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보성녹돈카츠보다는 고기가 조금 더 두껍습니다.

히바린카츠의 두께는 2센티는 넘어 보이는데, 보성녹돈카츠보다 씹는 맛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은 히바린카츠보다는 보성녹돈카츠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돈카츠를 튀길 때 비계를 조금은 포함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히바린에서 먹는 돈카츠는 맛있었지만, 먹다보면 다소 퍽퍽한 감이 있어서, 음료수를 찾게 됩니다.

그래도 전에 죽전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있던 사보텐보다 맛이있어, 앞으로는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히바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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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cheolah61.tistory.com 행복등대 2019.03.06 18:03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일본식돈가스의 냉장 등심.안심 성형(포션육) 및
    냉장 돈육만을 사용한 한 번 얼린 수제돈까스를 전문으로 제조 전국으로 유통하는
    (주)이삭푸드를 운영하는 관계로 돈가스 관련 글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딸기쨈만드는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얼마전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집에 다녀가셔서 딸기 몇박스를 주고 가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를 못하였네요.

시간도 좀 흐르고 해서 물러진 것들이 많았는데, 자식들에게 주려고 아침일찍 나가서 사오신 딸기들을 그냥 버릴 수가 없어 고민하다가, 딸기잼을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은 간단해서 그냥 그대로만 따라하시면 훌륭하게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딸기쨈만드는법을 사진과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딸기는 잔류농약 제거를 위해서 식초나, 과일세정제를 물에 살짝 풀어서 30초간 담궈서 그냥 흐르는물에 헹궈주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수경재배를 한 딸기이므로, 그냥 흐르는 물에만 씻어서 손질하였습니다.

또한 무른 부분과 꼭지부분은 모두 칼로 도려내었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두박스 정도의 딸기를 손질을 하였는데, 거의 3분의 1을 잘라내었음에도 불구하고 1,479g이 나왔습니다.

눈대중으로 해도 되겠지만,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개량을 하였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설탕은 딸기량의 50% 정도를 준비하시는데, 어떤 잼을 하시더라도 설탕의 양은 해당 과일량의 50% 정도를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중의 딸기잼은 설탕의 양이 50%가 넘는다고 합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딸기잼에 상큼한 양을 더하기 위하여 레몬즙을 준비합니다.

저는 딸기 300g 당, 레몬즙 10ml를 준비하였는데, 딸기가 1,479g이다보니 레몬즙은 50ml 보다 약간 적게 넣었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함도 생기고, 팩틴성분으로 인해 잼의 점도도 생깁니다.

레몬즙의 비율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딸기 1kg 당 어른 스푼으로 최소 1스푼 이상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레몬즙을 딸기에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레몬에 버무려진 딸기에 설탕을 부어줍니다.

설탕의 양이 많아 보이지만, 과일청을 만들때에도 설탕의 양은 50% 이상 넣기 때문에 실제로는 많은 양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맛을 좋아하지 않은 분들은 단맛이 적은 비정제설탕을 좀 섞어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설탕을 부은 딸기를 잘 버무려줍니다.

저는 딸기가 으깨질까봐 살살 버무렸지만, 어차피 잼을 만들면서 딸기를 뭉그려뜨려야하기 때문에 그냥 막 버무리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딸기쨈만드는법


버무리다보면 딸기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사진처럼 설탕이 다 녹아버립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불을 켜주시면 됩니다.

강불, 중불, 약불의 순서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저는 강불로 10분(끓어오르는 시간 포함), 중불 30분, 약불 10분 정도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가스불의 화력도 다르고 냄비도 다르기 때문에 포스팅을 살펴보시면서 감을 좀 잡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강불로 끓이다보면, 사진처럼 거품과 함께 마구 끓어오릅니다.

이 정도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주시면 되는데, 불을 강불로 올리고 약 10분 정도면 이 정도로 끓어오르기 때문에 강불로 10분이라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딸기쨈만드는법


흰 거품은 주걱같은 것으로 걷어줍니다.

잼을 깔끔하게 만드는 목적인데, 너무 걷으면 잼까지 다 걷어버리기 때문에 너무 꼼꼼하게 걷을 필요는 없습니다(전체 거품의 70~80% 정도).

그런데 거품을 너무 안걷으시면 냄비위로 잼이 넘치기 때문에 적당히는 걷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거름망에 딸기를 올려서 으깨어주시면 되는데, 저는 너무 잘게 으깨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제쨈의 느낌도 그렇고, 빵에 잼을 발라먹다가 딸기 덩어리가 발견되면 기분이 좋아서 그냥 너무 큰 덩어리만 안나오게끔만 으깨었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딸기를 다 으깬 후, 올라온 흰거품은 추가로 제거해주었습니다.

너무 제거를 하지 않아도 잼이 되고나서, 거품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제거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잼의 양이 반 정도 줄어있는데, 저의 경우 중불로 30분 정도 지났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약불로 줄이고 10분 정도 기다리면 되는데, 잼의 점도를 약하게 하고 싶은 분은 5분 정도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약불로 5분 정도 지난 뒤에는 찬물에 다가 잼을 조금씩 떨어뜨려서 완성되었는지 보시면 됩니다.

