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히바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기존에 죽전 신세계백화점 7층에 위치한 사보텐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히바린이라는 일본식돈카츠, 소바 전문점이 들어섰습니다.

이 곳은 LG그룹과의 가족사인 아워홈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40년 경력의 일본 요리 장인 '미야시타 다이스' 셰프의 기술과 레시피를 도입하여 만들었습니다.

정통 카에시소스로 된 간사이식 우동과 소비를 비롯하여 30여 종의 일식 메뉴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대기가 있습니다.

제 앞에 3팀 정도가 있어서, 10분 정도 대기를 하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요리는 샐러드, 밥종류, 소바, 우동, 도까스 등이 있는데, 돈까스는 1만 5천원 ~ 1만 7천원으로 가격대가 좀 비싼 편입니다.

프리미엄 일식을 표방하고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1만원대 정도의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히바린은 사보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런칭한 곳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보텐과 메뉴도 유사하고 가격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고기를 숙성하는 냉장고 인데, 돈까스를 만드는 돼지고기를 이렇게 숙성을 시키고 있습니다.

숙성된 돼지고기는 부드럽기도 하면서 맛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충청인삼한돈, 보성녹돈, 제주산 흑돈을 히노끼에이징을 하여 숙성시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항균물질인 피톤치드가 고기 속에 스며든하고 하는데, 전 그냥 맛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자리는 널찍하면서도 좌석간의 간격도 여유있어서 좋습니다.

많은 손님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지, 식당 안이 분주합니다.




자리에 앉으니 여러가지 소스가 눈에 띕니다.

사보텐도 여러가지 소스가 있었는데, 히바린은 파소스, 매콤크림카츠소스, 유자소스, 참깨소스, 돈카츠소스인데 저는 보통 돈카츠소스와 유자소스를 위주로 먹는 편입니다.




양배추, 츠케, 돈카츠 소스를 넣을 소스그릇도 함께 세팅됩니다.

심플한 구성이지만 돈카츠만 맛이 있다면, 오히려 반찬은 심플한 것이 좋습니다.

저와 저의 와이프는 히바린카츠 히레(1만 7천원), 보성녹돈카츠 히레(1만 6천원)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참깨를 절구로 잘게 빻아줍니다.

거칠헤 빻는 것도 좋지만, 저는 잘게 빻아야 소스에서 고소한 맛이 나서 조금 꼼꼼하게 빻는 편입니다.



갈아놓은 참깨에다가 돈카츠 소스를 넣어 잘 섞어주면 새콤달콤한 맛과 고소함이 어우러져서 좋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에는 유자소스를 넣었는데, 참깨소스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보성녹돈카츠 히레 인데, 심플한 밥상입니다.

장국도 표고향과 미소의 향이 풍기는게 마시기도 좋은데, 밥과도 잘 어울립니다.




고기의 두께는 2센티가 조금 안되는데, 약간의 촉촉한 느낌에 씹는 맛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교토 카츠쿠라처럼 비계를 조금 넣어서 튀기면 더 부드럽겠지만, 한국에 있는 일본식돈카츠의 경우 살코기로만 튀기기 때문에 먹다보면 조금 퍽퍽한 감도 있습니다.




히바린카츠 히레도 보성녹돈카츠 히레와 비주얼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보성녹돈카츠보다는 고기가 조금 더 두껍습니다.

히바린카츠의 두께는 2센티는 넘어 보이는데, 보성녹돈카츠보다 씹는 맛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은 히바린카츠보다는 보성녹돈카츠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돈카츠를 튀길 때 비계를 조금은 포함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히바린에서 먹는 돈카츠는 맛있었지만, 먹다보면 다소 퍽퍽한 감이 있어서, 음료수를 찾게 됩니다.