사진처럼 잼이 물 속에서 퍼지지 않으면 완성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저의 경우 약불로 5분 정도지났을 때부터는 잼이 물 속에서 퍼지진 않았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완성된 잼을 별도의 용기에 담아서 식힙니다.

잼을 만들었던 냄비에 식히게 되면, 이미 가열된 냄비이기 때문에 잼을 몇분 더 끓이는 셈이 되므로, 별도의 용기에 옮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식힌 잼을 별도의 용기에 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리병을 소독하여 예쁘게 담으시는데, 저는 유리병도 없고, 그냥 집에서 가볍게 먹고 싶어서 그냥 플라스틱 용기에 담았습니다.


집에서 만들어본 딸기쨈은 제과점에서 파는 딸기쨈과 맛이 거의 똑같았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은 딸기 손질이 가장 어렵지, 실제 만드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포스팅 내용대로 만들어보시면 맛있는 딸기잼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께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업급여수급조건, 실업급여계산법, 실업급여신청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실업자게 되어버린 경우 실업급여를 신청하게 됩니다.

제 주변에도 실업자가 되어 실업급여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어, 저도 실업급여에 관한 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업급여란 무엇인가

실업급여란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아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퇴직 후 12개월이 경과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있어도 더이상 지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퇴직을 한 직후에 꼭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업급여수급조건


업급여는 이직일 이전 18개월간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80일 이상 일 , 근로의사나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하는 상태,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 것, 이직사유가 비자발적일 것이라는 수급요건이 있습니다.

구직활동을 인정받으려면 월 2회 이상 온라인 취업포털, 오프라인을 통해 이력서를 접수하여 취업의사를 내비쳐야하고, 구직활동 뒤 고용노동부에 취업활동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직사유가 비자발적이라는 말은 해고를 비롯하여, 악화된 근로환경 또는 대량감원, 퇴직을 권고받았거나 퇴직을 권고받았거나 퇴직희망자 모집으로 이직하는 경우, 부모 또는 같이 사는 친족의 질병,부상 등으로 30일 이상 본인이 간호해야하는 등의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몸이 아프거나 사정상 취업활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실업급여 신청이 어렵습니다.



취업촉진수당 조건 

실업급여를 받는 중, 특정 상황에서 취업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촉진수당은 조기재취업 수당, 직업능력개발수당, 광역구직활동비, 이주비로 구분됩니다.

조기재취업수당

조기재취업수당은 구직급여 수급자격자가 대기기간이 지난 후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잔여 소정 급여일 수 1/2 이상을 남기고 재취업한 경우 미지급 일수의 1/2을 일시에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조기재취업수당의 조건은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고용보험법 제50조에 따른 소정 일수를 1/2 이상 남긴 상태여야 합니다.

또한 12개월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 경우, 재취업한 시점의 사업주가 '최후 이직한 기업의 사업주에게 재고용된 경우, 최후 이직산 사업의 사업주와 관련된 사업주로서 최종 이직 당시의 사업부와 합병/분할되거나 그 사업을 넘겨받은 사업주에게 재고용된 경우, 실업 신고일 이전 채용을 약속한 사업주에게 고용된 경우'가 아닌 경우 입니다.


직업능력개발수당

실업기간 중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직업능력 개발훈련(내일배움제도 등)을 받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직업 능력 개발수당금액은 직업능력 개발훈련을 받은 날에 한정하여 지급합니다.

금액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므로 별도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광역구직활동비

직업안정기관장의 소개로 거주지에서 편도 25km 이상 떨어진 회사에서 구직활동을 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운임과 숙박료로 나뉘고, 운임은 철도, 자동차, 선박 운임으로 구분하여, 거주지로부터 방문하는 사업장까지의 정상적인 경로에 따라 계산하고 실비로 지급합니다.



숙박료는 공무원 여비규정 제16조 제1항 별표 2의 국내 여비 지급표 제2호에 따라 지급됩니다.

(할인 가능한 경우에는 할인요금으로 적용)


이주비

취업 또는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지업능력 개발훈련을 받기 위해 주거를 이전하는 경우, 주거 이전에 드는 비용(이사 비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주비의 수급 요건은 '취업하거나 직업 훈련 등을 받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신청지 관할 고용센터의 장이 주거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인정, 해당 수급자격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부터 주거의 이전에 드는 비용이 지급되지 않거나 지급되더라도 이주비에 미달할 것, 취업을 위한 이주인 경우 1년 이상의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여 취업할 것'입니다.


실업급여수급기간

실업급여의 수급기간은 최소 90일부터 최대 240일까지이며, 연령, 재직기간(고용보험 가입기간), 월급 등에 따라서 다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실업급여는 퇴직 다음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받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실업급여계산법 (2019년 변동사항)



실업급여 지급액은 1일 8시간 기준으로 퇴직전 평균임금 50%에 소정급여일수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2019년 1일 상한액은 66,000원으로 2018년 60,000원 대비 10%가 인상되었습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방법



실업급여는 실업신고(사업주가 신고), 구직신청, 교육이수(고용보험 홈페이지 온라인 교육),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 제출의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수급자격이 인정되면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구직활동을 통해 실업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중 '조기재취업, 광역 구직활동, 취업으로 인한 이사 시'에는 취업촉진수당 수급이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지급 만료 시에는 적절한 활동을 통해 실업급여 연장 지급이 가능합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 연장 요건

훈련연장급여

실업급여 수급자로서 연령, 경력 등을 고려할 때, 재취업을 위해 직업안정기관장의 직업능력개발 훈련지시에 의하여 훈련을 수강하는 자

개별연장급여

취직이 특히 곤란하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로서 임금 수준, 재산 상황, 부양가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생계지원 등이 필요한 자

특별연장급여

실업급증 등으로 재취업이 특히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정한 기간을 정했을 때, 동일한 기간 내에 실업급여의 수급이 종료된 자

실업급여의 수급조건과 수급기간 연장 등은 기준이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실업급여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속세계산법상속세공제한도, 상속세절세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상속세란 재산소유자의 사망으로 인해 가지고 있던 재산을 상속인에게 무상으로 이전을 하는 경우 부과되는 세금을 말합니다.

2018년 기준으로 살펴보면 상속세율은 증여세와 동일한 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공제금액은 증여세와 크게 차이가 나는데, 상속세가 증여세에 비해 공제금액을 더 많이 인정해니다.


상속세계산법

상속세계산법


상속 과세가액총 상속재산에서 상속세불산입재산, 비과세재산, 공과금 및 장례비용, 채무 등을 제외한 뒤,  상속개시일 이전 상속인에게 10년이내 증여 또는 5년 이내에 증여한 사전 증여가액을 더해주면 됩니다.

상속 과세가액에서 일괄, 기초, 인적, 배우자, 금융재산상속, 가업상속, 동거주택상속 등의 공제를 제외시키고 감정평가 수수료를 제외시키면 과세표준 금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과세표준금액에 상속세율을 곱하고, 세대생략 할증세액을 더한 뒤, 세액공제액을 빼면 납부해야할 상속세를 구할 수 있습니다.


상속세 기본세율

상속세 기본세율


상속세의 기본세율은 증여세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재산 1억 이하는 10%, 재산 5억 이하는 20%와 누진공제액 1천만원, 재산 10억 이하는 30%와 누진공제액 6천만원, 재산 30억 이하 40%와 누진공제액 1억 6천만원, 재산 30억 초과 50%와 누진공제액 4억 6천만원입니다.


상속세 세율과 면제한도 계산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계산이 다소 복합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순서대로 공식에 대입하면서 차근차근 구하시면 상속세를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상속표준 금액에 상속세율을 곱하게 되면 납부할 세액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속세공제한도 및 상속세절세법


상속공제한도


상속공제한도는 기업이 아닌 개인은 기본적으로 2억원입니다.

1인당 5천만원의 공제가 가능하며, 연로자이거나 미성년자, 장애인의 경우에는 따로 추가 공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일괄공제의 경우에는 기초공제 2억원, 그 밖의 인적공제가 1억 5천만원 일 시 5억원을 공제받을 수 있으며, 이는 모든 공제액을 합한 금액과 5억원 중에서 큰 금액이 공제됩니다.

만약 단독 상속인이 배우자일 경우에는 일괄공제가 아닌 배우자 공제를 적용받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우 상속세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상속받는 경우 주식시가에 주식 수를 곱한 것이 상속세 납부 재산에 포함되어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거하여, 주식가치를 평가하여 상속세를 계산하는데, 실제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어 상속세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주식가치를 적절하게 유지해야 되고, 가업승계나 상속공제를 준비하여 진행해야합니다.


또다른 예를 들어 부모님의 재산이 대부분 부동산인 경우에는, 부동산 가치에 대한 상속세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부동산 법인을 설립하여 미리 자녀에게 승계하는 방법 등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상속세의 경우 부동산 114나 홈텍스에 들어가셔서 상속세계산기를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계산방법은 위에 소개한 방법과 동일합니다.

제가 휴일날 저녁 자주 만들어 마시는 하이볼만드는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소다수를 타서 8온스짜리 텀블러에 담아 내는 음료를 말합니다.


하이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하이볼의 어원은 미국의 속어로서 기차를 발차시키기 위해서 내는 신호를 가르키는데, 그 것이 술집에서 하는 게임(다이스)의 호칭이 되었고, 다시 바뀌어 음료가 되었다는 설과, 골프의 클럽하우스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손님의 술잔에 공이 날아들어 이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사실 하이볼은 반드시 위스키만 넣지는 않고, 스피리츠 같은 독한술을 진저에일을 비롯한 소다수로 희석한 음료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이볼만드는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볼을 만드는 법은 매우 쉽고 간단해서 제가 지금부터 포스팅하는 하이볼만드는법을 참고하시어 자유롭게 응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


먼저 위스키를 준비하는데, 저는 가장 많이 알려진 산토리가쿠빈 위스키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지만, 한국에서는 4만원 정도로 비싸게 판매합니다.

그러나 원액이 떨어져서 일본에서 수출을 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술은 산토리가쿠빈 위스키 이외에는 짐빔도 많이 이용되는데, 사실 위스키는 아무 것이나 괜찮습니다.