그래도 전에 죽전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있던 사보텐보다 맛이있어, 앞으로는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히바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위치


지도 크게 보기
2019.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 Favicon of https://cheolah61.tistory.com 행복등대 2019.03.06 18:03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일본식돈가스의 냉장 등심.안심 성형(포션육) 및
    냉장 돈육만을 사용한 한 번 얼린 수제돈까스를 전문으로 제조 전국으로 유통하는
    (주)이삭푸드를 운영하는 관계로 돈가스 관련 글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딸기쨈만드는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얼마전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집에 다녀가셔서 딸기 몇박스를 주고 가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를 못하였네요.

시간도 좀 흐르고 해서 물러진 것들이 많았는데, 자식들에게 주려고 아침일찍 나가서 사오신 딸기들을 그냥 버릴 수가 없어 고민하다가, 딸기잼을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은 간단해서 그냥 그대로만 따라하시면 훌륭하게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딸기쨈만드는법을 사진과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딸기는 잔류농약 제거를 위해서 식초나, 과일세정제를 물에 살짝 풀어서 30초간 담궈서 그냥 흐르는물에 헹궈주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수경재배를 한 딸기이므로, 그냥 흐르는 물에만 씻어서 손질하였습니다.

또한 무른 부분과 꼭지부분은 모두 칼로 도려내었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두박스 정도의 딸기를 손질을 하였는데, 거의 3분의 1을 잘라내었음에도 불구하고 1,479g이 나왔습니다.

눈대중으로 해도 되겠지만,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개량을 하였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설탕은 딸기량의 50% 정도를 준비하시는데, 어떤 잼을 하시더라도 설탕의 양은 해당 과일량의 50% 정도를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중의 딸기잼은 설탕의 양이 50%가 넘는다고 합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딸기잼에 상큼한 양을 더하기 위하여 레몬즙을 준비합니다.

저는 딸기 300g 당, 레몬즙 10ml를 준비하였는데, 딸기가 1,479g이다보니 레몬즙은 50ml 보다 약간 적게 넣었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함도 생기고, 팩틴성분으로 인해 잼의 점도도 생깁니다.

레몬즙의 비율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딸기 1kg 당 어른 스푼으로 최소 1스푼 이상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레몬즙을 딸기에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레몬에 버무려진 딸기에 설탕을 부어줍니다.

설탕의 양이 많아 보이지만, 과일청을 만들때에도 설탕의 양은 50% 이상 넣기 때문에 실제로는 많은 양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맛을 좋아하지 않은 분들은 단맛이 적은 비정제설탕을 좀 섞어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설탕을 부은 딸기를 잘 버무려줍니다.

저는 딸기가 으깨질까봐 살살 버무렸지만, 어차피 잼을 만들면서 딸기를 뭉그려뜨려야하기 때문에 그냥 막 버무리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딸기쨈만드는법


버무리다보면 딸기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사진처럼 설탕이 다 녹아버립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불을 켜주시면 됩니다.

강불, 중불, 약불의 순서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저는 강불로 10분(끓어오르는 시간 포함), 중불 30분, 약불 10분 정도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가스불의 화력도 다르고 냄비도 다르기 때문에 포스팅을 살펴보시면서 감을 좀 잡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강불로 끓이다보면, 사진처럼 거품과 함께 마구 끓어오릅니다.

이 정도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주시면 되는데, 불을 강불로 올리고 약 10분 정도면 이 정도로 끓어오르기 때문에 강불로 10분이라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딸기쨈만드는법


흰 거품은 주걱같은 것으로 걷어줍니다.

잼을 깔끔하게 만드는 목적인데, 너무 걷으면 잼까지 다 걷어버리기 때문에 너무 꼼꼼하게 걷을 필요는 없습니다(전체 거품의 70~80% 정도).