실제로 발렌타인, 조니워커, 진 종류도 하이볼 만드는 재료로 많이 이용되는데, 물론 만드는 법은 동일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하이볼잔 그것도 산토리가쿠하이볼잔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저는 신혼여행 때 프라하에서 구입한 필스너우르켈 잔과 금속으로 만든 작은 잔을 가지고 하이볼을 만들려고 합니다.

필스너우르켈 잔의 용량은 350ml 정도 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토닉워터는 진로토닉워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캐나다드라이토닉워터이마트토닉워터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캐나다토닉워터는 인터넷에서 약 6백원, 이마트토닉워터는 인터넷에서 약 7백원에서 8백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진저에일이나 탄산수 같은 것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저는 개인적으로 각 얼음보다는 돌얼음을 즐겨사용하는 편인데, 얼마전 구입한 풀무원 돌얼음을 사용했습니다.

얼음이 딱딱하고 빨리 녹지 않아서, 칵테일을 만들때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필스너우르켈 잔에 얼음을 3분의 2정도 채웁니다.

기호에 따라 꽉채우셔도 되고 절반 정도만 채우셔도 관계없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조그마한 금속잔에 산토리가쿠빈위스키를 개량하여 얼음잔에 부어줍니다.

용량은 35ml에서 40ml 정도되는데, 일반적인 레시피는 30ml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토닉워터는 위스키의 3배 분량인데, 비율로 따지면 위스키1에 토닉워터3 입니다.

일반적인 레시피에는 위스키1에 토닉워터4 정도의 비율로 만듭니다.

음료수처럼 약하게 드실 분들은 위스키 30ml에 토닉워터 150ml 정도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여기에 레몬즙을 반스푼에서 한스푼 정도 넣어주는데, 취향에 따라서 조절하여 주시면 됩니다.

레몬을 사서 짜서 넣어주셔도 되는데, 제가 집에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다보니 마트에서 파는 레몬즙을 사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술의 맛에 레몬맛이 살짝 날 정도만 만들고 싶으시면, 레몬즙을 다섯방울을 넣거나, 레몬을 작게 썰어 살짝 짜서 즙을 내고 음료 속에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을 것입니다.

만약 탄산수를 사용하실 경우에는 단맛이 약하기 때문에, 레몬청을 이용하셔서 보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제가 앞서 위스키와 토닉워터의 비율을 1대 3을 이야기하였는데, 위의 사진은 1대 3 정도의 비율일때의 하이볼입니다.

뭔가 양은 부족해보이지만, 산토리가쿠빈 위스키의 향이 조금 강하게 나서 그런지 취하고 싶을때 마실만한 비율인 것 같습니다.

레몬조각이 없어서 그런지 뭔가 없어보이긴 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위의 사진은 위스키와 토닉워터의 비율이 1대 5 정도의 비율입니다.

양이 좀 많아보이는데, 맛을 보면 위스키맛이 살짝만 나는게 모르고 마시면 그냥 음료수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음료수처럼 마시고 싶으실때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이 보시다시피 매우 간단하다고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내용을 기준으로 위스키, 토닉워터 종류를 취향에 따라 바꾸시고, 비율만 조절하셔서 만들어보시면 재미있게 하이볼을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자들이 좋아하는 칵테일이라서 만들어 주시면 반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시면 은근히 취하게 되므로, 과음은 말아야 겠습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소고기떡국끓이는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앞자리 숫자가 바뀌는 나이다보니, 새해가 마냥 기쁘지만은 않지만, 새해에는 꼭 떡국을 먹어줘야겠죠.

사실 떡국을 끓이는 법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오래걸리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 소개드리는 레시피를 기본으로 하시고 응용하시면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소고기떡꾹끓이는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재료는 가래떡,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국간장, 소금, 계란, 육수(없으면 물로 대체) 입니다.

레시피가 2인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인원수에 따라서 양을 조절하여 주시면 됩니다.


먼저 가래떡을 불리는데, 두그릇 양이라면 한그릇 분량의 가래떡을 넣고 물만 부어주시면 됩니다.

세그릇이면 한그릇반, 네그릇이면 두그릇과 같은 방식으로 양을 조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소고기를 준비하는데, 양지를 준비하셔서 육수를 내면 좋겠지만, 저는 그냥 국거리로 준비했습니다.

270g 정도되는데, 2인분이면 50g에서 100g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고기를 많이 먹고 싶어서 2인분에 몽땅 쏟아붓기로 하였습니다. 


떡국을 끓이기 전에 떡국 위에 올릴 계란지단을 부치겠습니다.

지단을 굳이 안부치고 떡국을 끓일때 마지막에 풀어주셔도 좋지만, 새해가 와서 예쁘게 만들고 싶어서 지단을 부쳐봤습니다.

계란지단부치는법은 매우 간단한데, 우선 넓은 프라이팬을 달구기 전 식용류를 한스푼이 조금 안되게 부어, 키친타올로 팬에 골고루 묻혀줍니다.

그리고 불을 켜서 약불로 줄여줍니다.


계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여 잘 풀어서, 식용류로 코팅된 프라이팬 위에 부어줍니다.

계란이 잘 퍼지게 프라이팬을 잘 돌려야하는데, 계란을 부어주자마자 재빨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란지단은 뒤집기가 어렵다는 말을 하시는데, 긴 젓가락이 있다면 어렵지 않습니다.

중간에 긴 젓가락을 넣어 계란지단을 들어주면 사진처럼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반대로 뒤집으면 이렇게 예쁘게 계란지단이 만들어집니다.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한번씩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제 냄비에 참기름을 한스푼을 붓고, 준비된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이따 떡국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고기를 270g이나 넣었기 때문에, 떡국의 색깔이 갈색빛을 냅니다.

떡국 빛깔을 하얗게 만들고 싶으시면 소고기를 50g 정도만 사용하시던지, 양지살로 육수만 내시고 육수를 낸 고기를 고명 정도로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고기의 붉은끼가 사라지면 육수나 물을 부어주는데, 양은 가래떡 양의 두배를 넣어주시면 적당합니다.

참고로 다시마육수만드는법은 찬물에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어서 끓어오를 때쯤 건져내시면 됩니다(생략가능).

저의 경우는 소고기가 많이 넣다보니, 육수와 물을 반반의 비율로 넣어주었습니다. 


끓는 중간 떠오르는 기름은 잘 제거해주시면, 깔끔한 맛의 소고기떡국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소고기떡국에 마늘을 넣었는데, 설날에 먹는 떡국의 경우는 마늘을 넣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 고향인 경상도 지방도 마늘을 넣어서 먹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간을 맞추기 위해서 국간장 한스푼과 소금을 좀 넣습니다.

떡국을 하얀 빛깔로 만들고 싶은 분은 국간장은 한스푼만 넣으시고,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추는 방식을 택하셔도 됩니다.

사실 2인분 정도면 국간장을 한 스푼 정도만 넣으셔도,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간이 충분하실 것 같습니다.

또한, 기호에 따라서 소금 대신에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추가하셔도 되는데, 이렇게 하면 백종원레시피와 동일합니다.



끓이시다가 떡이 위로 떠오르면 다익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명으로 올릴 계란 지단을 모양내어 썰어줍니다.

길게 써는 방식도 있고, 마름모꼴로 썰어올리는 방식도 있는데, 저는 마름모꼴이 개인적으로 예쁘더라구요.

계란지단을 올리기 귀찮으면, 떡국을 다 끓일때쯤 계란을 두어개 잘풀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육수를 만들면서 썼던 다시마와 표고버섯도 건져서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저는 계란지단(흰자, 노른자), 다시마, 표고버섯, 대파를 고명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기호에 따라서는 김을 얇게 썰어서 넣으셔도 됩니다.


소고기를 많이 넣어서그런지 소고기떡국의 국물색깔이 갈색입니다.

개인적으로 고기가 많이 씹혀서 좋았습니다.


소고기떡국끓이는법은 간단하면서도, 응용의 범위가 넓습니다.

소고기가 적다면 육수를 미리 끓여서 사용해도 되고, 소고기양이 많다면 굳이 육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깊은 맛이 납니다.

계란지단을 부치는게 가장 어려울 정도로 난이도도 하 정도로 낮습니다.

굳이 새해나 설날이 아니더라도 생각날 때에는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두를 넣어 소고기떡만두국을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새해에도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일이 술술 잘 풀리시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저렴한호캉스를 보내기 좋은 종로 리안호텔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연말이 되자 집에만 있기에는 심심하고, 나가자니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날씨가 발걸음을 잡습니다.

요즘 호캉스가 유행한다고 하여, 호텔에 가서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호텔 검색사이트인 호텔스닷컴으로 바로 호텔을 검색하여 마음에 드는 위치를 찾은 곳이 바로 종로 리안호텔입니다.

가격은 스탠다드룸이 6만원대(조식 포함 시, 7만원대), 디럭스더블룸 8만원대(조식 포함 시 9만원대), 패밀리 트윈룸 8만원대(조식포함 시 10만원대), 디럭스 트리플룸 9만원대(조식포함 시 11만원대)인데, 시기에 따라서 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호텔의 위치가 종로3가역 서울극장이 있는 골목 내에 있는데, 차로가기에는 조금 좁은 편입니다.

그래도 주차를 무료로 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차를 끌고 갔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머물다보니, 주차를 4대 정도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공간은 여유가 있습니다.


로비도 아주 아담한 것이 큰 규모는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57개 객실, 10층 규모로 큰 호텔은 아닙니다.

그래도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평점 4.3점으로 작지만 알찬 호텔입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지원이 다 되므로 외국인 친구를 머물게 하기도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지나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아담한 비즈니스 센터가 있습니다.

몇좌석이 안되지만,  여행정보도 얻고, 노트북도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차와 커피도 마실 수 있는 알찬 공간입니다.


저희 가족은 패밀리트윈룸으로 잡았는데 방이 매우 넣은 것이 아이를 포함하여 세명이 보내기에는 공간이 넉넉합니다.

넓이가 10평이 조금 넘기 때문에, 꽤 넉넉한 크기의 객실 같습니다.