그런데 거품을 너무 안걷으시면 냄비위로 잼이 넘치기 때문에 적당히는 걷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거름망에 딸기를 올려서 으깨어주시면 되는데, 저는 너무 잘게 으깨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제쨈의 느낌도 그렇고, 빵에 잼을 발라먹다가 딸기 덩어리가 발견되면 기분이 좋아서 그냥 너무 큰 덩어리만 안나오게끔만 으깨었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딸기를 다 으깬 후, 올라온 흰거품은 추가로 제거해주었습니다.

너무 제거를 하지 않아도 잼이 되고나서, 거품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제거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잼의 양이 반 정도 줄어있는데, 저의 경우 중불로 30분 정도 지났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약불로 줄이고 10분 정도 기다리면 되는데, 잼의 점도를 약하게 하고 싶은 분은 5분 정도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약불로 5분 정도 지난 뒤에는 찬물에 다가 잼을 조금씩 떨어뜨려서 완성되었는지 보시면 됩니다.

사진처럼 잼이 물 속에서 퍼지지 않으면 완성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저의 경우 약불로 5분 정도지났을 때부터는 잼이 물 속에서 퍼지진 않았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완성된 잼을 별도의 용기에 담아서 식힙니다.

잼을 만들었던 냄비에 식히게 되면, 이미 가열된 냄비이기 때문에 잼을 몇분 더 끓이는 셈이 되므로, 별도의 용기에 옮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


식힌 잼을 별도의 용기에 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리병을 소독하여 예쁘게 담으시는데, 저는 유리병도 없고, 그냥 집에서 가볍게 먹고 싶어서 그냥 플라스틱 용기에 담았습니다.


집에서 만들어본 딸기쨈은 제과점에서 파는 딸기쨈과 맛이 거의 똑같았습니다.

딸기쨈만드는법은 딸기 손질이 가장 어렵지, 실제 만드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포스팅 내용대로 만들어보시면 맛있는 딸기잼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께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업급여수급조건, 실업급여계산법, 실업급여신청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실업자게 되어버린 경우 실업급여를 신청하게 됩니다.

제 주변에도 실업자가 되어 실업급여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어, 저도 실업급여에 관한 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업급여란 무엇인가

실업급여란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아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퇴직 후 12개월이 경과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있어도 더이상 지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퇴직을 한 직후에 꼭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업급여수급조건


업급여는 이직일 이전 18개월간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80일 이상 일 , 근로의사나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하는 상태,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 것, 이직사유가 비자발적일 것이라는 수급요건이 있습니다.

구직활동을 인정받으려면 월 2회 이상 온라인 취업포털, 오프라인을 통해 이력서를 접수하여 취업의사를 내비쳐야하고, 구직활동 뒤 고용노동부에 취업활동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직사유가 비자발적이라는 말은 해고를 비롯하여, 악화된 근로환경 또는 대량감원, 퇴직을 권고받았거나 퇴직을 권고받았거나 퇴직희망자 모집으로 이직하는 경우, 부모 또는 같이 사는 친족의 질병,부상 등으로 30일 이상 본인이 간호해야하는 등의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몸이 아프거나 사정상 취업활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실업급여 신청이 어렵습니다.



취업촉진수당 조건 

실업급여를 받는 중, 특정 상황에서 취업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촉진수당은 조기재취업 수당, 직업능력개발수당, 광역구직활동비, 이주비로 구분됩니다.

조기재취업수당

조기재취업수당은 구직급여 수급자격자가 대기기간이 지난 후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잔여 소정 급여일 수 1/2 이상을 남기고 재취업한 경우 미지급 일수의 1/2을 일시에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조기재취업수당의 조건은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고용보험법 제50조에 따른 소정 일수를 1/2 이상 남긴 상태여야 합니다.

또한 12개월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 경우, 재취업한 시점의 사업주가 '최후 이직한 기업의 사업주에게 재고용된 경우, 최후 이직산 사업의 사업주와 관련된 사업주로서 최종 이직 당시의 사업부와 합병/분할되거나 그 사업을 넘겨받은 사업주에게 재고용된 경우, 실업 신고일 이전 채용을 약속한 사업주에게 고용된 경우'가 아닌 경우 입니다.