중앙에 테이블도 있는게, 먹을 것을 사서 함께 먹기가 좋습니다.

소파 말고도 나무의자가 있는데, 앉아보니깐 편안해서 집에 두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두개의 침대 넓이는 사진보다도 더 넓게 느껴집니다.

큰 침대는 킹사이즈, 작은 침대는 슈퍼싱글 사이즈로 일반적인 다른 호텔보다도 큽니다.

전에 일본에서 머물렀던 호텔의 더블사이즈 침대 두개를 붙이면, 사진의 큰 침대와 작은침대를 붙인 크기와 비슷할 것 같습니다.


욕실은 욕조와 샤워실이 있는데, 이 곳도 넓게 느껴지네요.

아이와 씻어보니 실제로 3~4명이 모두 들어가서 씻어도 될 정도로 넓습니다.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장실이 일반 가정의 욕조와 변기, 세면대가 붙어있는 공간의 크기와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된 공간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곳은 제가 생각하는 공간이 구현되어 있네요.


호텔에 가면 아기침대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리안호텔에서는 그냥 큰 침대와 작은 침대를 붙여버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가 침대밑으로 떨어지지 않을만큼 넓기도 하고, 저희 부부도 대굴대굴 굴러도 될만큼 넉넉한 공간이 나와서입니다.

아기침대에 아이를 눕혀보니, 울기만하고 잠도 잘 안자서 불편한데, 이렇게 하니깐 아이도 좋고 저희 부부도 좋았습니다.


텔레비전도 삼성 텔레비전이고,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시스템에어컨도 갖춰져 있습니다.

바닥은 또 온돌이라서 바닥과 공기가 함께 따뜻해지면서 한겨울에도 춥지않고, 따뜻하게 잘 수 있습니다.

출장을 가서 호텔에서 자보면 항상 건조해서 목이 마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그런 것이 별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외국인들도 온돌바닥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객실에 노트북도 있어서, 가고 싶은 곳을 미리 검색을 할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외국인들이 머물면 더할 나위없는 곳일 것 같습니다



골목 안 쪽에 있어서 그런지 전망이 좋지는 않습니다.

종로3가의 골목은 예전에 지은 집들이 많다보니, 집들이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전망보다 관광을 다니는 분들에게 리안호텔의 위치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도에 나와서 본 전망을 보시면, 바로 앞에 종로거리가 보입니다.

종로3가역과 100미터 정도의 거리다보니,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관광을 하기에는 최적의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대학시절 종로거리는 거의 매일 오다시피해서 매우 익숙하지만, 이렇게 여행지도를 보게되니, 관광객이 된 느낌입니다.

호텔의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 입니다.

조식은 10층에서 제공되며,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까지입니다.


인사동,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명동 등을 돌아다니고 호텔로 돌아왔더니 어느새 어두워져있습니다.

밤에 호텔 사진을 찍어보니, 나름 멋있는 사진이 나왔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레스토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습니다(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음식이 20가지도 되지 않다보니, 조식은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침에도 종로3가 부근에는 먹을 만한 곳이 많다보니, 그냥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종로 리안호텔은 서울에서 저렴한호캉스를 즐기기에 좋은 곳 같습니다.

비록 수영장도 없고, 창문으로 보는 경치도 별로지만, 종로3가에 위치하여 서울 주요 관광지를 가기에 매우 좋습니다.

또한 지하철과 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좋은 곳이기에, 외국인 친구가 있는 분들께는 이 호텔에서 머물게 하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저 또한 리안호텔이 깔끔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또한번 머물 생각이 있습니다.


리안호텔(RIAN HOTEL)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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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가성비 좋은 인사동 맛집 6842 고기밥상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에는 매일 인사동을 가다시피 했는데, 용인에 살다보니 인사동에 자주가기가 힘드네요.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가족과 호캉스를 즐기러 서울 종로에 예약한 호텔에서 가까운 인사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출츨하여 가족들과 인사동에 들렀는데, 이 곳이 눈에 띄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사동에 있는 식당들처럼, 이 곳도 한옥을 개조하여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동에 있는 식당을 왔더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턱이있어서 아기 유모차를 끌고 간 저희 가족들은 들어가기 쉽지 않았습니다.
옛날 구조다보니깐 아무래도 요즘 식당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공간입니다.
식사를 주문하면 바로 이렇게 가마솥밥을 지어주는데, 바로 지어주는 밥은 맛있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정식가격이 1인 1만원대 초반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가격부담이 별로 없습니다.
저희 가족은 참숯소불고기(1만 1천원)를 주문하였습니다.


반찬은 평범한데, 간이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 편입니다.
당연하겠지만 반찬 재활용도 하지 않은듯합니다.


참숯소불고기는 맛있지만, 고기 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빨리 식습니다.
곁들인 상추샐러드는 머스타드 소스 같은걸로 무쳤는데, 개인적으로는 고추장 소스 같은 것으로 무쳤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된장찌개도 그렇게 짠맛이 많이 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국처럼 먹을 수 있는 된장찌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찌개이므로 밥없이 먹기에는 다소 짤 수 있으니 꼭 밥과 함께 드셨으면 합니다.


제가 가장 기대하는 가마솥밥입니다.
가마솥밥을 하는 곳은 많지만, 눈앞에서 짓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식당이 별로 없기 때문에 제 눈에 띈 것 같습니다.


먹는 법은 여느 가마솥밥과 같이 그릇에 밥을 다 떠놓습니다.


그러고는 바닥에 눌러붙은 누룽지에 물을 부어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맛있게 식사를 하면 되겠습니다.


갓 지은밥은 역시 된장찌개와 잘 어울립니다.
참숯불고기정식이지만 실제 주인공은 가마솥밥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밥이 주인공인 밥상'입니다.


밥, 참불고기, 된장찌개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리들이 짜지 않기 때문에 아이에게도 안심히고 먹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콩나물의 식감이 재미있는지 잘 먹네요.


가마솥밥의 누룽지는 입맛을 마무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누룽지가 구수하면서도 맛있습니다.

이 곳보다 맛있는 식당들은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반찬과 요리가 지나치게 짠맛이 나지 않는 것이 제 입에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았는데, 국적을 불문하고 잘 드실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곳 같습니다.
가격도 적당해서 인사동을 찾으시면 한번 오셔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음식을 먹기 위해 인사동에 굳이 올 정도의 맛은 아닌 것 같네요.


6842 고기밥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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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유하v 2018.12.31 09:49 신고

    누룽지가 넘나 맛있을것 같습니다 ㅋ 벌써 2018년이 하루가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ㅎ

    • Favicon of https://run2plan.kr 런투 2018.12.31 09:50 신고

      인사동에서는 저렴하게 먹을 만한 곳이라서 소개드렸어요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삼우제의 의미와 철차, 삼우제상차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잘몰랐다가 2015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장례절차를 알게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다보니 이런 포스팅까지 작성하게 되었네요.


삼우제 유래


삼우제 유래


삼우제(三虞祭)의 '우(虞)'는 헤아리고 근심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세상에 미련이 남은 혼백을 평안하게 하기 위하여 지내는 제사입니다.



삼우제 의미

쉽게 말씀드리면 장례 후 지내는 첫 성묘로 장례를 치른 후 3일째 되는날 묘지를 방하여 지내는 제사입니다.

정식으로는 유일이나 강일이라는 것을 잘 따진 뒤에 지내는 세번째 지내는 제사를 말하는데, 요즘은 통상 발인 후 이틀 뒤에 묘지(봉안당)를 찾아가서 지내는 제사입니다.

※ 유일은 음(陰)에 속하고, 강일은 양(陽)에 속하는데, 재우(再虞)에서 육우(六虞)까지는 유일에, 칠우(七虞)와 졸곡(卒哭)은 강일에 지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예전처럼 유일과 강일을 따져서 삼우제를 지내려면 사일에서 오일을 걸려 삼우제를 치를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삼우제를 탈상이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대부분입니다.


또다른 의미로 삼우제는 장례를 치르고 세번째 지내는 제사로 집이 아닌 곳에서 치르는 첫번째 제사입니다.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상을 치르기 때문에 발인 후 첫번째 지내는 제사가 될 것입니다.



초우, 제우, 삼우의 의미

삼우제를 치르기 전에 초우제와 재우제를 지내게 됩니다.

장사 당일에 지내는 초우(初虞)라고 하고, 장사 다음날 지내는 제사인 재우(再虞)라고 합니다.

전통방식으로 지낸다면 재우제는 유일에 치뤄야하는데 요즘은 이를 따르지는 않습니다.


삼우제는 삼오제로도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단어는 잘못 표현된 것이기 때문에 삼우제로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삼우제 복장

복장은 장례식과 같이 검은색 정장이나 검은색 한복을 꼭 입을 필요가 없이 단정한 옷차림이면 됩니다.


삼우제상차림

요즘은 삼우제상차림은 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고, 간소화되고 있는 추세로 과일, 건어물, 육적, 편(떡), 술 등이 있으면 삼우제상차림은 갖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우제상차림 주의사항


삼우제상차림은 일반적인 제사상을 차릴때 주의사항과 크게 다른점은 없습니다.

팥이나 복숭아의 경우는 귀신을 쫓는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에 제사상에는 올리지 않는 것들입니다.

유래를 설명하자면 복잡하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차림의 음식은 주의사항에 있는 내용 이외에는 어떤 격식을 갖추고 어떤 음식을 내놓는 것 보다 고인이 평소에 즐겨먹거나 좋아하시던 음식을 중심으로 준비하셔도 됩니다.

술은 보통 정종을 사용하지만, 소주, 막걸리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저의 어머니의 경우 살아생전에 불교신자셔서 삼우제와 함께 절에서 49재를 드렸니다.

평일날은 절에 갈 수가 없어서 집에서 불공을 드리고, 주말에는 절에서 불공을 올렸습니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다보니 어머니께서 세상을 참 잘 살아오셨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불공에 동참하시면서 슬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마음을 다잡고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자식으로서 부모님의 장례는 반드시 겪어야할 것이지만, 미리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겪고싶지 않은 경험일 것이지만요.