직업능력개발수당

실업기간 중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직업능력 개발훈련(내일배움제도 등)을 받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직업 능력 개발수당금액은 직업능력 개발훈련을 받은 날에 한정하여 지급합니다.

금액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므로 별도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광역구직활동비

직업안정기관장의 소개로 거주지에서 편도 25km 이상 떨어진 회사에서 구직활동을 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운임과 숙박료로 나뉘고, 운임은 철도, 자동차, 선박 운임으로 구분하여, 거주지로부터 방문하는 사업장까지의 정상적인 경로에 따라 계산하고 실비로 지급합니다.



숙박료는 공무원 여비규정 제16조 제1항 별표 2의 국내 여비 지급표 제2호에 따라 지급됩니다.

(할인 가능한 경우에는 할인요금으로 적용)


이주비

취업 또는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지업능력 개발훈련을 받기 위해 주거를 이전하는 경우, 주거 이전에 드는 비용(이사 비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주비의 수급 요건은 '취업하거나 직업 훈련 등을 받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신청지 관할 고용센터의 장이 주거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인정, 해당 수급자격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부터 주거의 이전에 드는 비용이 지급되지 않거나 지급되더라도 이주비에 미달할 것, 취업을 위한 이주인 경우 1년 이상의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여 취업할 것'입니다.


실업급여수급기간

실업급여의 수급기간은 최소 90일부터 최대 240일까지이며, 연령, 재직기간(고용보험 가입기간), 월급 등에 따라서 다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실업급여는 퇴직 다음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받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실업급여계산법 (2019년 변동사항)



실업급여 지급액은 1일 8시간 기준으로 퇴직전 평균임금 50%에 소정급여일수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2019년 1일 상한액은 66,000원으로 2018년 60,000원 대비 10%가 인상되었습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방법



실업급여는 실업신고(사업주가 신고), 구직신청, 교육이수(고용보험 홈페이지 온라인 교육),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 제출의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수급자격이 인정되면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구직활동을 통해 실업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중 '조기재취업, 광역 구직활동, 취업으로 인한 이사 시'에는 취업촉진수당 수급이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지급 만료 시에는 적절한 활동을 통해 실업급여 연장 지급이 가능합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 연장 요건

훈련연장급여

실업급여 수급자로서 연령, 경력 등을 고려할 때, 재취업을 위해 직업안정기관장의 직업능력개발 훈련지시에 의하여 훈련을 수강하는 자

개별연장급여

취직이 특히 곤란하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로서 임금 수준, 재산 상황, 부양가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생계지원 등이 필요한 자

특별연장급여

실업급증 등으로 재취업이 특히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정한 기간을 정했을 때, 동일한 기간 내에 실업급여의 수급이 종료된 자

실업급여의 수급조건과 수급기간 연장 등은 기준이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실업급여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속세계산법상속세공제한도, 상속세절세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상속세란 재산소유자의 사망으로 인해 가지고 있던 재산을 상속인에게 무상으로 이전을 하는 경우 부과되는 세금을 말합니다.

2018년 기준으로 살펴보면 상속세율은 증여세와 동일한 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공제금액은 증여세와 크게 차이가 나는데, 상속세가 증여세에 비해 공제금액을 더 많이 인정해니다.


상속세계산법

상속세계산법


상속 과세가액총 상속재산에서 상속세불산입재산, 비과세재산, 공과금 및 장례비용, 채무 등을 제외한 뒤,  상속개시일 이전 상속인에게 10년이내 증여 또는 5년 이내에 증여한 사전 증여가액을 더해주면 됩니다.

상속 과세가액에서 일괄, 기초, 인적, 배우자, 금융재산상속, 가업상속, 동거주택상속 등의 공제를 제외시키고 감정평가 수수료를 제외시키면 과세표준 금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과세표준금액에 상속세율을 곱하고, 세대생략 할증세액을 더한 뒤, 세액공제액을 빼면 납부해야할 상속세를 구할 수 있습니다.