증여세계산법증여세면제한도, 증여세절세법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자녀와 배우자에게 재산을 양도하는 경우, 증여세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알지 못하여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증여세의 경우 세율이 상당이 높기 때문에, 면제한도와 절세방법에 대한 내용만 확실히 알아도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1. 증여세는 무엇인가

증여세는 타인으로부터 재산을 무상으로 받은 사람이 신고, 납부하는 세금을 말합니다.

증여세 신고서류


증여세 납세의 의무는 증여를 받은 사람에게 있고, 증여받은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서류와 함께 증여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2. 증여세 면제한도


증여세 면제한도

배우자 

배우자는 사실혼 관계를 제외한 혼인관계를 뜻하며 외국법령에 의한 혼인도 인정합니다.

배우자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경우 6억원까지 증여세가 면제 됩니다.


직계존속

직계존속이란 나를 기준으로 위의 직계를 뜻합니다.

부모, 조부모, 외조부모, 계부, 계모, 계조부, 계조모, 양부모, 일반 입양자의 친부모가 직계존속입니다.

만약 직계존속이 증여자인 경우 공제한도는 5천만원 입니다.

만약 미성년자가 받는 경우 공제한도는 2천만원입니다.


직계비속

직계비속은 나를 기준으로 아래의 직계를 뜻하며, 직계존속과는 반대입니다.

손자, 손녀가 직계비속에 해당됩니다.


기타 친족

기타 친족은 6촌 이내 혈족이나 4촌 이내 인척으로 사실혼 배우자, 형제, 며느리, 사위, 친 입양자의 친부모 등이 증여자인 경우 1천만원까지 증여세가 면제됩니다.


부부합산 재산

부부합산 상속재산이 10억원을 넘지 않는 경우 상속세 대상이 되지 않게 때문에 증여세 면제가 가능합니.


3. 증여세 계산법 

증여세의 계산식은 '증여세 = 증여금액 X 증여세 기본세율 - 누진공제액'으로 매우 간단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증여세 기본세율

증여세 기본세율


과세표준에 따라 세율과 누진공제액이 차이가 있으므로, 위의 표를 잘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증여세 계산 예시

4억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세는 4억에 세율 20%를 적용한 8천만원에서, 누진공제액 1천만원을 뺀 7천만원을 납부합니다.

13억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세 13억에 세율 40%를 적용한 5억 2천만원에서, 누진공제액 1억 6천만원을 뺀 3억 6천만원을 납부합니다.


4. 증여세절세방법

증여공제금액 활용

증여세가 배우자인 경우 6억원, 직계존비속인 경우 5천원, 미성년자인 경우 2천만원의 증여세가 면제되는 것을 이용합니다.

동일인으로부터 10년 이내 증여받은 증여재산가액을 합산하여 판단하기 때문에 10년 단위로 계획을 세워 증여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자녀에게는 만 5세부터 증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 5세 한번, 만 15세에 한번 2천 만원씩 증여하고 만 25세부터 10년 단위로 5천만원씩 증여하는 방식을 사용하면 증여세를 면제받으면서 재산증여가 가능합니다.

상가 및 주택 증여

현금 증여의 경우 그 금액에 대한 증여세가 그대로 계산되지만, 상가 및 단독주택 증여의 경우 기준 시가 평가액만큼 증여세가 계산되므로 이를 통해서도 절세가 가능합니다.

아파트는 국토교통부에 매매 사례 가격이 노출되기 때문에, 시가가 노출되지 않은 낮은 기준시가 평가가 가능한 건물이나 토지를 증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타 증여세 절세

자녀가 중소기업을 창업할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증여세를 공제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녀가 장애인인 경우, 증여할 제산을 신탁업 법에 의한 신탁회사에 신탁하고, 신탁 수익의 전부를 평생 장애인이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며 5억원까지 증여세 면제혜택이 가능합니다.

부동산 증여 시 주의사항

부동산 증여의 경우 그 시가만큼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증여받은 부동산을 3개월 이내에 매각하거나,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여 감정평가를 받게 되면, 그 감정평가액이 시가로 간주되어 세금이 추가로 부과될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또한 자녀의 증여세를 부모가 대신 납부하게 되면 그 금액에 대한 증여세가 또다시 붙기 때문에, 차라리 자녀가 은행 대출을 이용하여 직접 납부하도록 하는 방법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증여세계산기 활용법

홈텍스 홈페이지


먼저 국세청 홈텍스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한 뒤, 위 그림 상단 붉은색 테두리 안에 있는 모의계산을 클릭하여 증여세를 자동계산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증여세 간편계산 및 자동계산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증여세 간편계산 및 자동계산 페이지로 들어가서, 위 그림 붉은색 테두리 안에 있는 자동계산하기를 클릭합니다.


증여세 기본사항 입력


증여세 기본 내용을 입력하면 증여세가 얼마인지 간단하게 계산이 가능합니다.

증여일자, 증여자와의 관계, 수증자가 미성년자 인지 여부, 금액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바로 계산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증여세가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되고, 면제한도, 절세법까지 증여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자녀에게 재산을 조금이라도 많이, 효율적으로 물려주시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이 증여를 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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