상속세 기본세율

상속세 기본세율


상속세의 기본세율은 증여세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재산 1억 이하는 10%, 재산 5억 이하는 20%와 누진공제액 1천만원, 재산 10억 이하는 30%와 누진공제액 6천만원, 재산 30억 이하 40%와 누진공제액 1억 6천만원, 재산 30억 초과 50%와 누진공제액 4억 6천만원입니다.


상속세 세율과 면제한도 계산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계산이 다소 복합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순서대로 공식에 대입하면서 차근차근 구하시면 상속세를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상속표준 금액에 상속세율을 곱하게 되면 납부할 세액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속세공제한도 및 상속세절세법


상속공제한도


상속공제한도는 기업이 아닌 개인은 기본적으로 2억원입니다.

1인당 5천만원의 공제가 가능하며, 연로자이거나 미성년자, 장애인의 경우에는 따로 추가 공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일괄공제의 경우에는 기초공제 2억원, 그 밖의 인적공제가 1억 5천만원 일 시 5억원을 공제받을 수 있으며, 이는 모든 공제액을 합한 금액과 5억원 중에서 큰 금액이 공제됩니다.

만약 단독 상속인이 배우자일 경우에는 일괄공제가 아닌 배우자 공제를 적용받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우 상속세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상속받는 경우 주식시가에 주식 수를 곱한 것이 상속세 납부 재산에 포함되어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거하여, 주식가치를 평가하여 상속세를 계산하는데, 실제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어 상속세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주식가치를 적절하게 유지해야 되고, 가업승계나 상속공제를 준비하여 진행해야합니다.


또다른 예를 들어 부모님의 재산이 대부분 부동산인 경우에는, 부동산 가치에 대한 상속세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부동산 법인을 설립하여 미리 자녀에게 승계하는 방법 등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상속세의 경우 부동산 114나 홈텍스에 들어가셔서 상속세계산기를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계산방법은 위에 소개한 방법과 동일합니다.

제가 휴일날 저녁 자주 만들어 마시는 하이볼만드는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소다수를 타서 8온스짜리 텀블러에 담아 내는 음료를 말합니다.


하이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하이볼의 어원은 미국의 속어로서 기차를 발차시키기 위해서 내는 신호를 가르키는데, 그 것이 술집에서 하는 게임(다이스)의 호칭이 되었고, 다시 바뀌어 음료가 되었다는 설과, 골프의 클럽하우스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손님의 술잔에 공이 날아들어 이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사실 하이볼은 반드시 위스키만 넣지는 않고, 스피리츠 같은 독한술을 진저에일을 비롯한 소다수로 희석한 음료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이볼만드는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볼을 만드는 법은 매우 쉽고 간단해서 제가 지금부터 포스팅하는 하이볼만드는법을 참고하시어 자유롭게 응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


먼저 위스키를 준비하는데, 저는 가장 많이 알려진 산토리가쿠빈 위스키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지만, 한국에서는 4만원 정도로 비싸게 판매합니다.

그러나 원액이 떨어져서 일본에서 수출을 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술은 산토리가쿠빈 위스키 이외에는 짐빔도 많이 이용되는데, 사실 위스키는 아무 것이나 괜찮습니다.

실제로 발렌타인, 조니워커, 진 종류도 하이볼 만드는 재료로 많이 이용되는데, 물론 만드는 법은 동일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하이볼잔 그것도 산토리가쿠하이볼잔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저는 신혼여행 때 프라하에서 구입한 필스너우르켈 잔과 금속으로 만든 작은 잔을 가지고 하이볼을 만들려고 합니다.

필스너우르켈 잔의 용량은 350ml 정도 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토닉워터는 진로토닉워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캐나다드라이토닉워터이마트토닉워터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캐나다토닉워터는 인터넷에서 약 6백원, 이마트토닉워터는 인터넷에서 약 7백원에서 8백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진저에일이나 탄산수 같은 것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저는 개인적으로 각 얼음보다는 돌얼음을 즐겨사용하는 편인데, 얼마전 구입한 풀무원 돌얼음을 사용했습니다.

얼음이 딱딱하고 빨리 녹지 않아서, 칵테일을 만들때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필스너우르켈 잔에 얼음을 3분의 2정도 채웁니다.

기호에 따라 꽉채우셔도 되고 절반 정도만 채우셔도 관계없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조그마한 금속잔에 산토리가쿠빈위스키를 개량하여 얼음잔에 부어줍니다.

용량은 35ml에서 40ml 정도되는데, 일반적인 레시피는 30ml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토닉워터는 위스키의 3배 분량인데, 비율로 따지면 위스키1에 토닉워터3 입니다.

일반적인 레시피에는 위스키1에 토닉워터4 정도의 비율로 만듭니다.

음료수처럼 약하게 드실 분들은 위스키 30ml에 토닉워터 150ml 정도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여기에 레몬즙을 반스푼에서 한스푼 정도 넣어주는데, 취향에 따라서 조절하여 주시면 됩니다.

레몬을 사서 짜서 넣어주셔도 되는데, 제가 집에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다보니 마트에서 파는 레몬즙을 사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술의 맛에 레몬맛이 살짝 날 정도만 만들고 싶으시면, 레몬즙을 다섯방울을 넣거나, 레몬을 작게 썰어 살짝 짜서 즙을 내고 음료 속에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을 것입니다.

만약 탄산수를 사용하실 경우에는 단맛이 약하기 때문에, 레몬청을 이용하셔서 보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제가 앞서 위스키와 토닉워터의 비율을 1대 3을 이야기하였는데, 위의 사진은 1대 3 정도의 비율일때의 하이볼입니다.

뭔가 양은 부족해보이지만, 산토리가쿠빈 위스키의 향이 조금 강하게 나서 그런지 취하고 싶을때 마실만한 비율인 것 같습니다.

레몬조각이 없어서 그런지 뭔가 없어보이긴 합니다.



하이볼만드는법


위의 사진은 위스키와 토닉워터의 비율이 1대 5 정도의 비율입니다.

양이 좀 많아보이는데, 맛을 보면 위스키맛이 살짝만 나는게 모르고 마시면 그냥 음료수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음료수처럼 마시고 싶으실때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볼만드는법이 보시다시피 매우 간단하다고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내용을 기준으로 위스키, 토닉워터 종류를 취향에 따라 바꾸시고, 비율만 조절하셔서 만들어보시면 재미있게 하이볼을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자들이 좋아하는 칵테일이라서 만들어 주시면 반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시면 은근히 취하게 되므로, 과음은 말아야 겠습니다.


경기도 광주 신현리 카페, 카페인신현리 - 분위기는 만족, 서비스는 불만족

경기도 광주 카페로 유명한 카페인신현리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경기도 광주에 사는 지인과 함께 다녀온 곳입니다. 자작나무 숲과 함께 분위기가 좋은 카페로 유명한 곳입니다. 카페 주변에는 주차장이 잘되어 있어서, 차를 끌고 가..

어글리스토브 AK AND 기흥점(AK&) - 용인 기흥 맛집

어글리스토브 기흥 AK AND를 포스팅하겠겠습니다. 2018년말에 기흥역 부근에 새롭게 생긴 AK&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용인시민, 기흥구민 분들이 요즘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저도 가..

인코텀즈 2010 알아보기(Incoterms 2010) - 알기쉬운 국제무역

인코텀즈 2010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국제무역에 관심이 있어 회사를 다니면서도 관련된 공부를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이 중요하겠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이 바로 인코텀즈(Incoterms) 입니다. 국제..

+ Recent posts